아이가 등교한 후에는 무료함에 취미를 찾곤 한다. 예전에 코바늘이 한창 인기 있었을 때 배워두었기에 코바늘로 여러 작품을 만들어보는 것에 관심 갖게 되었다. 아직은 능숙하게 하는 단계는 아니지만 그래도 코바늘책이 있다면 예쁘게 손뜨개를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손뜨개 초보도 할 수 있는 책을 고르고 있는 데 바로 코바늘 초보를 위한 손뜨개 책을 만나보았다. 이 책을 서점에서 보고 니팅쌤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니팅쌤 코바늘 키링이란 책은 이미 여러 사람이 손뜨개 책 추천을 많이 하고 책이 유명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이 책은 취미 추천을 위해 코바늘 도구만 있다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다. 이 책은 코바늘 도안이 수록되어 있어 도안을 읽는데도 도움이 된다. 바로 손뜨개 초보를 위한 코바늘책으로 손색이 없다. 그리고 요즘에 인기 있는 키링을 완성하고 선물할 수 있도록 코바늘 키링 만들기가 수록되어 있어 너무나 좋다. 이 책은 야채 편인데 아기자기한 야채들을 코바늘 도안을 보며 직접 손뜨개를 완성할 수 있도록 지침이 되어준다. 여러 키링을 한 군데 모아둔 표지가 인상 깊다. 그리고 완성할 야채의 예쁜 사진도 함께 볼 수 있어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서술형 도안 그리고 기호 도안을 함께 볼 수 있어 차근차근 따라하면 완성하는데 도움이 된다. 처음에는 기호 도안 그리고 서술형 도안이 익숙하지 않았는데 이 책을 계속 보니 코바늘 도안이 보이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과정 사진도 나와 있는데 사진 밑에 뜨는 방법도 간략하게 나와 있어 따라하기에 좋다. 완성 야채 역시 사랑스러워서 키링으로 달고 다니면 뿌듯하다. 손뜨개 초보를 위해 도안과 기호가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유익하다. 이 책이 시리즈라서 다른 시리즈도 만나보고 싶다. 코바늘과 실만 있으면 책의 도움을 받아 바로 시작하기에 어려움이 없으니 잘 따라하면 나만의 키링을 완성할 수 있으니 좋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아왔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받았습니다. 아이가 요즘에 한자에 관심을 갖고 있는데 자연스럽게 한자에 대한 흥미를 높여주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내가 학창시절 때는 한자를 배우고 자연스럽게 한자어에 관해 관심이 있었는데 요즘 아이들은 한자를 교과과정에서 배울 시기도 없고 전자기기를 벗어나 직접 책을 많이 읽을 기회가 없다 보니 한자에 소홀해 지기 쉽다. 하지만 우리말의 일부가 한자어로 되어 있고 한자어를 모르면 문맥을 이해하기 어렵다. 그래서 아이가 한자를 공부하고 받아들이기에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학습 환경을 마련해 주고 있다. 항상 한자 배움에 목마를 즈음에 이 책을 만나보게 되었다. 이 책은 포켓몬스터 한자 어휘 도감인데 해당 출판사에서 출간된 시리즈를 접했기 때문에 아이도 거부감 없이 읽기 시작했다. 포켓몬스터는 아이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인데 이렇게 휴대하기 쉬운 책으로 나온 한자 도감이라 아이가 처음부터 흥미롭게 읽었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어렵지 않도록 어휘 수준이 높지가 않아 아이도 재미있게 볼 수 있다. 한자가 제시되어 있고 해당 음이 우리말과 한자어로 쓰여있다. 그리고 한자 단어의 뜻과 풀이가 한 줄로 나와 있어 읽어보기 쉽다. 그리고 좋아하는 포켓몬스터 캐릭터가 그려져 있는데 포켓몬스터 캐릭터의 타입과 키 몸무게가 있어 포켓몬에 관심을 가질 수도 있다. 그리고 한자에 대해 짧은 문장이 나와 있어 읽어보게 되면 문장을 읽어보면서 한자의 의미도 문맥상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하단에는 알아두면 좋은 말이라고 나와 있어 함께 공부하면 도움이 되고 문해력을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같이 알아두면 좋은 말을 익히면서 그 단어에 관해 함께 터득할 수 있다. 유의어, 반의어 등 단어를 알 수 있어 어휘를 확장하는데 도움이 된다. 단순히 한자어만 나와 있는 것이 아니라 단원이 끝날 때마다 다른 그림 찾기나 미로 찾 등 플레이할 수 있는 독후활동이 있어 도움이 된다. 캐릭터로 공부하면서 한자 공부도 할 수 있어 유익하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받았습니다. 그동안 아이의 문해력을 형성하기 위해 여러 방면으로 알아보고 있다. 그리고 국어의 실력과 어휘의 향상이 관계가 있다는 생각에 아이에게 국어사전도 가까이 해주고 있고 단어를 확장하기 위해 한자 교육도 시작하고 있다. 우리 아이가 얼마나 단어를 이해하고 문장을 쓸 수 있는지 확인하고 싶었다. 그동안 단어 확장에만 주의를 깊었는데 딱히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았다. 단순히 문제집에 있는 어휘를 읽으면서 독후 활동으로 생각하는 정도였다. 이번에 좋은 기회로 이 책을 만나보게 되었는데 똑똑한 낱말 퍼즐이라는 책이다. 책은 단계별로 낱말 수준의 난이도가 달라 아이가 단계별로 풀어 보는 데 도움이 많이 된다. 그래서 우리 아이도 이 책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해당 학년보다 약간 높은 2학년 교과를 준비했다. 2학년의 교과 과정과 연계된 낱말을 어느 정도 이해하고 단어를 구사할 수 있는지 확인해 보고 싶었다. 단말 퍼즐은 가로 세로 퀴즈로 되어 있고 가로 뜻풀이와 세로 뜻풀이가 나와 있다. 이 뜻풀이를 보고 빈칸에 단어를 채워놓으면 완성되는 문제이다. 아이가 가로열쇠, 세로열쇠 문제에 익숙하지 않은데 이렇게 연습함으로써 단어의 뜻도 할 수 있고 퍼즐이 완성되는 과정도 재미있게 활동할 수 있다. 왼쪽 페이지에는 단어의 뜻풀이로 나와 있는 가로 열쇠, 세로 열쇠가 있고 오른쪽 페이지에는 뜻풀이를 읽어보고 단어를 찾을 수 있는 빈칸 문항이 있다. 특히 공부한 날을 체크할 수 있어 언제 공부를 했는지 적을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히 낱말 퍼즐만 나와 있는 것이 아니라 단원이 끝날 때마다 놀이터 부분이 있어 아이가 퀴즈나 미로찾기 그리고 줄잇기 등 여러 독후활동을 통해 어휘를 확인해보는 과정이 있어 유익하다.
* 길벗스쿨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았습니다. 아이의 문해력을 상승하기 위해 여러 지도를 하고 있는 중이다. 특히 우리 아이가 이번에 학교 입학을 하면서 국어라는 과목을 배우게 되었다. 그래서 지금 1학기가 마침 이 시점에 얼마나 많이 학교 교과를 이해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교과서를 가지고 왔는데 아이가 얼마나 학습하는지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그런데 이 밖에도 문해력 상승을 위해 부모가 해줄 수 있는 부분을 찾아 노력하고 있는 편인데 그중에 하나가 속담이다. 우리는 일상생활에 속담을 자주 쓰지만 빈도가 그렇게 높지는 않다. 그래서 아이가 새로운 속담을 마주쳤을 때 생소하게 느낄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속담에는 그 문맥상 알 수 있는 내용을 함축하고 있기 때문에 속담 자체의 문구를 해석하다 보면 어려움에 부딪칠 수 있다. 그래서 아이에게 속담을 차근차근 가르쳐 주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선택하였다 이 책은 아이가 좋아하는 일러스트가 많이 있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다. 그리고 속담에 대해 어원도 할 수 있고 아이가 흥미로워하는 재미있는 그림이 수록되어 있어 도움이 된다. 그리고 이 책을 보면 아주 좋은 점이 속담을 읽는 데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독후 활동을 할 수 있어 유익하다. 그리고 속담에 재미있는 일화도 나와 있고 그림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재미있는 그림으로 이해를 쉽게 해서 아이에게 도움이 된다. 책의 두께가 두껍지 않아 아이가 휴대하면서 읽는 데 도움이 된다. 속담을 읽으면서 내용을 함께 생각해 보고 밑에 문장을 함께 읽어보면서 속담에 대해 설명해 주었더니 쉽게 받아들이는 것 같았다.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속담을 사용할 수 있도록 계속 유도 했더니 생활에서 속담을 비유해서 말하기도 했다.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이런 경우에 어떤 속담을 함께 쓸 수 있는지 아이에게 찾아보라고 문제를 내었더니 어려워했는데 이 책을 보여주면서 스스로 찾는데 도움이 되어 유익하다. 아이에게 문해력 향상시키는 좋은 방법이 된 것 같아 뿌듯하다. 속담일 수준이 어렵지 않아 우리 아이도 쉽게 받아들이는 것 같았다. 그리고 생활에 많은 부분을 속담으로 이야기하진 않지만 그래도 속담을 조금이라도 활용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받았습니다. 심심할 때 집어드는 책 중 하나가 바로 스도쿠이다. 스도쿠를 풀면 숫자의 매력을 좀 더 알 수 있다. 그리고 숫자 퍼즐을 맞추다 보면 희열감도 느끼고 완성하기까지 이리저리 머리를 굴리다 보면 두뇌 훈련도 하게 된다. 평소 스도쿠를 자주 풀어보는 편이라 다양한 책을 접해 보았다. 스도쿠의 매력에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이유이다. 이번에 스도쿠를 풀기에 아주 좋은 스프링 책을 보았다. 바로 탑 스프링 수도쿠라는 책이다. 책이 스프링으로 되어 있어 책 넘김도 좋고 책의 훼손도 막을 수 있다. 그리고 이렇게 두뇌 훈련하는 책은 외출이나 휴대하면서도 간단하게 가져갈 수 있어 너무 좋다. 이 책은 고급과 특급 버전이라서 초급, 중급을 마스터한 사람이면 도전할 수 있다. 사실 나의 실력은 고급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퍼즐을 풀다 보면 답안지의 도움없이 완성하게 되고 더 큰 희열을 느끼게 된다. 고급, 특급 편은 총 150 문항이 수록되어 있다. 처음 스도쿠 문항에 들어가기 앞서 수도쿠의 유래와 만든 사람에 대한 설명이 등재되어 있고 규칙도 설명되어 있다. 수도쿠 고급, 특급 편을 받아본 사람은 수도쿠를 한 번쯤은 접해 보았을 거라 생각한다. 그렇지만 규칙을 한 번 더 살펴봄으로써 스도쿠의 문제풀이 방법을 생각해 본다. 스도쿠를 푸는 페이지의 상단에는 날짜와 총 걸린 시간을 적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물론 앞부분이 난이도가 쉽게 느껴져서 나는 처음부터 풀어보았다. 뒤로 갈수록 난이도가 높아진다. 책의 말미에는 문항의 정답이 나와 있어 맞춰보는데 용이하다. 하지만 스도쿠의 문제 특성상 해답을 보고 정답을 맞춰보기에 급급하기보다는 혼자 인내심을 갖고 끝까지 풀어보는 훈련을 하는 것이 좋다. 숫자 논리에 관해 좀 더 집중할 수 있고 혼자 풀면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어려운 문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풀어내는 과정을 통해서 집중력을 향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