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재미있고 신나게 노는일이 하루 일과 중 가장 큰 목표였을때가 있다. 지금도 물론 우리 아이는 어리지만 지금은 유치원이나 사교육도 다니기 때문에 아이와 직접적으로 놀아주는 비중이 줄었긴 하다. 그래도 놀이는 굉장히 중요한 일과임에는 틀림없다. 특히 아이 혼자 노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른과 함께 교감을 하면서 유대 관계를 맺는다면 더없이 좋아할 것이다. 특히 그 대상자가 양육을 직접 담당하는 부모라면 신뢰를 기본으로 맺으면서 정서 외 많은 부분이 향상할 것이다 놀이를 통해 아이에게 많은 것을 줄 수 있다. 특히 아이가 느끼는 행복, 즉 정서적인 측면도 많다. 평소에 부모로서 오은영 박사님의 상담 프로그램을 자주 보는데 이번에 놀이로 풀어가는 관련 도서가 있어서 좋은 기회로 받아보았다. 아이 유치원을 고를 때 놀이 중심에 비중을 많이 두어 선택을 하였다. 유치원 때부터 학습이나 공부에 대해 주눅감을 주기 싫어서 놀이로 많이 접근을 하는 편이다. 다양한 놀이를 통해서 많은 부분을 알려주고 싶은데 이 책이 정말 적당하다. 오은영의 모두가 행복해지는 놀이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만 5세 6세의 적당한 도서이다. 개월 수에 맞게 책이 출간되어. 우리 아이에 맞는 책을 받아보았다. 아이들의 놀이에 참여하고 눈높이에 맞추어 단순히 놀이가 아닌 좀 더 많은 영역을 심어주고 싶다. 다양하게 놀이를 하는 방법, 그리고 그 놀이에 대한 효과가 신체, 인지, 관계, 언어. 정서적으로 표현이 되어 있어 유익하다. 놀이 효과를 통해 내가 아이에게 심어주는 부분을 미리 체크해 볼 수 있다. 아이가 좋아하는 부분을 함께하는 것에도 의미가 있지만 아이가 부족한 부분을 향상시켜 주기 위해 접근하는 방법도 있어 매우 도움이된다. 놀이 소개를 보면 글과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어 좋은 가이드가 되어 주고 있다. 이 놀이의 효과와 방법을 자세히 보고 우리 아이에 맞는 놀이를 선택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우리 아이에게 부족한 면을 심어주고 어떤 면으로 더 다가가야 할지 효과를 꼼꼼히 살펴보고 놀이를 시작한다면 매우 흥미롭고 즐겁다. 실제로 우리 아이와 함께 에어캡 위에서 살아남기라는 놀이를 해보았다. 이 놀이에 해당하는 팁과 준비물 놀이 목표까지 한 눈에 볼 수 있는데 아이와 직접 해보니 재미있고 단순히 웃고 지나가는 놀이에도 커다란 교훈이 있음을 깨달았다. 놀이를 통해 기대되는 효과도 좋기에 꾸준히 활용해야겠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았습니다. 문해력 대비를 위해 독해력이 기본되어야 한다고 느낀다. 어떻게 독해력을 끌어올려야 하는가에 대해 깊이 고민한 적이 있다. 아이의 학습을 위해서 끊임없이 독서 습관을 개선해 주고자 하는데 바로 필요한 읽기가 항상 과제이다. 이번에 SKY 입시생 중등 필독서 책을 받아보았다. 상위 레벨로 이끌어주는 독해력을 상승하기 위해 문학이나 비문학 부분에 대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고교 학점제 전격 도입에 기초 소양과 기본 학력을 바탕으로 가장 큰 힘이 될 문해력 향상을 위한 필독서이다. 실제로 이 책은 현직 교사 추천으로 문해력 대비 지침서로 꼽을 만한 방향이 제시 되어 있다. 아직 우리 아이가 중등 과정, 또는 입시 과정의 최전선에 놓여있지 않은 학년이지만 문해력 상승을 위해 꼭 읽어보고 싶었다. SKY 흔히 말해 명문대로 가는 입시 전략에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아직도 수능이나 내신의 비중이 아주 높다. 그 중에서 언어 영역을 잡으려면 바로 독서가 중요하다. 면접이나 다른 부분에서도 바로 문해력을 이용해 자신의 생각을 밝기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 책의 종류에 대해 좋은 책과 나쁜 책이라 단정 짓지는 않지만 그래도 독서에 질이나 수준을 통해 레벨을 파악해 볼 수 있다. 이 책에는 문학 그리고 비문학에서 꼭 읽어야 하는 책들을 엄선해서 수록되어 있다. 비문학 부분은 바로 와닿지는 않지만 문학 부분에서 실제로 내가 읽고 좋아하는 책이 있어 유심히 읽어보았다. 그리고 문학 부분도 독해나 독서 수준을 높이는데 중요한 작품들이 실려 있어 파악해 보는 데 도움이 되었다. 문학 부분에서 그 작품이 갖는 메시지를 읽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작품을 통해 볼 수 있는 함축적된 메시지를 파악해 보면서 해당 도서를 읽을 때 유념해야 하는 부분도 포인트로 엿볼 수 있다. 꾸준한 읽기에서 독서의 기본이 탄탄히 받쳐준다면 문해력 향상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런 가이드를 제시한 책으로 이 책을 정독하고 싶다. 아울러 이 책에서 언급된 문학과 비문학에 관심을 갖고 리스트업하는데 도움이 된다.
* 스쿨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았습니다. 이번에 긴 방학을 맞이하면서 아이의 선행 학습이나 예습, 복습을 함께 하는데 시간을 많이 계획하고 있다. 특히 국어 학습에 대한 계획을 세울 때 어떻게 아이의 국어 실력을 향상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바로 받아쓰기가 떠올랐다. 이번에 이 책 한 권을 통해서 받아쓰기의 기초를 잡고 어떻게 받아쓰기 난이도를 조절하면서 할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을 하고 연습하게 가야 되었다. 이 책은 부피가 크지 않아 아이가 쉽게 넘기고 직접 책에 글자를 써보면서 받아쓰기를 익힐 수 있다. 이 책에는 1급 2급으로 단계도 나와 있어 순서대로 하면서 실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학교 교과 단원과 연계가 되어 미리 연습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선행의 의미로 미리 예습하는 과정을 겪는다. 아직 신학기가 되지않아 교과서를 받지는 않았지만 미리 도서를 통해서 학습해 보는 의미가 있다. 그리고 받아쓰기의 일련의 과정을 따라서 연습할 수 있다. 큰 소리를 읽고 따라 쓰고 실전 테스트까지 거치면서 실력을 향상할 수 있다. 가로노트 연습도 꾸준히 할 수 있다. 그리고 받아쓰기 페이지 하단에는 칭찬을 하는 란이 있어 아이에게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 그리고 큰소리로 읽는 부분에서는 읽은 단계를 표시할 수 있고 공부한 날도 체크할 수 있어 학습을 연습하고 실행하는데 도움을 준다. 그리고 책의 중간에는 놀이터라는 페이지가 있다. 미로찾기나 숫자잇기등 여타의 두뇌 활동하는 코너가 있어 재미있게 할 수 있다. 실제로 신학기가 되어 학교에서 받아쓰기를 하는데 전혀 거부감이 없도록 가정에서 연습을 하게되어 많이 도움이 된다. 이 책에서는 띄어쓰기나 문장 부호 등과 같이 맞춤법외 문장의 완성도를 확실히 익힐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학습 부분에서도 흥미도 느끼면서 도움이된다.
* 스쿨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이번 긴 방학을 이용해 받아쓰기를 시작할 생각이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학교 교과와 연계된 받아쓰기를 자연스럽게 시작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많이 들었다. 이런 고민이 있을 즈음에 이 책을 만나보게 되었다. 1학년 1학기 급수표 라는 책이다. 해당 출판사에 대해 책은 이번에 처음 본 것이 아니다. 그동안 같은 출판사 책을 접해보았는데 차근차근 가이드가 되어 있는 구성에 만족하였다. 이번에 1학년 1학기 급수표를 받아보면서 학교 교과와 연계되고 많은 가이드를 전해받을 수 있었다. 특히 입학 후에 첫 받아쓰기라는 과정을 겪어 아이가 힘들 수도 있는데 이때 배우는 맞춤법과 띄어쓰기외 많은 부분을 미리 연습할 수 있어 좋은 기회이다. 특히 몇 단원과 같이 표시가 되어 학교 교과와 연계되어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 아이에게 국어 학습에 대해 자연스럽게 인도할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한다. 받아쓰기도 무조건 노트를 펴고 하는 것이 아니라 문장을 읽고 자연스럽게 따라 쓰기 연습을 하면서 실전 테스트를 겪을 수 있다. 그러면서 노트 연습도 해보고 직접 글을 작성하는 훈련도 하게 된다. 아이가 학기에 접어들어 낯선 환경에 받아쓰기를 잘 수행할 수 있도록 가이드가 되어진 것 같아 도움이 된다. 더욱이 최신 계정판이라 아이가 미리 교과를 만나보는 느낌까지 든다. 그래서 아직 신학기 교과서는 받아보지 못했지만 1학년 1학기 과정을 미리 엿볼 수 있다. 이런 부분을 학습하게 된다고 미리 만나볼 수 있어 도움이 된다. 아이가 문장을 직접 써보고 경험하면서 받아쓰기 훈련을 한다. 책의 중간에 쉬어가는 코너가 있어 집중력을 상상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았습니다. 가정에서 아이의 받아쓰기를 봐주는 편이다. 이번에 만난 책은 2학년 2학기 급수표 받아쓰기이다. 아직 새학년이 되지 않아 교과서를 받지 못했기 때문에 학교 교과서와 연계된 받아쓰기 책을 미리 만나보니 도움을 많이 된다. 1학기 책이 아니고 2학기 책이라 조금 아쉬운 감은 있지만 학과와 연계된 받아쓰기를 미리 받아본다는 의미가 있다. 우리 아이가 받아쓰기 연습을 집에서 하면서 어려운 부분이 있다. 열심히 연습하지 않고 바로 실전에 들어간다면 아이가 느끼는 괴리감에 힘들어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연습을 하게 되면 실전 받아쓰기를 할 때 좀 더 자신감을 느낄 수 있다. 받아쓰기 공부를 통해서 맞춤법은 물론 띄어쓰기나 문장부호등의 국어 쓰기 표현을 잘 쓸 수 있는 것 같다. 2 학년 2 학기의 과정에 들어가면 두음법칙이나 받침이 넘어가서 소리를 내는 경우 그리고 이중 받침 등 어려운 단어가 많아진다. 다양한 표현을 위해서 단어나 문장을 구사하는데 어려운 부분이 많다. 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받아쓰기의 다양한 연습을 할 수 있어서 구성이 다양해서 흥미롭다. 가로노트 연습, 세로노트 연습외 따라쓰기 연습 등 많은 부분이 있어 아이에게 더 많은 내용을 알려줄 수 있고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책의 중간에는 활동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 흥미를 준다. 예를 들면 미로찾기나 색칠하기 등의 활동 부분이 있어 재미있고 유익하다. 책의 구성에 따라서 가로, 세로 연습 그리고 따라쓰기 연습까지 꾸준히 하다 보면 받아쓰기를 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그리고 우리가 받아쓰기하면서 간과하는 큰소리로 읽기 부분이 있다. 이 부분은 색다르게 느껴졌다. 또박또박 여러 번 읽어보면서 받아쓰기를 해야 할 부분을 연습하다 보면 좀더 자신감을 갖고 글자에 대해 집중도도 증가하게 된다. 이런 일련의 과정에서 받아쓰기 실전까지 간다면 좋은 결과에 도달한다. 이런 부분을 국어 교과서와 연계해서 미리 연습을 하고 받아쓰기 실전까지 도달하면 선행하는 의미로서 아이가 자신감을 갖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