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라는 참을 수 없는 농담 - 짧지만 우아하게 46억 년을 말하는 법
알렉산더 폰 쇤부르크 지음, 이상희 옮김 / 추수밭(청림출판)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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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을 죽이면 살인자 이지만 수백만 명을 죽이면 정복자라는 글귀가 뇌리에 남는다. 인류의 진화에 앞서 지금 이런 60억만의 인구가 공존하고 전 세계 여러 나라가 어울려 살아갈 수 있었던 이유는 보이지 않은 질서가 흐르고 있는 이유에서다. 내가 역사에 관심 갖는 이유는 과거를 통해서 현재를 살아가는 방법을 알고 미래를 향해 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많은 종류의 역사 도서 책을 읽어 봤지만 나에게 온 이 책도 매우 재미있는 책이었다. [세계사라는 참을 수 없는 농담] 제목에서도 흥미가 느껴졌다. 하드 커버의 고급스런 책이 나에게로 왔다.
전체적으로 10장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각각의 주제에 따른 스토리로 집필되어 있다. 첫 장부터 전체를 한 눈에 요약하듯 46억 년의 이야기에 대한 스토리가 이어진다. 생명의 탄생을 시작으로 역사가 진화가 시작된 것이다. 그 후 인지 혁명을 시작으로 수렵과 채집 생활을 거쳐 정착의 계기가 되는 농경의 사회로 이르기까지 인류 혁명 접근 방법이 놀랍다. 농경 사회에서 산업 혁명의 발달, 현대사회의 의료와 과학의 발달까지 인류의 역사를 파노라마처럼 되새기는 인상 깊었다.
사소하지만 거대한 전환이 되었던 인지혁명, 농경사회, 산업혁명에 더욱 깊이 집필한 제 2장은 좀 더 심도 있게 살펴보는 계기가 된다. 인류 역사에 남을 만한 10 곳의 도시는 우리가 익히 들어본 현대의 중심 도시인 뉴욕, 런던도 있지만 과거 문명의 발달지인 아테네와 사악한 메가시티의 원조라고 불리는 바빌론도 있다. 그리스인들의 가장 위대한 벌명은 철학이라 일컫는다. 고대시대부터 인간은 무엇인가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과 탐구는 철학의 부흥을 나았다.
다양한 생각만큼이나 관념을 지배하는 사상의 발달은 종교를 낳았다. 뿐만 아니라 음악이나 미술의 예술이 발달하는 데에도 큰 영향을 끼쳤다. 한 주제가 끝날 때마다 주제를 정리하는 top 10 이 나와 잇는데, 이 부분만 집중해서 읽는 것만으로도 한 단원이 마무리 되는 일화를 정리할 수 있다. 인류 역사를 대표하는 인물, 도시, 예술 top10등을 보면서 내가 알고 있는 것과 비교하는 재미도 꽤나 깊다.
인류의 가장 뛰어난 기술적 성취는 발명이란 주제로 담아냈다. 기원전 1만년 전 농경의 발달을 계기로 발명품이 기하급수로 늘어난다. 생산성을 좌우하는 현대의 기술의 발달이나 같은 이유로의 과거의 발달은 일맥 상통한다. 청동기시대의 주먹도끼부터 시작해서 인류의 문명 발달과 역사를 함께 한 불의 발명, 산업혁명의 장을 열었던 인쇄술과 증기기관의 발명은 인류의 역사와 함께 한다. 지금 내가 이렇게 서평을 올릴 수 있는 컴퓨터의 발명 또한 획기적이다. 세계사의 일반적인 집필 보다는 다른 시각으로 조금은 엉뚱하지만 색다른 시각을 엿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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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영어를 보다 - 31개의 핵심패턴으로 310개의 문장이 이어지는 마법같은 이야기
오석태 지음 / (주)담당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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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앞에 선 당신, 다시 영어를 시작할 때이다. 나에게 일침을 가하듯이 첫 장을 편 순간이다. 나는 지금 영어 공부 중이다. 점수나 레벌 업의 부담 없이 자의에 의한 시작이기 때문에 부담은 확실히 덜 하지만, 그만큼 꾀부리기도 쉽다. 오늘 못하면 내일 하지 뭐~ 하는 안일한 생각이 곁에 있다. 작심삼일이 되어 버린 공부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끈질긴 학습이 되지 않았다. 그 때 알게 된 책이 [다시 영어를 보다] 라는 책이었고, 다행히도 내게로 온 영광까지 얻게 되었다.
핵심 패턴으로 익힌다는 부제가 왠지 반가웠다. 영어 공부를 하다 보니 표현과 패턴의 난무함 속에서 이 문장은 꼭, 통째로 외워야 해! 하는 문장이 몇몇 눈에 들어왔다. 분석해보면 영어의 문장이 패턴화 되 있는 걸 알 수 있었다. 더구나 내가 준비하는 스피치 부분엔 영작이 중요한데, 몇 패턴을 외우고 나면 응용해서 문장도 작문할 수 있었다.
영어의 주요 31가지의 패턴이 나와있었다. 파트의 첫 시작은 패턴으로 써 있는 영어 문장과 그에 응용어구 10개가 적혀있다. 물론 문장으로 외워도 손색이 없을 만한 짧은 단문이었다. 문장 패턴을 익히면 해석이 없는 10개의 단문도 금새 뜻을 알 수 있었다. 패턴의 어구는 그대로 유지한 채 단어만 바뀌는 것이다. 다음 장은 눈에 확 띄는데 스토리텔링 이란 부분이다. 단어 설명이 자세하게 나와있다. 어느 단어는 어원까지도 나와 있고, 품사별 활용할 수 있는 설명도 너무나도 자세하다. 영어 소설 속에서 찾는 예시는 너무나도 반가울 정도이다. 이런 상황에 쓰이는 구나, 활용법도 알게 된다.
다음 장엔 어휘 테스트라고 해서 영어 철자와 한글을 줄 긋기 해서 알아 볼 수 있다. 마치 단어 학습 테스트 같았다. 영어를 처음 접하거나, 철자를 외우는 시기에 있으면 단어 유의어도 함께 나와 있어서 도움이 될 것이다. 단어 테스트 다음에는 문장 확인을 할 수 있다. 왠지 초보자 학습법이란 생각이 든다. 영어를 막 접한 사람들에게 더욱이 유용한 학습법이다.
31종류의 패턴을 익히는 구성은 패턴 익히기, 단어학습, 문장학습 순서였고, 중간중간 도움이 될 만한 학습 내용이 군데군데 있었다. 그리고 패턴 학습 종료 후에는 영어 소설이 있었다. 패턴 배운 어구가 있어서 배운 내용을 되새기는데 도움이 되었다. 마치 어렸을 때 읽었던 영어 소설을 읽는 느낌 이었다. 바로 뒷장에 우리말 해석도 있으니, 확인하는 의미도 있다. 영어 문장을 소리 내어 읽는 것도 재미있다. 부록으로 앞서 배운 내용을 정리하는 필사 노트가 있었는데, 앞에 도입부에서 패턴 문장 10개를 예로 들었는데 그 문장이 다시 있어서 패턴을 상기 시키는 데에도 유용하다. 그리고 이번에는 해석도 함께 있으니, 내가 생각한 해석과 비교 확인해보는 것도 영어 공부 하는데 더욱 유익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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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5년 부동산이 답이다 - 부동산 투자 인생 20년의 모든 노하우를 정리한
박경례 지음 / 위닝북스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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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장만을 하기 6개월 전부터 우리 부부는 시간이 있을 때마다 부동산 투어를 다녔다. 물론 부동산 투어라고 하긴 좀 거창 했지만, 생애 첫 우리 집을 고르는 데 있어서 심혈을 기울였다. 하지만 맞벌이인 우리 부부에게 허락된 시간은 거의 주말이었기 때문에 부동산 휴업일과 맞물리면 시간에도 한계가 있었다. 그렇게 정말 많은 집을 구경했고, 심지어 오픈 한다는 모델하우스도 열심히 보러 다녔다. 그러더니 집 구조가 보이고, 층이 보이고, 하자가 보이고, 주변 교통이 보이고 학군이 보이길 시작했다. 우리는 물론 주거 목적의 집을 골랐지만, 부동산은 정말 아는 만큼 보이는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부동산 투자,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책에 관심이 많은 나는 아이러니하게도 부동산 책을 접해보지 않았다. 이 책이 부동산 관련 첫 책이다. 책보다는 발품 팔아서 다녀보는 게 낫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부동산 관련 메스컴도 꼼꼼히 챙겨보는 편인데 이런 생각을 할 즈음에 이 책을 받아보았다. 시중에는 부동산, 정확히 부동산 투자에 관한 서적이 많이 있고, 물론 이 책을 시작으로 서적의 도움을 받을 수 도 있다. 과거 평범한 아줌마였던 저자는 현재는 부동산 투자 성공으로 인해 제 2의 월급을 받는 사람이다. 나 또한 조심스럽게 책 장을 열었다.
총 5장의 주제로 구성된 주제는 결국 아는 만큼 보이는 부동산 이야기이다. 부동산 투자는 결코 운이 아니기 때문이다. 부동산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계기는 거의 다 주변의 권유이다. 하지만 본인도 지식이 있어야 한다. 중간중간에 사례 이야기나 저자의 경험담을 소개하면서 이해도가 빨랐다. 오늘도 역시 부동산에 계약하러 가는 베테랑 저자의 첫 시작은 주위의 권유로 연립주택을 사면서 재건축에 성공해서 처음 맛본 경험이었다.
아직도 부동산 주거 목적 보다는 투자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많다. 저금리 시대가 오래 지속 되다 보니, 은행 이율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는 생각 때문이다. 그러나 섣부른 판단으로 낭패를 보는 사례가 너무나도 많다. 그래서 전문가의 조언을 듣고 시작해야 한다. 이 책에는 일화 중심의 스토리이긴 하지만 중간 중간 깨알 tip 도 나와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된다.
집 없이 부동산에 투자하는 방법이 있다. 물론 집이 있다면 청약이나, 분양권은 할 수 없지만, 집이 없는 사람은 청약저축 시작으로 분양권 도전은 해 볼만 하다. 그리고 도움되는 아파트 투유(분양 정보파악), 대한주택공사(점포, 단독 주택지)를 찾아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도 평범한 주부에서 지금 부동산 투자자가 되기까지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 때론 사기를 당해 2억을 날렸던 때도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전문가가 되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파트 4의 소액 부동산 투자로 평생 수입을 만드는 9가지 기술에 대한 부분이 인상 깊었다. 평생 월급을 가져다 주는 투자 시스템 중 투자 지역을 분석하는 것이 첫 번째 과정이다. 할 수 있는 부동산 투자는 자신의 금액 안에서 투자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는 것이다. 무리한 대출이나, 자금이 여의치 않은데 투자하려는 태도는 위험하다. 그리고 경매시 주의할 점에 대해서도 tip이 있어서, 꼼꼼히 분석 후 투자를 하라는 조언에 귀 기울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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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아이로 키우는 자존감 육아 - 심리상담가 엄마와 의사 아빠의 20년 부모공부 이야기
이미형.김성준 지음 / 오후의책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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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가 엄마와 의사아빠의 부모공부 20년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와 닿는 구절이었다. 우리는 자녀에게 너무나도 큰 기대를 한다. 그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면 더욱 초조하고 다급하게 생각하는 쪽이 아이들 자신보다 부모의 생각 이 더 클 때가 있다. 아직 육아라는 부분은 나에게 가까이 다가온 주제는 아니지만, 나는 의식적으로도 육아 책을 많이 접하려고 노력한다. 특히나 엄마가 처음인 나는 미리 공부하는 엄마가 되기로 했다.
책 저자는 심리상담자인 엄마와 의사인 아빠가 실제적으로 아이를 교육하면서 깨닫고 집필한 책이다. 실제 경험에 얻은 실생활 교훈이기 때문에 고개를 절로 끄덕이게 되었다. part5로 주제를 잡아 서술된 책의 내용에 공감이 가는 내용이 많았다.
아이에 대한 욕심은 저자 부부에게도 컸다. 육아로 인해 전문 직업을 휴직했던 저자는 아이의 성장으로 보상을 받으려는 심리가 은연중에 있었기에 아이에 대한 욕심을 부렸다. 최고 최선을 바랬지만, 육아는 교과서가 아니듯 정답이 없는 육아에 벽에 부딪혔다 그리곤 처음부터 하나 둘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에 결국 이 책을 집필 할 수 있었다. 부모는 아이가 보는 거울이다. 그래서 부모가 먼저 본보기를 보여야 한다. 전적으로 보여지는 부분이 부모도 독서를 한다라는 부분이었다. 아이에게 책을 가까이 하기 위해 무작정 책을 주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먼저 가까이 하면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다. 아이와 책에 대해 토론하고 생각하면 그만큼 아이의 사고를 넓힐 수 있다.
part2는 놀이를 통한 아이에 대한 이야기이다.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서 첫 사회성을 기른다. 놀이를 통해서 또래집단을 알고 질서를 배운다. 아이들에게 첫 기억은 가장 중요하다. 부모가 이해 하지 못하는 놀이터에서의 모래 흙 파기도 즐거운 놀이가 될 수 있다. 아이들은 모래의 촉감을 기억하고 오감을 발달 시 킬 수 있다. 가족여행과 같이 함께 하면 추억이 될 수 있는 기억은 부모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전적으로 보여준다. 그런 의미에서 휴일에 함께 노는 것 부모와 시간을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추억이, 신나는 놀이가 될 수 있다.
아이들의 학습을 강요하기 위해 부모가 먼저 공부해야 하는 8가지가 참 의미 있게 느껴졌다. 그 중 적절한 기대와 긍정적인 사고를 갖아야 하는 7번째는 부모의 사고가 아이들의 학습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역설한다.
궁극적으로 육아의 핵심, 빛나는 아이로 키운다는 것은 다시말해 아이의 꿈을 찾게 해주는 과정이다. 꿈이 없는 아이는 희망이 없다는 말과 같다. 꿈을 키우는 7단계는 아이도 부모도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가정은 행복의 시작이며 부모가 먼저 울타리를 만들어 주어야 하는 것이다. 육아를 직접 경험한 저자가 집필한 책이라 이해하며 읽는데 많은 도움이 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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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연 토익 LC PART 1,2,3,4 강의노트 - 토익, 생각의 순서를 잡아주는 유수연 토익
유수연 지음 / 사람in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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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생각의 순서를 잡다
1인용 공부에 특화된 최고의 토익 책 이다. 몇 년전 수능이나, 토익 점수를 높이기 위해 빠져 있던 때가 있었다. 파트별 문제유형분석이나 기출문제를 여러 번 푸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단순히 점수를 높이기 위해 기계적으로 문제를 풀고 해설을 보고 점수를 맞춰보던 때에는 사실 문제의 유형 따지기에만 급급했지 풀이과정에 집중 했을 때가 아니었다. 성인이 된 다음에는 점수를 위한 토익이 아니라, 스스로 펜을 들었다. 그러고 보니, 영어를 다시 보게 되었다. 시간적 여유는 없었기에 혼자 독학 하고 있는데 그때 우연히 알게 된 책이 유수연 토익 이었다. 다행스럽게도 RC PART5,6 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그리고 파트별로 책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고, 너무나도 반가운 나머지 유수연 토익 LC PART 1,2,3,4책도 볼 수 있었다. 그렇게 다행스럽게 내게로 온 책이다.
요즘 트렌드에 맞게 QR코드로 무료 동영상도 제공 받았다. MP3파일도 다운 받아서 휴대용으로 들을 수 있어서 학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유수연 토익 PC도 많은 도움이 되었기에 LC도 꼼꼼히 따라가며 학습하였다, 토익 LC중에 파트 1,2는 그나마 난이도가 쉬운 파트였다. 그림을 보면서 찾는 파트 1부분은 더욱이 틀려서는 안 될 부분이었다. 파트 1부분에서는 문제 유형이 나오고 STEP1~4의 문제 풀이 과정이 나온다. 그리고 자주 나오는 기출유형도 나와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기출유형을 분석한다는 의미에서 받아쓰기를 하면서 정답을 찾아가는 과정, 오답을 지워가는 훈련을 할 수 있었다.
파트 2를 풀이하는 과정도 STEP별로 나와 있다. 시험에 나오는 기출유형의 STEP1을 시작으로 모범 받아쓰기도 하고 꼼꼼한 분석과정을 거쳐서 정답을 찾아내고 오답을 피해가는 훈련을 한다. 주요 출제 패턴을 분석하는 과정은 그동안 출제된 문제 유형을 익히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파트 3풀이 과정은 문제의 유형별로 구분하고 답이 보이는 토익이라는 소 주제 밑에 답이 앞에 있는 경우, 중간에 있는 경우, 마지막에 있는 경우 별로 문제풀이 과정을 볼 수 있었다. 또한 문제 자체 그래프나 도표가 있는 시각적인 문항을 푸는 해법도 나와 있다.
LC중에서도 가장 난이도가 높고 집중력이 낮아질 수 있는 파트 4 분석이 가장 눈에 띄었다. 특히 장문이고, 해당 문제도 3문제나 있어서 흐름을 한번 놓치면 답을 찾기 어려운 문항이었다. 그런데 파트4 문제 풀이도 분석적으로 나와 있어서 가장 많은 도움을 얻었다.
파이널 테스트 문항도 풀어볼 수 있고, 해설도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혼자서 공부하는데 적격인 책 이었다. 홈페이지를 활용해서 최신 토익 자료도 다운 받을 수 있는 기회였다. 이번 유수연의 토익 파트 1~6까지 공부하면서 하나씩 따라하다 보니 유수연토익 RC PART7에 대한 기대감도 커졌고, 토익에 자신감도 많이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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