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은 느끼는 자의 것이다
어떤 사람은 아무것도 아닌데 울고
어떤 이는 충격 앞에서도 의연하다
어느 것이 잘못 되었다고 할 수는 없지만
한 가지는 확실하다
특의 사이코패스들은 충격에 강하다는 것
또는 무관심할 정도로 냉정한데
그러나 자신의 일에 대해서는 완전 반대란 것
그러므로 사이코패스 공략법은 나온 셈이다
다만 그것은 같은 사이코패스만 할 수 있다는 것이 문제다
그 다음엔 관대한 한국 법에 순응해야 한다는 것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아이를 가진 부모들은 희망이 크다
아니, 처음엔 아이 자체만 좋을 뿐이다
그런데 아이는 커가면서 부모에게 실망을 주고
부모는 아이에 대한 기대가 사라진다
그런 것은 삶의 전체에서 발견된다
문제는 대상이 아니고 삶이기 때문이다
모든것은 1부터 시작하지만
거대한 세상은 그 수를 알 수 없다
처음부터 무리한 도전인 셈이다
그래서 사회가 필요하다
그것도 모두에게 필요한 사회가
그것을 누가 만들 수 있을까
그러나 확실한 한 가지는
사회를 파괴시키는 것은 빨갱이란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모든것을 결정하는 것은
스위치 하나다
그러므로 스위치로
인생의 등불을 켜면 되는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이렇게 좋은 세상이
멍청하고 무능한 지도자들 때문에 망해가고 있고
그 책임은 모두 그들을 뽑아준 사람들 때문이다
인류는 문명이란 그럴듯한 이름으로 세상을 망쳐 왔고
그 대가를 현 인류가 책임지고 있다
원래 인간은 파괴적인 동물이다
동물 중에도 제일 질이 좋지 않은 종이 인간이다
그들에게 문명은 무기와 같다
소위 선진국이란 나라들이 저질러온 짓을 보라
그 부작용이 현재 유럽에서 나타나고 있다
그것은 결코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왜냐하면 그 폭동의 배후는 바로 빨갱이이기 때문이다
현재 이 지구 상에서 빨갱이들이 노골적으로 활동하는 곳은
대한민국 하나 뿐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지금의 빨갱이 천국이 된 한국에서
이만큼 방어한 것은 기적에 가깝다고 한다
그것은 모두 빨갱이에 무관심한 국민들 때문이다
그들은 일제강점기 때도 무관심으로 살았던 사람들과 다르지 않다
그들은 이 나라를 누가 관리하든, 자기들만 편하면 된다는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들이 자기들이 당하면 평생 이를 가는 사람들이다
그러므로 결국 그들이 이 나라를 망치는 주역이라고 할 것인데
이번에 또 생각 있는 사람들이 빨갱이 계보 120인을 선보였다
그 수괴는 문재인이고 그 다음이 이재명, 노무현 등의 순서라고 한다
현재 우리는 이런 나라에 살고 있다
나라를 지켜야할 대가리들이 모두 이 나라의 적인 것이다
그것이 바로 늑대에게 자식을 맡긴 것이나 마찬가진데
그럼에도,아직도 그 심각성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은
이 나라의 불운이며 불행이 아닐 수 없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아무리 기교가 뛰어나도
인간을 벗어날 수는 없다
그러므로 그 해법도
인간 안에 있다
특히 절대적인 권력이란 것들
거대한 로봇을 조종하는
조종사일 뿐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