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순이란 말만큼 중국인을 잘 설명하는 말도 없을 것 같은데
인간이 최악으로 몰리면 나타나는 일 중의 하나이다
그들은 항상 불안과 공포 속에서 살아 왔고
그 때문에 인간성이 상실되어 겁데기만 인간인 까닭이다
그런데 인간은 나쁜 것은 잘 배우는 성질이 있는데
그런 것도 좋다고 배운 것이 한반도 사람들이다
그래서 뻔뻔스러움과 무책임함, 잔인성까지 모두 터득해서
백성들을 갈취한 자들이 많았던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옛날의 일이었고, 지금은 AI, 우주시대다
그런데도 아직도 그런 저급하고 후진적인 생각을 가진 자들이 있으니
그들이 바로 친중, 친북파인 빨갱이들이다
도대체 이런 세상에서 어떻게 그런 원시적인 발상이 나올 수 있나 의심이 되지만
그러나 그들은 소위 먹물들로, 나름대로 배웠다는 것들이다
그럼에도 도저히 유치원생도 하지 않을 짓도 서슴없이 하는데
누가 봐도 아닌 것인, 도둑, 사기꾼, 살인자, 강간범, 깡패 같은 것들을
우두머리로 세우고, 당수를 만들고, 심지어 대통령까지 만드니
그런 것이 과연 이 시대 사람이 맞는지 의심스러울 따름인 것이다
그러데다 또 그런 것이 좋다고 표를 주는 것들은 또 무엇인가
그것들은 거름 위에 앉은 똥파리 뒷다리에 붙어 기생하는 벌레들이다
그렇지 않고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도저히 할 수 없는 짓을 저지르고
심지어는 부인, 남편, 자식들까지 오염시켜서 끌어들이는 것들이니
천 번, 만 번 양보해도 도저히 사람이라고 인정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지금 이 나라는 그런 벌레들에 의해서 장악되고 있다
그러나 이 나라에 그런 벌레 하나 잡을 인간이 없다니 얼마나 한심한가
그래서 이 나라 백성들은 오늘도 창과 방패를 가지고 고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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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란 정통성이 있어도 힘든 것이다
그래서 예로부터 우두머리가 되려는 자는
타의 모범이 되고 
모두가 추대하는 자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해도 무엇을 추진하려면 힘이 드는데
정통성도 없고 인간 쓰레기라면 어떻게 되겠는가
옛날 중국에서는 왕으로 추대를 받을 때
몇 번이나 고사하는 것은 기본이었고
심지어는 열 번 고사하고도 도망을 간 사람도 있었다
그런 겸손을 보여야 인간이 감복하고 믿고 따르며
그렇게 하는 자가 하늘이 내리는 자라고 믿었던 것이다
하지만 그 반대의 경우인 왕권을 찬탈하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권력을 차지한 자는 결말이 좋지 못하고
다른 사람에게 해를 입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지금 세상은 전자는 아예 없고 
약육강식이 판치는 짐승의 세상이 되었다
그러므로 정치는 항상 불안하고 임기응변 식이며
그때문에 선량한 백성들만 힘들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그것을 일반 백성이 만든다는 것이다
평범한 국민들의 이중성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그리고 대한민국에서는 전라도와 빨갱이들이 그 주범들이다
입으로는 항상 민주와 정의를 부르짖으면서
제 식구 감싸기의 달인이라는 것은 
이번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에서도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그런 더러운 것들이 주무르는 세상
부디, 이런 세상이 빨리 끝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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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눈은 마음의 창이라고 한다
그만큼 그 사람의 속 마음이 잘 드러나는 곳이다
그래서 의심스러운 사람에게는 눈을 똑바로 보라고 한다
그러면 대충 죄 지은 자는 눈빛이 흔들리기 마련이다
그런데 그중에도 눈빛이 흔들리지 않는 자들도 있는데
그것은 마치 눈에 뵈이는 것이 없는 눈을 가진 자들이다
그런 자는 극히 위험한 자들이며 거의 영혼이 없다
그래서 언제 어디서 어떻게 무슨 짓을 저지를 지 모르는 자들인데
그것은 보통 먹이를 노리는 짐승들에게서나 볼 수 있는 눈이다
그래서 보통 인간의 눈이라고 할 수는 없고
극도의 범죄자나 사이코패스 등에서 흔히 볼 수 있으며
갑오징어처럼 초점을 알 수 없는 눈을 가진 자들의 예는
현재 똥깨와 김현지, 정청래, 한동훈, 문재인, 김경수, 조성현, 권성동 등을 들 수 있다
이들은 모두 역적의 상이며, 그외에도 눈빛이 매우 불안한 인간 중에
조국 같은 쓰레기가 있는데, 그도 위의 인물들과 비슷한 부류다
그러므로 사람은 눈이 똑 발라야 하고
그래서 상대와 대면할 때도 바른 자세로 똑 바로 보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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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은 말 그대로 보는 것이다
세간에 알려진 것은 누적된 지식이지만
그냥 보는 것은 누구라도 할 수 있다
사람은 좋은 것을 탐하는데
인물도 꼭 같다
그래서 잘 생긴 연예인을 좋아하는 것이다
그러나 조각 같이 잘 생긴 것과
좋은 인성의 사람이 항상 같은 것은 아니다
그래서 주로 못 생긴 사람이 천박한 사람이 많으며
잘 생긴 사람은 더 가꾸기 때문에 좋은 사람이 많은 것이다
그리고 인성은 타고 나는 것이기 때문에
좋은 인성의 사람은 별 노력 없이
몸에서 빛이 나는 것이다
그러나 나쁜 사람은 아무리 가꾸어도 사악하며
현재 똥깨를 비롯해서 그 주변 인물들이
좋은 사람이 하나도 없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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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애들이 가장 큰 악마다
그것은 아직 잘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보호해야 하는 존재다
그러나 윗물이 흐리면 악마는 계속 늘어난다
그들이 배우는 것이 바로 나쁜 어른들이기 때문이다
사람은 좋은 것은 배우지 않는다
자기에게 필요하고 편한 것만 추구한다
나이만 먹은 자들 중에 그런 자들이 많다
그런 자들을 보고 아이들은 잘못에 대한 합리화를 배운다
그래서 아이들만 나무랄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면 진정한 악마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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