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눈은 마음의 창이라고 한다
그만큼 그 사람의 속 마음이 잘 드러나는 곳이다
그래서 의심스러운 사람에게는 눈을 똑바로 보라고 한다
그러면 대충 죄 지은 자는 눈빛이 흔들리기 마련이다
그런데 그중에도 눈빛이 흔들리지 않는 자들도 있는데
그것은 마치 눈에 뵈이는 것이 없는 눈을 가진 자들이다
그런 자는 극히 위험한 자들이며 거의 영혼이 없다
그래서 언제 어디서 어떻게 무슨 짓을 저지를 지 모르는 자들인데
그것은 보통 먹이를 노리는 짐승들에게서나 볼 수 있는 눈이다
그래서 보통 인간의 눈이라고 할 수는 없고
극도의 범죄자나 사이코패스 등에서 흔히 볼 수 있으며
갑오징어처럼 초점을 알 수 없는 눈을 가진 자들의 예는
현재 똥깨와 김현지, 정청래, 한동훈, 문재인, 김경수, 조성현, 권성동 등을 들 수 있다
이들은 모두 역적의 상이며, 그외에도 눈빛이 매우 불안한 인간 중에
조국 같은 쓰레기가 있는데, 그도 위의 인물들과 비슷한 부류다
그러므로 사람은 눈이 똑 발라야 하고
그래서 상대와 대면할 때도 바른 자세로 똑 바로 보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