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란 정통성이 있어도 힘든 것이다
그래서 예로부터 우두머리가 되려는 자는
타의 모범이 되고 
모두가 추대하는 자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해도 무엇을 추진하려면 힘이 드는데
정통성도 없고 인간 쓰레기라면 어떻게 되겠는가
옛날 중국에서는 왕으로 추대를 받을 때
몇 번이나 고사하는 것은 기본이었고
심지어는 열 번 고사하고도 도망을 간 사람도 있었다
그런 겸손을 보여야 인간이 감복하고 믿고 따르며
그렇게 하는 자가 하늘이 내리는 자라고 믿었던 것이다
하지만 그 반대의 경우인 왕권을 찬탈하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권력을 차지한 자는 결말이 좋지 못하고
다른 사람에게 해를 입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지금 세상은 전자는 아예 없고 
약육강식이 판치는 짐승의 세상이 되었다
그러므로 정치는 항상 불안하고 임기응변 식이며
그때문에 선량한 백성들만 힘들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그것을 일반 백성이 만든다는 것이다
평범한 국민들의 이중성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그리고 대한민국에서는 전라도와 빨갱이들이 그 주범들이다
입으로는 항상 민주와 정의를 부르짖으면서
제 식구 감싸기의 달인이라는 것은 
이번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에서도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그런 더러운 것들이 주무르는 세상
부디, 이런 세상이 빨리 끝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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