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사람인 것은 말을 알아 듣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 세상은 귀 막고, 외면하고, 모른 척 하는 세상이다
며느리들은 그렇게 해서 모진 시집살이를 이겨냈다지만
지금은 스스로 바보가 되는 세상이다
신끈이 풀린 애에게 그것을 가르쳐 줬더니
남의 일에 신경 쓰지 말라는 반응을 받았다
그런 아이들이 어른이 된 세상이 지금이다
그런데도 계속 무관심하게 살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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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아이를 키우면 애들이 잔인해지고
남자가 아이를 키우면 강해진다
그러나 지금은 남녀의 구분이 모호하기 때문에
자식들도 모호하게 자란다
그런 상황이 계속되면 아이들은 정체성에 혼란을 겪게 되고
결국 무기력한 아이로 자라게 될 것이다
그럼에도 심각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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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사는 사람은 두려움에 떨고 살고
불법을 저지르는 사람은 당당하게 산다
그것은 원래 그런 종자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바른 사람은 콩을 심으면 콩이 나지만
바르지 않은 사람은 콩을 심어도 팥이 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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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적과 강도가 지배하는 나라의 국민은
도적과 강도들이다
도적과 강도란 것을 알고서도 저항하지 않기 때문이며
그것을 알지 못하거나 눈 감은 자는
그들과 한 패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생각이 있는 사람은 저항하라
이 나라에도 사람이 있음을 보여 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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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는 부끄러움을 감추기 위해서이고
법도는 업신여김을 당하지 않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모두 품위를 높이기 위한 것인데
가벼움에 지지 않기 위한 목적이다
그럼에도 현세는 그것을 스스로 버리고 있으니 한심하다
그러면서 대접은 또 받고  싶어 하니 이런 이율배반이 없다
그토록 저급해진 것이 지금 세상이다
제발, 스스로를 귀하게 여겨 품위 있는 사람이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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