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는 부끄러움을 감추기 위해서이고
법도는 업신여김을 당하지 않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모두 품위를 높이기 위한 것인데
가벼움에 지지 않기 위한 목적이다
그럼에도 현세는 그것을 스스로 버리고 있으니 한심하다
그러면서 대접은 또 받고  싶어 하니 이런 이율배반이 없다
그토록 저급해진 것이 지금 세상이다
제발, 스스로를 귀하게 여겨 품위 있는 사람이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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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것은 무형이다
인간만 그 속에서 형태를 만든다
그러나 그것은 사상누각이다
그것이라도 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존재
가능하면 많이 만들지 말라
나중에 처리할 때 더 힘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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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는 쌓이는 것이다
그것은 선업을 쌓는다고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선업은 과소평가되기 일쑤다
그러면 죄업은 더 크게 부각된다
그러므로 애초에 악업을 만들면 안 된다
그것이 선을 쌓는 것보다 훨씬 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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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소위 인재는 넘쳐 난다
그 중에서 대한민국은 인재 포화의 나라다
이렇게 인재가 많은데도 왜 세상은 어지러울까
그것은 지도층이 무능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제는 그들을 뽑는 것은 국민이란 것
그 비 인재들이 세상을 혼탁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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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을 하면 살만 하다
원한도 잊고 치욕도 잊고
세대가 바뀌면 그것은 완전 정착한다
과연 그럴까
그것이 인정되면 세상은 편할 날이 없게 된다
온통 뒤죽박죽 되어서 혼란의 도가니가 된다
신라 말의 상황이 재현 되면 좋겠는가
이미 그것은 시작되었는지도 모른다
감각을 가져야 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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