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것은 무형이다 인간만 그 속에서 형태를 만든다 그러나 그것은 사상누각이다 그것이라도 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존재 가능하면 많이 만들지 말라 나중에 처리할 때 더 힘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