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숨기는 부분이 약점이다 그러나 과장되게 표현하는 것도 약점이다
큰일을 하는 것이 옳은가 자기 식구 챙기는 것이 옳은가 뱁새가 봉황을 비웃는 세상 봉황 만이 답은 아닐 것이다 각자의 역할과 그릇이 따로 있다 프랑스 혁명이 남긴 것은 절망 뿐이었다 그러나 안중근의 총탄은 미친 개를 잡았다 과연 어떤 것이 옳은 것일까 지금의 과제는 똥깨를 잡는 것이다 그 다음에는 쥐새끼들과 바퀴벌레들을 일소해야 할 것이다 다음 세대에게 욕을 듣지 않기 위해서라도
지금은 남녀노소가 평등하고 인종차별도 없는 세상인데 그것이 바람직한 세상일까 그러나 불행하게도 그것은 전부 정치하는 자들이나 권력자들이 만든 것이다 그 때문에 평등은 처음부터 불평등에서 시작했으며 그것을 실천 시킬 과제는 일반인의 몫이 되었다 그래서 지금은 두 살 어린이도 어른과 같고 심지어 죄수들은 감옥을 개선시켜 달라고 주장한다 그럼에도 아무 말이 없는 사람들 그들도 권력자의 하나일 것이다
계급이 필요하다고 보는가 민주주의에서는 계급이 필요하다고 보지만 생활은 자유롭게 하고 빨갱이들은 평등을 이야기하면서 계급이 높은 자들만 호의호식한다 그럼에도 계급이 꼭 필요하겠는가 모든것은 쓰임에 달려있다
깨끗한 수원지를 지키지 못하는 사람들은 오염된 물을 마셔야 한다 그런 사람들은 주로 국가 탓을 많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