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남녀노소가 평등하고 인종차별도 없는 세상인데 그것이 바람직한 세상일까 그러나 불행하게도 그것은 전부 정치하는 자들이나 권력자들이 만든 것이다 그 때문에 평등은 처음부터 불평등에서 시작했으며 그것을 실천 시킬 과제는 일반인의 몫이 되었다 그래서 지금은 두 살 어린이도 어른과 같고 심지어 죄수들은 감옥을 개선시켜 달라고 주장한다 그럼에도 아무 말이 없는 사람들 그들도 권력자의 하나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