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남녀노소가 평등하고
인종차별도 없는 세상인데
그것이 바람직한 세상일까
그러나 불행하게도 그것은 전부
정치하는 자들이나 권력자들이 만든 것이다
그 때문에 평등은 처음부터 불평등에서 시작했으며
그것을 실천 시킬 과제는 일반인의 몫이 되었다
그래서 지금은 두 살 어린이도 어른과 같고
심지어 죄수들은 감옥을 개선시켜 달라고 주장한다
그럼에도 아무 말이 없는 사람들
그들도 권력자의 하나일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