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유영철이 저지른 짓은
과연 인간이 그런 짓을 할 수 있겠는가 하는 것이었지만
그러나 그것은 전혀 새로운 일이 아니었다
다만 한국 사회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일이었기에
많은 사람이 충격을 받았던 것이다
그래서 인간이 고기로 전락해 버렸고
유영철도 자신이 죽인 사람들을 고기에 불과하다고 표현했다
그래서 법도 고기를 처리한 사람이라 사형 집행을 하지 않는가 보지만
그 정도로 인간의 가치는 땅에 떨어졌고
유영철 같은 인간도 이제는 한국 사회에서 당당한 일원으로 살고 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세상에는 진짜 인간이 더 많다는 것이다
사회는 그런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고
그 사람들이 사회를 정화시키는 맑은 물인 것이다
그러나 모든것은 임계점이란 것이 있고 그에도 한계가 있는 것이다
그것은 물이 너무 탁해서 얼마나 많은 물을 공급해도 정화시킬 수 없기 때문인데
유영철 같은 자들이 많이 생기면 그런 현상이 발생한다
그래서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그런 자들이 넘쳐나고 있고
그 때문에 선량한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정부가 해야 할 일이다
정부의 역할은 나라를 부강 시키는 것도 있지만 국민의 안전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그런데 전라도 빨갱이들이 나라를 다 망친 후 지금 한국은 안전한 나라가 아니다
그러므로 이 나라에는 자유가 아니라 군사독재 시절의 질서가 더 필요한 것이다
거기다 현재 빨갱이들이 나라를 장악하고 있으니 인간의 가치는 무시되고
자기들 마음대로 권력을 휘두르는 데도 그 저항은 미미한데
그것은 역시 빨갱이의 사냥개인 전라도와 개딸 등이 넘쳐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제는 예능조차도 완전 빨갱이 일색인데
그들은 빨갱이 정권의 비호 아래 무소불위의 권력을 향유하고 있다
그래서 똥깨는 이번에도 마치 보란듯이 유해진에게 상까지 주며 도발했다
이런 나라에 인권이 있고 인간의 가치가 존재하겠는가
그 잘못은 오로지 전라도 빨갱이들과 개딸들, 덜 떨어진 인간들에게 있다
그러므로 정신이 있는 사람들은 이 사회를 정화시키는데 동참하여야 하며
그것이 이 나라에서 사람이 사람처럼 살게 하는 방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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