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충분한 존재다
다만 생활에 필요한 것이 있을 뿐이다
그러므로 더 많이 모을 필요가 없는 것이다
다람쥐나 여우는 자기가 숨긴 것을
반도 못 찿아 먹는다
그것과 인간의 욕심이 다른 것이 무엇인가
많은 부는 오히려 자식을 망칠 수 있다
자식보다 부가 좋다는 사람도 있지만
그는 부의 노예일 뿐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