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충분한 존재다 다만 생활에 필요한 것이 있을 뿐이다 그러므로 더 많이 모을 필요가 없는 것이다 다람쥐나 여우는 자기가 숨긴 것을 반도 못 찿아 먹는다 그것과 인간의 욕심이 다른 것이 무엇인가 많은 부는 오히려 자식을 망칠 수 있다 자식보다 부가 좋다는 사람도 있지만 그는 부의 노예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