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고 빼면 나중에 남는 것은 없다 부지런히 모으는 사람은 그만큼 살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짐이고 소화시켜야 하는 것이다 편하게 살고 싶은 것이 인간의 본성이다 신발을 거꾸로 신고 달리길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