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의 눈물
구로야나기 테츠코 지음, 김경원 옮김 / 작가정신 / 2002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내가 리뷰를 쓴다는게 좀 이상하지만,
내가 읽고 느낀점을 쓰고 누군가 이 책을 읽기 전에 이 것을 간단히 보고 읽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몇자 적을까 한다.

우리는 지금 대한민국 이땅에 태어나서, 사람으로서 아니
인간의로서의 기본적인 생활마저 당연시 하고 있는 것에 미안함을 느낀다. 그리고 나 역시 당연 하게 느끼고 있었든 잘못된 사고 방식이 이 한권의 책으로 많이 바뀌였다.

내가 아직도 이 책의 내용중에 충격적인 문구가 떠오르는 구절이
있다.

정말 가난하다는것은.. 대한 내용이다.

아이티의 HIV 감염자가 72%라고 합니다.
열두살 난 여자애에게 물어보았지요.
"에이즈가 무섭지 않니?"
"무섭긴 한데요, 그래도 에이즈에 걸리는 편이나아요."
에이즈에 걸려도 몇 년 동안은 살 수 있잖아요?
우리 식구는 내일 당장 먹을 끼니도 없는걸요.

이내용을 읽고, 내머리 속은 텅 비였는것 같았다.
아울러, 지금 내가 사는 곳과 내가 누리는 행복이
아프리카 어린이와 전쟁과 내전의 상처를 입은
어린이들에 비해 난 정말 행복한것을 느꼇다.
세계 어렵고, 힘든 어린이들 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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