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10 과학영웅 9 - 은하계 추격전 벤 10 과학영웅 시리즈 9
김강민 지음, 신영미 그림, 정효해 감수 / 중앙M&B / 2012년 2월
평점 :
절판


과학영웅 벤 9 - 태양계 탐험을 떠나요~

 

과학영웅 벤 1권을 처음 만난 또영군은.. 그 이후로 계속  모으고 있답니다.. 일부는 인터넷서점에서 구매하고..

일부는 서점 나들이를 갔다가 충동구매를 하기도 하면서 말이죠....

열심히 모으다가 2월에 이사를 하고 전학을 해서 2학년 시작을 새로운 학교에서 했던터라 정신이 없었던탓에..

벤 7권까지 모으고는 8권 9권이 나왔다는 사실을 미처 알지 못했었답니다....

 

몇일전 9권을 먼저 보고 되었어요..  사실.... 집에 8권까지 있고 9권 이어지는거구나.. 라는 생각으로 받은 책인데..

훔.... 9권을 받아서 아들램한테 주고서야 8권이 없다는 사실을 알았답니다..

8권이 없는터라 내용이 너무 이해가 안되면 어쩌나 했는데..... 살짝 이해 안되는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제일 앞에 전권의 설명이 있기 때문에 특별히 어려움 없이 읽었답니다..

 

9권의 내용은 벤 일행이 지구를 향하고 있는 폭탄을 멈추기 위해서 행성파괴범인 닥터 둠을 찾으러 다니면서 우주 곳곳을

다니면서 해적에게 잡히기도 하지만 은하 패트롤의 도움을 받아서 닥터 둠을 잡고 지구를 구한다는 내용이랍니다..

8편을 봤으면 닥터둠의 존재를 좀 더 이해하기 쉬웠겠지만 ...

재미있는 벤의 이야기와 함께 9권에서 볼수 있는 과학이야기는 별의 일생, 은하들의 이야기, 빅뱅 우주 이야기 등이 있답니다.

별의 일생...... 곧?? 지구도 소멸된다는......  50억년 뒤에 말이죠 ^^;;

본문 뒤에 워크북이 붙어 있답니다.. 처음에 나올때는 별책부록으로 워크북이 있어서 따로 보관해야 했었는데..

본문 책을 읽다보면 빠지곤 해서 따로 있는걸 찾아서 같이 놓기도 몇번 했었거든요... 붙어 있으니 훨씬 좋아요.. ^^

하지만.. 2학년인 큰애가 하기엔.. 많이 어려워 보입니다.. ㅎㅎ

그래서 그냥 만화만 열심히 보고... 만화 보면서 중간에 있는 이야기들도 조금씩은 읽게 시키고 있답니다...

 

부록으로 있는 15cm 자는 책갈피로 사용하고 있답니다... 아래위로 움직이면 그림이 바뀌는거라 아이가 더 좋아하는듯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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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네 레시피 - 콩나물무침부터 갈비찜까지 엄마가 해주시던 '그 맛'내는 요리 비법
중앙M&B 편집부 엮음 / 중앙M&B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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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네 레시피 

 

달걀찜, 된장찌개.... 어릴때 부터 먹던 흔한 밥상이지요 이렇게 만만한 메뉴들이 정작 해보면 제맛이 안나서 깜짝 놀랍니다

라는 글로 시작되는 요리책이랍니다...

빵이나 쿠키를 만들면... 모양은 어설프지만...(손재주 없습니당 ㅠㅠ) 그래도 맛은 끝내줬는데... 설탕을 조금 덜 넣으면 좀 덜 단

쿠키나 머핀류가 만들어지곤 했는데 말이죠

 

하지만 요리는.... 요리책을 보고 만들어도.... 유명한 블로거들의 레시피를 그대로 따라 해도 결과물은 언제나 엉망..

왜 어째서.. 하라는대로 했는데 맛이 없을까요?.... ㅠㅠ

 

뭐 그래도..... 빵만 먹고 살수는 없는지라.. 이래저래 또 따라 하게 된답니다...

 

친정엄마가 해주는건 뭐든 맛있다.. 라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친정엄마표 음식은 추억이고... 맛이 있잖아요 ㅎㅎ

이 책.. 친정엄마네 레시피 책은 재료의 레시피와 만드는 방법과 사진은 물론이고..

엄마에게 질문이라는 페이지가 있답니다... 요리의 주요한 기본?....을 알려주는 거랍니다.... 요리 만드는 방법에 물론 나와있는

것들이기도 하지만... 슬쩍 넘길수도 있는 아주 작은 행동들이.. 왜 꼭 필요한지..

그 행동을 했을때와 하지 않았을때의 틀려지는 것은 무엇인지 등에 대한 설명이 있어요

엄마에게.. 이건 똑같이 한거 같은데 왜 맛이 없어요?.. 라는 질문을 하는것과...

 

엄마의 훈수 가 있어요...  재료의 밑손질등의 설명이 있답니다

 

갈치조림을 할때.. 잘 손질해서 체반에 올려 살짝 건조를 시킨상태에서 양념을 해야된다..... 는거 알고 계셧어요?

그래야 간이 골고루 배고 살이 부서지지 않는답니다.. ^^

 

레시피 보다가 어제 저녁에는 호박볶음을 해 먹었답니다..

미리 굵은 소금으로 10분 정도 절여두었다가.. 새우젓과 함께 간을 해주면 된답니다.. 호박볶음을 새우젓으로만 간을 하면 색이

누렇게 된답니다.. ^^

저도 미리 소금에 절여놨다가 볶아 먹었어요.. 한끼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 만큼만 했답니다

 

한두번에 엄마의 맛을 낼수는 없겠지만.. 옆에 두고 하나씩 따라해본다면 엄마맛이 나지 않을까.. 라는 기대감으로 보게 되네요...

 

아쉬운점은... 아이들반찬 혹은 아이들 간식도 몇가지 들어갔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라는 아쉬움이 들어요 ^^

일반 반찬 위주로 되어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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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파 탐험대 역사 : 선사시대~삼국시대 1 (본책 + 워크북 + 스스로 역사 체험 퍼즐) 셀파 탐험대
강민희 지음, 이두원 그림, 최문석 감수 / 천재교육 / 2011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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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파탐험대 역사 1권 (선사 시대 ~ 삼국 시대) 

 

천재교육 - 천재코믹스에서 셀파탐험대 시리즈 중 역사편입니다..  셀파탐험대는 과학,수학,역사 세권이 출간되고 있답니다   역사 편 은 본책과 워크북과 만들기 시리즈로 되어있답니다

 

셀파탐험대 역사 는 쌍둥이 형제와 아빠가 같이 그림속의 역사이야기 속으로 들어가서.. 집으로 되돌아 오기 위해 구슬을 모으는 모험을 하는 내용이랍니다...

박물관 관장이 된 엄마를 따라 개장전의 박물관구경을 하러 갔다가 어두운 영혼? 귀여운 영혼?.. 굶어죽은 일본 수군의 음모로 그림속에 빠지게 되는 쌍둥이 형제들.... 아빠가 함께 구석기 시대 의 역사를 모험하면서 구슬을 찾아 집으로 돌아오는 소원을 빌려는 모험을 시작합니다..

구석기 시대에서는 뗀석기 들을 알아가고..(또영군은 수원에 있을때 중앙박물관에서 몇번이나 봤던 부분이어서 금방 이해했답니다..)

역사뉴스에서는 구석기 시대에 장례의식이 있다고 추측되는 [ 흥수아이 ] 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답니다

신석기 시대에서는 구슬을 가지고 있는 할머니한테서 구슬을 얻기 위해서 빗살무늬토기를 만들기도 한답니다

본문 중간 중간 돌발퀴즈도 있어서 재미있게 만화를 보면서 중요한 내용은 다시금 되새기면서 볼 수 있답니다

고조선 단군왕검을 만나면서 또 하나의 구슬을 얻게 되고  역사뉴스에서는 단군왕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어렵사리 4개의 구슬을 모두 모으기는 하지만 보물사냥군에게 빼앗겨 버리는 쌍둥이와 아빠........

여기서 1권이 끝나요.....

 

9살 또영군 보다 제가 더 궁금해서 다음권이 언제 나오나.. 찾아보게 되는 책이었답니다..

예전에 역사 시간이 너무 너무 싫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그나라가 그나라 같고.... 앞에 나왔던게 왜 또 나오나 하고 찾아보면  약간 틀리고... ^^;;

이제 2학년 올라가는 또영군이 전부 다 이해하면서 문제를 풀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계속해서 책을 읽게 하고.. 꾸준히 내용을 조금씩 이해하가는게 좋을듯 싶어요..

다른 역사 책들은 앞부분이 길어서 지루하게 넘어가는 부분이 있었는데.. (책이니까 설명이 좀 더 세세하게 되어있기 때문에..)

셀파탐험대로 일단 역사에 대해서 순서나 중요한 사건이나 유물들을 위주로 한두가지씩 집고 넘어가면서 흐름을 이해할수 있다면 좋겠다 싶어요...

 

 

본책은 중간 중간 돌발퀴즈가 들어가 있는 학습만화,  역사뉴스를 통해서 본문 역사의 다른 이야기 등이 읽을거리 및

지식정보력을 높일수 있답니다..

핵심노트 실전테스트로 시험을 대비할수도 있고 앞서 읽어봤던 만화를 학습으로 바꿀수 있기도 하답니다

어려운 용어.. 당연히 있겠죠?.. 용어사전은 필수로 필요하답니다 ^^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쉽게 나와 있어요

 

 

워크북은

역사탐방일기 양식이 있는데... 역사관련유물이나 유적지를 둘러 보고 이렇게 작성해서 놓으면 나중에 큰 도움이

될수 있을듯 싶어요

 

본문책부터 열심히 읽기 시작합니다...

 

 

 

본문책을 몇번째 읽은건지..... 책장이 휘리릭 휘리릭 잘 넘어갑니다.. ^^

이날은 책 다 읽고 만들기까지 하기로 한터라.. 더 열심히 넘어가기도 했답니다..

이사오기 전부터 만들고 싶어했는데.. 이사 가서 만들자고 했었거든요...  지난주 목요일날 드디어 만들기를 한거랍니다.. ^^

9살 또영군이 만들기 시작했고...

6살 또진양이 오빠 보조를 하기로 했답니다.... 전 옆에서 사진 기사... ^^  머리 부분 상아 끼우는 부분 살짝 도와줬어요 ^^

 

 

 

9살 또영군과 6살 또진양이 같이 만들었어요.. 나름 꽤 괜찮죠?  ^____^
 
역사 이야기를 읽기 시작하면 늘 선사시대에서 멈췄었는데... 이 책은 금방 역사의 이야기를 이어갈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당장 다음권을 사달라고 하네요...  ^^
저도 꽤 재미나게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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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박이 : 한반도의 공룡 스티커 색칠놀이 3D극장판 점박이 : 한반도의 공룡
드림써치 C&C 외 그림 / 웅진주니어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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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 공룡 스티커 색칠놀이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얼마전에 3D 영화로 개봉을 했었다는데... 이사준비로 , 6살 여아가 보기에는 무섭다는 평들도 있어서

미루고 하다보니 결국 극장에서는 못 보고 말았네요....

아쉽지만... 계속 볼 수 있는 책 세권으로 한반도의 공룡 , 타르보사우르스 점박이의 이야기를 봤답니다..

세권으로 되어있지만 책에 글밥이 많은 편이 아니었고 영화의 장면을 캡쳐해서 마치 진짜로 보는듯한 애니메이션 북이었기

때문에 무척 재미나게 잘 봤답니다..

 

그 재미를 이어서 스티커를 붙이면서.. 색칠을 하면서 한반도의 공룡에 대해서 알아볼수 있답니다..

한반도에 살았떤 육식공룡 타르보사우르스, 삼지창을 가진 테리지노사우루스, 큰 몸집을 자랑했던 부경고사우루스, 

커다란 날개로 하늘을 누볐던 해남이크누스 등.. 다양한 공룡들을 볼 수 있답니다..

70여개의 스티커도 있고 공룡의 특징을 알수 있는 퀴즈등을 풀고 색칠을 하는 공룡스티커북 이네요..

 

색칠은 9살 또영군이 하고.. 스티커를 붙이거나 틀린그림 찾기 등은 6살 또진양이 했답니다..

미술이라면 뭐든 다 좋아하는 큰아이와 다르게... 6살 둘째 딸램은 색칠하기를 싫어하고.. 힘들어 한답니다... @.@

 

풀숲에서 어울리는 공룡들을 살펴보면서 틀린그림 5군데를 찾는중이랍니다 나름 꽤 진지해요...

엄마 오른쪽이 어디예요?   아이들이 네비게이션의 영향으로 좌회전 우회전은 빨리 이해를 했는데.... 오른쪽 왼쪽은 아직 헷갈려

하네요.. ^^;; 다행이?  -_-  둘다 오른손 잡이 인지라.. 밥 먹는 손이라고 알려주고 있어요 ^^;;

 

 

 

 

 

도망가는  토로사우루스와 친타오사우루스 들을 쫒아가는 티라노사우루스를 붙여보는 중이랍니다

선이 잘 안맞는다고 몇번 떼었다가 붙였다가 하면서.. 나름 그림에 딱 맞게 붙였답니다... 간단하게 스티커 붙이는거나..

퀴즈를 푸는건 어느정도 하는데... 색칠은 왜 싫어할까요?  ^^;;

 

 

 

 

 

공룡책 뒤쪽에 있는 이름을 맞춰보세요.... 를 통해서 애니메이션 북에 나왔던 공룡들의 이름을 다시한번 보면서 공룡에 대해서

알아볼수 있어서 재미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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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그림책 3 : 점박이, 가족을 구하다! 3D극장판 점박이 : 한반도의 공룡
이용규 외 글, 올리브 스튜디오 외 그림 / 웅진주니어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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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3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애니메이션 북은 총 3권으로 되어있답니다.... 얼마전에 개봉해서 많은 사람들이 봤던 3D 애니메이션 영화를

보지 못한 울집 아이들은 애니메이션북으로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을 봤답니다..

 
1권은 점박이의 탄생 및 애꾸눈과의 악연 시작.. 2권은 애꾸눈과의 악연과 더불어 푸른눈이와의 새로운 가족 만들었고..
3권은 점박이, 가족을 구하다 라는 제목이 있답니다..
 
사실 앞의 내용을 보고 3권을 봤을때는.... 해피엔딩일줄 알았어요.. 부분적으로는 해피엔딩이긴 했지만...
3권에서는 점박이와 푸른눈이 사이에 새끼들이 태어난 "내 가족..." 이라는 행복한 풍경으로 시작을 한답니다..
점박이와 푸른눈은 세아이의 부모가 되었답니다..
가족을 모두 잃었던 점박이는 이제 가족을 이루어서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라고 끝나면 좋았겠지만...
화산폭발이라는 엄청난 재앙이 이들 앞에 떨어집니다.. 무너지는 동굴에서 나오다가 둘째를 잃게 되는 점박이와 푸른눈
동굴을 나오다가 다리를 다친 푸른눈은 결국 벨로시랩터들의 먹이가 되어버리고.... 점박이가 구하려 애쓰지만... 새끼 두마리와
함께 다리를 심하게 다친 푸른눈까지 지킬수는 없었답니다..
화산폭발을 피해 도망가는 점박이와 첫째와 막내 새끼들......
여기서도 튀어나오는 애꾸눈....
바다에서 싸우던 애꾸눈과 점박이....... 백악기의 바다를 주름잡는 공룡.. 틸로사우루스에게 애꾸눈이 잡혀먹이고서야 간신히 빠져
나와서..
막내 아이와 점박이는 안정을 되찾게 된답니다....
 
커다란 점박이와 작은 막내.... 의 뒷모습이 참 인상적인 마지막 장면이랍니다..
 
영화로 3D로 보면 진짜 확실한 현장감과 무서움을 느낄듯 싶어요... 바다에서 틸로사우루스가 튀어나오는 장면은..
그림책으로 봐도.. 무서운 장면이랍니다.. @.@
 
영화로 봤으면 더 좋았을 한반도의 공룡 점박이 이야기...  세권을 덮은 지금... 직접 영화관에서 본거처럼 잔잔한 감동과 더불어..
막내만 남았지만.. 가족을 지킨 점박이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라는 마음이 저절로 생기는건..
꼭 제가 엄마라서는 아닌듯 싶어요...
 
9살 6살 아이들도 보면서 무섭다고도 했고 재미있다고 하면서 앉은 자리에서 세권을 휘리릭 본 그림책 이었답니다..
잔잔한 감동을 아이들이 느꼈을런지 모르겠지만....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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