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3 - 조선 전기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3
이진경 기획.글, 윤유리 그림, 정연식 감수, 오영선 / 시공주니어 / 2014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 다양한 역사책을 읽지만.. 워크북 활용이 가능해서 더 좋아요


역사는 올해 5학년이 되는 또영군이 좋아하는 분야랍니다..

요즘 갑자기 (해리포터 책은 남편이 얇은 책으로 사온지 2년쯤? 됐습니다...)  해리포터 시리즈에 마음에 빼앗긴 터라..

살짝 미뤄놓기는 했지만...

5학년 교과서 받아오던날... 사회가 일반사회여서 엄청 서운해한 아이였답니다..

5학년 1학기부터 사회 시간에 역사를 배운다고 알고 있었거든요...

올해 개정된 교과서에는 5학년 1학기에 일반사회를 배운답니다...


당장 교과목에는 없지만.. 그래도 책을 읽어놓은것들...

앞으로 읽어둘 책들은 나중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책은 보통 두어종류로 보게 되는듯 싶어요.. 영어는 엄청 많지만..

일반사회도 전집으로 두종류 이상 있고.. 위인전도 수학동화도 몇종류씩 있는지라..

역사 역시 몇종류의 책이 집에 있답니다..

 

 

 

빨간동그라미 쳐진것들이 역사책들 이랍니다.. ^^

 

 

 

대부분 이야기 형식으로 되어있고.. 나름 재미있게 되어 있어요

호기심 시리즈는 만화로 되짚어 보면서 논술 문제를 풀어서 역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구요

이야기로 풀어쓴 한국사 에서는 그림은 귀엽거나 하지 않지만 자세한 내용을 읽어볼수 있답니다

 

중간중간 만화로 된 설명들도 있고...

조금 더 설명이 많은 책도 있고.. 조금 더 쉽게 되어져 있는 책도 있고..

다들 나름대로의 장단점이 있는 책들이랍니다..

남편이 서점에서 보고 마음이 혹해서 전권을 주문해서 보던 책... (출장가면 꼭 서점을 들르는지라.. ^^;;)

이야기 한국사는 8권으로 되어 꽤나 두거운 책들이구요... 오른쪽 아래에 있는 책

자주 가던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제가 혹해서 전권을 주문해서 가지고 있던 책도 있고 (적립금 보태서 좀 저렴하게 ^^;;)

오른쪽 위에 있는 책은 얇게 10권으로 되어있구요....

 

 

 

 

 

 

왼쪽에 있는 책은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시리즈 랍니다 (전5권으로 되어 있어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는 총 5권으로 되어 있고 각 권마다 워크북이 한권씩 있답니다..

책으로 읽은 내용을 워크북으로 다시 한번 정리해볼수 있기 때문에.. (다 기억하지 못해서 다시한번 책을 보는 핑계도 됩니다 ^^)

더 좋은듯 싶어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워크북은 각 장별로 3가지 활동을 하도록 되어 있답니다.

첫번째 역사적 사실을 정리해보자 : 요약하는 글을 읽으면서 괄호안에 알맞은 말은 골라 적어 봅니다

두번째 역사를 깊이 알고 이해하자 : 역사적 사실은 분석하고 그 의미를 해석

세번째 역사 지식을 바탕으로 논술 실력을 기르자 : 자신의 생각을 말해보는 활동으로 깊은 안목과 논리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어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는 총 5권으로 되어 있고 각 권마다 워크북이 한권씩 있답니다..

책으로 읽은 내용을 워크북으로 다시 한번 정리해볼수 있기 때문에.. (다 기억하지 못해서 다시한번 책을 보는 핑계도 됩니다 ^^)

더 좋은듯 싶어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워크북은 각 장별로 3가지 활동을 하도록 되어 있답니다.

첫번째 역사적 사실을 정리해보자 : 요약하는 글을 읽으면서 괄호안에 알맞은 말은 골라 적어 봅니다

두번째 역사를 깊이 알고 이해하자 : 역사적 사실은 분석하고 그 의미를 해석

세번째 역사 지식을 바탕으로 논술 실력을 기르자 : 자신의 생각을 말해보는 활동으로 깊은 안목과 논리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어요

 

 

 

 

 

 

 

몇종류의 역사책들 중에서 요즘 나름 열심히 (위에서 말했다시피 해리포터에게 밀리고 있습니다  @.@) 짬짬히 읽고 있는 한국사 책은

지금은 알기쉽게통으로 읽는 한국사.. 일명 알통한국사 랍니다...

한권을 모두 읽고 워크북을 풀기에는 내용이 좀 많아서 몇일동안 한 단원을 읽고 마무리 하는 단계로 워크북을 풀고 있어요..

재미있어 하기 때문에 아직은 큰 무리 없이 진행하고 있답니다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는 (일명 알통한국사)

권별로 다른 시대별 전문가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친절하고 상세하고 역사를 설명해주는 방식으로 한국사에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갈수 있음

워크북을 통하여 배운 내용을 되짚어 보고 깊이 있게 생각해보는 기회를 제공

사진 그림 만화 등 다양한 표현수단을 활용하여 아이들이 흥미롭게 역사를 접할 수 있어요










5학년 2학기에 본격적인 역사를 배우게 될지... 6학년이 되어야 나올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앞으로 나올 역사는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을거 같아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