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꽃 종이접기 - 봄 여름 가을 겨울
다카하시 나나 지음, 이유진 옮김 / 탐나는책 / 2021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예전에...

결혼전이니까 엄청 오래전이긴 하네요.. 종이접기 배웠던적이 있었답니다..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는데

강남역 뒷 골목에 있던 종이접기 교실...  

중급까지 끝내고 고급에서 창의력 부족으로 (고급에서는 창의적인 액자를 만들어야 하는데 ㅠㅠ)

 

어쨌든.... 그렇게 고급과정 하다가 포기한뒤로는... 종이접기 안하다가 아이 낳고 짬짬히 다시 만들기....

아이 두명다 5살때까지 데리고 있다가 6살에 기관에 보낸터라 놀아줘야 하는 시간이 좀 길었거든요

 아이들이 초등고학년이 되고부터는 그냥 취미로 짬짬히 뭔가 만들기 했었답니다...

 

 

그래서  [사계절 꽃 종이접기] 가 더 탐나는책이 되더라구요...

문충 이벤트 당첨되어서 받은 사계절꽃종이접기 책은 일본작가 책이랍니다..

종이접기는 일본작가 책이 많더라구요  종이접기에 사용된 색종이가 포함되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싶어요

 

사계절 별로 꽃을 만들어볼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봄 - 장미, 히아신스 등

여름 - 해바라기, 터키 도라지 등

가을 - 거베라, 코스모스 등

겨울 - 포인세티아, 매화 등

딱 꽃만 접는게 아니라 꽃과 간단한 덧붙임들을 만들어 화관, 브로치, 리스 등 계절에 어울리는 장식품 만들기 방법도

같이 들어가 있어서 활용도도 높겠어요

 

 

시작전에 사용된 도구와 기본종이접기 방법이 나와 있답니다..

구하기 어려운 재료들은 아니고 주변에 쉽게 있는 것들이고 대체도 가능한 것들이었구요

칼 커팅매트 가위 목공용접착제 바늘 핀셋 펜치 꽃테이프 수성싸이펜 등

책을 보는 법 - 색종이 사이즈 까지 자세하게 알려주고 종이접기 방법과 좀 어려운 부분은 접는 요령 이라는 사진을 첨부하여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예쁜꽃을 접는게 조금 쉬워집니다

 

 

코로나로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핸드폰 하면서 멍~하게 시간을 보내는거보다

예쁜 꽃 하나씩 접으면서 치매예방도 같이 하면 좋겠다 싶네요

 





 

 

 

 

본 글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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