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가 좋아서 드라마 음악이 좋았을 수도 있고, 그 반대일 수도 있을 것이다. 음악이 와닿아 드라마가 봐진 경우도 있을 것이고, 또 그 반대일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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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겨울이 되면 생각날 듯한 드라마와 음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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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한, 그리고 유쾌한. 이문세 노래 '알 수 없는 인생'은 노랫말이 인상적인 곡. |
 | 대장금 . O.S.T
소니뮤직(SonyMusic) / 1999년 7월
5,600원 → 4,900원(12%할인) / 마일리지 50원(1%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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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의 대히트와 함께 감각적인 드라마 삽입곡들도 같이 히트한 드라마 음반. 개인적으로 클래지콰이를 좀더 수면위로 올려준 작품이라 여겨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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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지만 가수 김범수의 타이틀 곡 '꽃 피는 봄이 오면'이 넘 좋은 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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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루한 기억상실이라는 소재를 쓰긴 했지만 나름 연기 발전중이었던 유진의 매력이 묻어난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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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날, 시원한 녹차밭과 탁 트인 리조트를 배경으로 볼거리와 음악적 들을거리로 가득했던 드라마 음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