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생각보다 강하다 - 스스로를 괴롭히는 생각의 고리를 끊고 진짜 변화를 불러오는 마음의 기술
전미경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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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괴롭히는 생각의 고리를 끊고 

진짜 변화를 불러오는 마음의 기술을 담았다. 


"머리로는 알겠는데 실행하기는 힘들어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들

한번 시작되면 끊어 내기가 힘들다. 

그러다 결국 정신 에너지마저 고갈된다. 

내 안의 부정적 감정에 집중해 

자기에게 몰입되는 사람들.

나쁜 심리 습관을 과감히 끊어내 

'나'에게 집중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생각, 마음, 행동이 일치할 때 마음이 편하다고 한다. 

그리고 나에게 '가치' 있는 삶은 내적 튼실함을 채워준다. 

부정적인 과거와 불안한 미래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 

'지금 여기'를 살아가자.

통제할 수 있는 현재에 나의 에너지를 쏟아부어 

내 삶을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다. 


"당신도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

인간은 강한 마음 하나로 변할 수 있는 존재다."


확실한 격려를 통해 달라질 수 있다는 강한 믿음을 준다.


남의 시선과 평가가 아닌

나의 가치로운 삶.

생각의 굴레에서 벗어나 진짜 인생을 살아보자. 



*출판사에서 책을 지원받아 작성합니다. 감사합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이 한번 시작되면 정신의 에너지를 다 잡아먹는다.
- P23

과도한 자기 몰입에서 빠져나오기 위해서는 지금, 여기에 집중해야 한다. 나의 주의를 잡아채는 불행한 과거와 미래에 대한 걱정을 의도적으로 현재로 가지고 와야 한다. 커피 한잔을 마시면서 커피의 형과 맛에 집중하자. - P26

필요한 건 적극적으로 상황을 해결하는 것이다. 내 인생을 주도하려면 용감해져야 한다. 행동하고 나아가야만 현실이 바뀌고, 미래가 바뀐다. - P34

나의 방향키는 타인아 아닌 오로지 나를 향해 있어야 한다. 그래야 자기 삶의 주도권을 자기가 쥐고 살 수 있다. - P39

우리는 현재의 삶을 사는 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 통제 할 수 없는 과거에 럭매이는 건 지금의 삶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통제할 수 있는 현재에 내 모든 에너지를 쏟아부어야 한다. - P70

내향인들에게 말하고 싶다. 개인주의자로 나아가자. ‘우리‘가 아닌 ‘나‘에게 무게중심을 두자. 시간이 흐를수록 내가 어떤 사람인지 더 잘 알게 될 것이다 - P99

그 사람이 보이는 호의는 회의일 뿐, 그 사람이 좋은 사람이라는 뜻이 아님을 기억하자. - P141

인간은 세상을 떠나기 전에, 내 인생을 살지 않고 남과 세상에 맞춘 인생을 산 것을 가장 후회한다. 남의 가치가 아닌 나의 가치를 따라라. - P165

내가 무슨 행동을 했기 때문에 가치 있는 사람이 아니라, 나의 존재 그 자체로 의미 있는 사람이 된다. 그렇기에 우리는 자기 존재의 타당성을 부여해주는 사람과 진정한 관계를 맺게 된다. - P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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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은 누구의 것도 아니다 보통날의 그림책 4
토비 리들 지음, 김이슬 옮김 / 책읽는곰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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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비는 도시의 한 귀퉁이

야생동물인 여우 클라이브와 당나귀 험프리

도시에서 살고 있어요. 

이 도시에는 도시 생활에 잘 적응한 동물은 

여우 클라이브가 유일하다. 

다른 동물들은 당나귀 험프리처럼 

도시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하죠. 

힘겹게 삐걱거리며 도시에 맞춰 보내는 일상. 


달 빛 비추는 도시 속에서

사람들 사이에서 도시 생활을 하는 동물들의 모습. 

그리고 숨은 그림 찾기처럼 

곳곳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의 모습. 

장면 곳곳에 오려 붙인 콜라주 기법이

쓸쓸한 도시 속 숨은 묘미를 보여준다. 


우연히 당나귀가 주운 봉투 속에서 발견한 초대권.

이 초대권으로 그들은 화려한 공연도 보고

달콤한 저녁 식사를 하며

자신들의 도시를 다시 바라보게 됩니다. 


복잡한 도시 속 낯선 이방인들.

이 도시 속에서 우리들도 낯선 이방인처럼 

불안한듯 쓸쓸하지 않았을까. 


마지막 당나귀의 외침은

도시 생활자인 나에게 조용한 울림을 준다. 


“여기는 우리의 도시야.”



*출판사에서 책을 지원받아 작성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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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앞에 뭐가 있는데? 북멘토 그림책 10
장잉민 지음, 마오위 그림, 류희정 옮김 / 북멘토(도서출판)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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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차 영차

태풍이 막 지난 뒤

동물들이 줄지어 서서 무언가 밀고 있어요.

드넓은 바다에

광활한 초원에서

복잡한 도시에서도

수많은 동물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지구 한 바퀴를 감싸는

긴 줄을 이루며 무언가 밀고 있어요.


모두 모두 힘을 모아

왜 이렇게 열심히 밀고 있을까요?

책 표지에서부터 생기는 호기심.


작은 힘이 모여 큰 힘을 만들듯

서로의 협동을 통해 해결하는 힘을 보여줍니다.


세상의 모든 동물들을 만나며

협동의 힘을 보여줘서

아이들과 함께

소리 내 응원하며 책을 읽게 됩니다.


마지막 어마어마하게 등장하는 동물!

어떤 동물일지 궁금해지지 않으신가요?


아이의 힘내라는 응원과 함께

세상의 동물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책


세상의 힘든 일이 생겨도

주의에 작은 힘들이 살아갈 용기를 주는 것 같습니다.

아이와 함께 영차 영차

위기에 처한 친구를 함께 구해보아요.


*출판사에서 책을 지원받아 작성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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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문어 스콜라 창작 그림책 52
한연진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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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하고 울적한 나에게 

방울방울이 모여 눈물 문어가 나타났어요. 


눈물문어를 통해 나를 위로하고 다시 시작할 용기를 줍니다. 


방울방울 방울방울

면지 가득 채운 다양한 물방울과 선들. 

수채화 물감으로 찍어 낸듯한 표현들은

아이의 감정처럼 다채롭게 다가옵니다. 


속상하고 외로운 날

뾰로롱 여러분 곁에도 눈물 문어가 나타나면

흐어어어엉 흐어어어엉

실컷 울고는 훌훌 날려버리고 다시 시작할 용기가 생깁니다. 


자신의 슬프고 속상한 감정을  묵묵히 참기보다는

자신의 감정을 오롯이 바라보며

건강하게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방법을 알려줘서 좋았어요.

아이와 함께 자신을 기분을 돌아보며 건강한 자신을 만들 방법을 알려주는 그림책

눈물문어 감정 모빌 만들기 활동을 통해서도

그림책을 넘어 나를 만날 수 있어 좋습니다. 


* 출판사에서 책을 지원받아 작성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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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똥 맑은아이 17
김영미 지음, 혜경 그림 / 맑은물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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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가족에게서 날아온 초대장

엄마 달팽이에게 고민이 있어요.

편식쟁이 달팽이 삼 형제.

큰 형은 브로콜리를 좋아해 초록이, 

작은 형은 무를 좋아해 하양이,

편식으로 먹는 걸 싫어해 몸이 약한 막내 달팽이까지.

잘 먹어야 좋은 똥을 누지만,

막내는 먹는 걸 싫어해 늘 '물똥'만 싸서 형제들의 놀림을 당하죠.

이름이 없는 막내가 슬퍼하자 엄마 달팽이의 근심이 커져갑니다.


좋아하는 것만 먹는 달팽이 형제의 모습에 골고루 먹길 바라는 부모의 마음.

편식을 고치기 위해서 부모는 고민이 커지죠.


편식쟁이 삼 형제로 엄마는 고민하게 되어요.

골고루 잘 먹고 무럭무럭 자라야

언덕에 있는 그림 유치원에 갈 수 있든요.


편식쟁이 달팽이 삼 형제들을 좋은 습관으로 바꾸기 위한

엄마 달팽이의 해결책은!

알록달록 맛있는 것이 널려 있는 농장으로 소풍을 갑니다. 


<무지개 똥>을 통해

다양한 음식을 접하며 먹는 음식에 따라 변하는 다양한 색상의 '똥'을 통해

아이들에게 먹는 중요성과 변화하는 환경들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자연의 따뜻하고 선명한 색상의 음식들로 아이들에게 채소의 이름들과

알록달록 다양한 색상으로 음식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합니다.


맛있는 것을 먹는 건 신나는 일!

냠냠냠 먹으면 키가 크지요!


우리의 아이들 모두 골고루 맛있게 먹으며

올바른 식습관을 통해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랍니다. 



*출판사에서 책을 지원받아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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