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워할 필요 없는 삶에 대하여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지음, 노윤기 옮김, 로빈 워터필드 편역 / 푸른숲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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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흔들리는 이유는

결국 그것을 바라보는

나의 ‘판단’ 때문이었다.


“기억해라.

모든 것은 내가 받아들인 것이다.”


나를 흔드는 것도,

다시 바로 세우는 것도

결국은 내 마음이었다.


미래도 과거도 아닌 지금 이 순간만이

내가 가진 전부라는 말에 여운이 오래 남았다.


그러하기에 모두의 삶의 길이는 같고,

결국 중요한 건

어떻게 지금을 살아내는가였다.


우리는 자주

잃는 것과 상실을 두려워하지만

상실은 사라짐이 아니라

그저 ‘변화’일 뿐이라고.


타인의 말과 시선, 행동에

흔들릴 필요 없이

지금을 받아들이고

바르게 행동하며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우선이다. 


결국 삶은 외부가 아니라

내면에서 완성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흔들리지 않는 마음으로

'나의 삶'을 살아가자.


그것이 두려움 없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이었다.


지금의 나를 단단히 세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본 도서는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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