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탓 멈추기의 기술 - 당신을 망치는 부정적인 혼잣말과 깔끔하게 이별하는 법
케이티 크리머 지음, 김지혜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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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가장 우울하게 하는 사람은 나였다."


여러분은 스스로에게 부정적인 혼잣말을 

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평가절하, 셀프 악담, 자기 비하 등으로

스스로에게 악담을 하는 일은 당신의 건강한 삶에 방해가 됩니다.

이렇게 당신을 망치는 부정적인 혼잣말과 

깔끔하게 이별하는 습관을 전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부정적인 혼잣말을 

자주 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정말 가혹하게 내 탓을 하고 있던 '나'

최악의 시나리오 짜기의 달인인 '나'

끊임없이 셀프 악담으로 나를 망치고 있었다.

마음의 부정적인 습관은 바꾸는 것이 쉬울 수 있겠는가. 

'만성이 되어버린 두려워하는 습관을 버리는 것이 쉽지 않다. 

우리가 왜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는 습관을 지니고 있는지 

그 이유를 정확히 이해하면 무력감을 강화하는 대신 

회복력을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두려워할 것이 많은 세상에서

안전감을 갈망하는 것은 정상이다.'라 저자는 말한다. 


* 우리가 무심코 던지는 몇 가지 말들의 예)

...할 수 없어

...를 이해할 수 없어.

...생각을 멈출 수가 없어.

...할 마음이 나지 않아.

...를 상상할 수 없어.

...를 포기할 수 없어.

...하는 방법을 알 수 없어.

...에 대한 죄책감을 멈출 수 없어. 


우리는 마음을 조금 더 조용하게 만드는 데 노력이 필요하다.


"할 수 있어요. 당신은 할 능력이 있습니다."


자신에게 너그럽게 반응하는 방법들을 보여주며

골칫거리 마음을 다스리기 위한 현실적인 접근법이 좋았다. 


*나는 내가 불완전하다는 것을 받아들인다.

*나는 불완전하지만 괜찮다.

*나는 충분히 좋다. '충분히 좋다'면 충분하다. 


다른 여타의 질책하는 책과 다르게 

케이티 크리머는 담대하게 변화의 길을 보여준다. 

스스로를 망치는 부정적인 혼잣말과 

이별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마음의 습관을 바꾸지 않으면 고통은 지속될 것이다. 

나와 마음의 건강한 관계를 위해 

보다 평온한 내일 위한 삶의 변화


오늘부터 당신의 부정적인 사고방식과 혼잣말에

변화를 시작해 봅시다. 


Do it!


<본 도서는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생각은 사실이 아니다. - P46

마음은 방황할수록 제대로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기 때문에, 삶에서 세세한 부분들을 더 많이 놓친다. - P54

실패를 재정의하여 당신의 관점을 바꾸고 실패를 조금 덜 무서운 가능성으로 보자. - P70

우리는 마음을 조금 더 조용하게 만드는 데 필요한 노력을 스스로 내려놓는다.
"할 수 있어요. 당신은 할 능력이 있습니다." - P97

잘 모르겠으면 그냥 ‘할 수 없다‘를 ‘정말 하기 어렵다‘로만 바꿔도 좋다 - P100

‘일어날 수고,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는‘ 결과로 고통받는 일을 피하고자 우리는 패배주의적인 혼잣말을 선택하고, 이는 현재의 순간에 고통을 ‘반드시 가져올‘ 것이다. 우리가 느낄 실망감은 당연하다. - P157

*나는 내가 불완전하다는 것을 받아들인다.
*나는 불완전하지만 괜찮다.
*나는 충분히 좋다. ‘충분히 좋다‘면 충분하다. - P184

‘타인이 행복하다고 해서 내 몫의 행복이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 타인이 성공한다고 해서 내 몫의 성공이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 - P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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