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곁에 머무는 푸르름은
우리의 마음에 평화를 깃들게 한다.
푸른 바다, 푸른 하늘, 푸른 마음 등
푸르름을 머금은 것은 우리에게 위로와 평안을 준다.
코로나로 일상이 일상이 아니게 된 지금
파랑 산책은 우리에게 위로와 평안으로 다가온다.
*출판사에서 도서 제공을 받아 작성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