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멍청
백희나 지음 / Storybowl(스토리보울)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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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은 이 시대의 시인, 철학자. 아이들과 어른을 위로하는 따듯한 예술가입니다. 오늘 저녁에 구멍청 읽고 울었습니다.
아이들이 엄마, 왜 울어?
구멍이 좀 작아진거 같아서.

작가님 덕분에, 아주 오래전 훌훌 혼자 떠날 수 있었던 배낭여행 시절, 그 그리운 시간을 당분 잊고 살수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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