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해커스 전기기사 필기 필수이론+최신 기출문제 - CBT 문제풀이 서비스ㅣ최신 5개년 기출문제ㅣ전기기사 무료 동영상 강의
해커스 자격증시험연구소 지음 / 해커스자격증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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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가 전기기사를 준비하려니 어려움이 많다책 내용을 봐도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많아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한참을 고민했다그래서 책을 선택하기 전에 기준을 정하고 책을 선택할 필요가 있었다첫째가 이론요점이 정리가 잘 되어 있는 책둘째가 인강이 있고셋째가 최근 과년도 문제를 실고 있되 해설이 잘 되어 있는 책이렇게 기준을 정하고 책을 고르니 오히려 쉽게 선택할 수 있었다.

 

그렇게 해서 선택한 책이해커스 전기기사 필기였다비전공자다보니 4주플랜도 무리라고 생각되어 조금 더 천천히 자세히 공부하길 원하는 마음에 8주로 계획을 잡고 시작중이다설명이 잘 되어 있고 책이 시각적으로도 깔끔하다 보니 정리하기도 쉬웠다폐이지 오른쪽에는 참고&심화란 공간이 있는데 참고할만한 자료들을 정리해 놓았지만 개인적으로는 꼭 필요한 부분을 참고&심화란에 노트하면서 공부하니 읽기도 정리도 쉬웠다.

 

이론설명은 6개파트로 구성되어 있고 최신 기출문제는 2019년분부터 2023년분까지 실고 있어 최근 문제경향을 분석하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기출문제의 경우 해설집이 따로 있거나 답안과 해설이 후면에 따로 달고 있는 형식이 아니라서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어 폐이지를 뒤로 넘겼다 다시 되돌아 오는 번거로움이 없어 개인적으로는 좋았다.

 

인강도 함께 들으면서 공부를 시작했는데 덕분에 한결 수월하게 공부를 시작할 수 있었다내년3월을 기준으로 잡고 있어 시간적 여유는 있는 편이지만 실기까지 함께 준비하려면 보다 많은 시간이 필요하리라 생각된다비전공자가 전기기사를 준비하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열심히 해서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고 싶은 생각에 정말 열심히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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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인플레이션 시대의 경제지표 - 주식 차트나 기업 실적보다 더 중요한 경제 흐름 읽는 법
에민 율마즈 지음, 신희원 옮김 / 시크릿하우스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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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하면서 경제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뼈저리게 느끼는 요즘이다. 지난 2019년 코로나로 시작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그리고 미중 경제 전쟁, 미국발 금리인상 등 경제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공부를 하면서도 주식시장을 어떻게 마주해야 할지 고민이다. 세계가 유기적인 흐름을 띄는 요즘에는 어느 한곳에 문제가 생기면 전 세계가 타격을 받는 상황에서 미국의 경제흐름은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적이다. 전문가들 조차도 의견이 분분하고 예측흐름도 지나고 보면 틀리는 상황에서 자신만의 기준을 가지고 접근해야 하는데 이것 조차도 쉽지가 않다.

 

더군다나 불안한 중국 경제, 여전히 전쟁 중인 러시아와 우크리아나, 정치적 리스크, 부동산 문제 등 예측하기 어려운 문제들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어 어떻게 투자를 하는 것이 현명한지에 대한 판단이 더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주식을 하면서 손해도 수익도 보면서 이러한 불안한 상황들로 인해 조금 더 안정적으로 포트폴리오를 짜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고, 주식의 배당주, 달러, 채권 등 조금 더 다양하고 안정적으로 구성할 필요성을 최근 들어서 많이 느낀다. 대부분의 책에서 이야기 하고 있듯이 경제흐름을 제대로 읽어야 이기는 “수”를 만들어 갈 수 있다. 위에서도 적었듯이 전문가들 조차도 의견이 분분하고 각기 다른 이유로 긍정적인 이슈만을 부각시키는 때도 있기에 경제흐름을 읽을 수 있는 공부가 분명히 필요하다.

 

“세계 인플레이션 시대의 경제지표”는 경제흐름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총 6장의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1장에서는 전체적인 경제지표를 설명하고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2장에서 6장까지는 1장에서의 필요한 용어와 그리고 경제흐름의 상관관계 등을 상세히 설명한다. 읽으면서 매우 유익했다.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몰라 망설였는데 여러 지표들을 통해 전문가들의 의견과 상관없이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힘을 얻었다. 물론 용어 때문에 어려움은 있었다. 다시 한번 읽으면서 용어들을 정리하고 도표로 정리해야 한눈에 들어올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책을 처음 읽는다면 전체적인 흐름파악을 위해 모르는 용어가 나와도 넘어가고, 두 번째 읽을 때는 용어들을 도표로 정리하며 읽으면 될 것같다. 여러 지표중에서도 저자는 신뢰하지 못하는 지표 등도 알려준다. 특히 미국의 12개 지표는 충분히 공부해야 해야 제대로 대응이 가능하리라 본다.

 

저자의 말대로 우리는 지금 디플레이션에서 인플레이션의 시대로 대 전환점의 중간에 서 있다. 어떻게 흘러갈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것을 알려주는 것이 경제지표이다. 개인적으로 이 책과 더불어 국내 경제지표를 상세히 설명해주는 경제지표 정독법을 함께 읽는다면 좋은 공부가 되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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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앞에 섰을 때 어떤 삶이었다고 말하겠습니까? - 인생의 순간순간을 빛나게 할 고전 속 죽음 공부
조형권 지음 / 유노책주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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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한 발 물러나서 자신을 바라보라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삶인데 어떻게 한 발 물러서서 볼 수 있냐고 따지고 싶었었다. 내 삶인데 누구보다도 적극적이고 열정적으로 살아야 하는데 왜 물러나서 보라는지 도통 이해가 되지 않았다. 늘 사람에 치이고, 일에 치이다보니 마음이 지쳐갔다. 아무것도 하기 싫고, 움직이는 것 조차귀찮아 졌다. 쉬고 싶고 위로받고 싶고 멍 때리고 싶었다. 마음이 지치니 생각하는 폭이 좁아졌고, 생각의 감각이 무뎌져갔고 나에게 벌어지는 모든 일들이 나와는 상관없는 것처럼 슬로우 모션처럼 느껴졌다.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의 수용소 안에는 아주 사소한 실수 하나가 죽음으로 직결된다. 그리고 매일같이 그렇게 죽어가는 사람들을 지켜보며 시간이 흐를수록 남아 있는 수용소 안의 사람들은 죽음에 대해 무감각해진다. 빅터 프랭클은 이 무감각을 자신을 지키기 위한 방어수단이라고 표현했다. 이런 상황과 비교하며 지금의 내가 처한 상황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스스로 체면을 걸며 괜찮아 질거라고 다독였다.

 

그러나 여전히 다람쥐 챗바퀴 돌 듯 한걸음 물러났다고 생각하면 또 제자리. 다시 물러났다가 또 제자리 이게 무한 반복되는 느낌 역시 든다.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 아파하면 위로해주고 싶고 안아주고 싶은데 정작 내 자신에게는 왜그리 혹독했는지 책을 읽으며 되돌아 볼 수 있었다. 아이러니하게도 삶은 죽음과 연관되어 있다. 죽음을 앞두고서야 삶에 대해 바라보는 시점이 바뀔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지금의 삶을 조금 더 충만하고 아름답게 하고싶은 생각이 들기시작했다.

 

바른생활이 좋은 것이 아니라 바른 삶으로 인해 자신이 풍만해지는 것, 그로 인해 나 외의 다른 사람을 봐라볼 수 있는 여유가 생기며 그 여유가 자신을 더 여유롭게 한다는 생각을 책을 보면서 많이 했다. 이미 많은 선인들의 삶에서 삶에 대한 자세를 많이 읽으며 배웠으면서도 여전히 현실에 치여 생각과는 다른 삶을 살고 있다면 책을 한번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책에는 많은 선인들의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개인적으로는 100페이지를 넘어가며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는데 아마 이쯤해서 저자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실질적으로 이루어지는 시점이 아닌가 싶다.

 

책 제목은 기억나지 않으나 크게 아프고 나서야 다시 삶이 생겼다는 글이 무척 와 닿았던 적이 있다. 쓸데없는 수식을 다 버리고 내 자신 즉 이름만 남겨졌을 때의 허무함, 두려움. 그러면서도 회사에서 몸과 마음을 떼어내고 이름만 남겨졌을 때의 소중함을 깨달았다고 했다. 삶과 죽음은 종이 한 장 차이이며 죽음으로 인해 삶이 더 풍요로워 질 수 있음을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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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채권투자 교과서
최석원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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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흐름을 예측하기가 무척 어렵다. 경제관련 지표를 분석해서 알려주는 전문가들 조차도 정반대의 의견을 내는 때도 많아 정보를 어떻게 섭렵해야 하며 어떻게 분석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신중히 해야 할 시점같다. 더군다나 불안한 중국 경제, 여전히 전쟁 중인 러시아와 우크리아나, 정치적 리스크, 부동산 문제 등 예측하기 어려운 문제들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어 어떻게 투자를 하는 것이 현명한지에 대한 판단이 더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주식을 하면서 손해도 수익도 보면서 이러한 불안한 상황들로 인해 조금 더 안정적으로 포트폴리오를 짜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고, 주식의 배당주, 달러, 채권 등 조금 더 다양하고 안정적으로 구성할 필요성을 최근 들어서 많이 느낀다. 특히나 주식을 하면서 회사 내부문제, 세력, 공매도 등 투자자로서 미리 읽기 어려운 문제들로 인해 피로감이 몰려왔기에 안정적으로 가져가고자 하는 마음이 더 크게 작용했다.

 

최근에 배당주에 대한 공부를 시작하면서 채권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는데 채권에 대해서 처음 읽은 책이 “ 나의 첫 채권투자 교과서”였는데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 초보자도 큰 어려움이 없이 읽을 수 있다. 책은 총 8장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는데 채권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부터 채권에 대한 이해, 채권의 종류, 채권의 가격 예측하기, 저자가 굉장히 강조하고 있는 채권과 금리와의 관계, 중,장기 투자전력 등 채권에 꼭 필요한 내용들을 담고 있어 채권에 대한 흐름을 읽을 수 있어 도움을 많이 많았다.

 

용어에 대한 어려움 때문에 힘들지 않을까 했는데 액면, 만기, 표면이율, 경과기간, 잔존기관, 국채, 공사채, 금융채, 듀레이션 등 필요한 용어들은 아이들도 이해할 수 있을만큼 쉽게 설명되어 있어 책을 읽는데 큰 어려움이 없다. 채권을 처음 접하는 독자라면 충분히 좋은 공부가 되리라 생각된다.

 

투자시점에 대한 부분도 중요한대 현재 흐름은 예측하기가 쉽지 않다. 2023년말과 2024년초의 투자방식을 달리 가져가야 한다는 부분도 이해되는데 주식이나 채권이나 투자를 위해서 경제흐름을 읽을 수 있어야 하는데 경제에 대한 공부가 선행되어야 할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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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력주의 신 100법칙 - 아는 만큼 보이는 세력주 투자 -단기간 큰돈 벌기, 개정판
이시이 카츠토시 지음, 전종훈 옮김 / 지상사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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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처음 배울 때부터 재료에 대한 뉴스에 관심을 가지고 많이 읽으려 노력했는데 요즘 뉴스에 나오는 재료에 대한 주식의 흐름들이 이전과는 다른 흐름을 보인다. 뉴스나 시황 창에 좋은 재료들이 등장하게 되면 잠깐이기는 하지만 과거에는 차트흐름이 상승흐름을 보여왔는데 요즘은 시황이나 뉴스에 나오는 순간 바로 하락으로 이어지는 모습들이 자주 포착되기도 하고, 작년에 나왔던 뉴스를 재탕으로 던지며 마치 새로운 뉴스처럼 포장되는 경우도 있어 뉴스의 진위여부도 확인해야 한다. 시장이 과거와는 조금씩 변화하고 있음을 느낀다. 뉴스뿐만 아니라 기본적 분석도 기술적 분석도 소용이 없음을 느낄때도 많다. 물론 책과 맞아 떨어지는 상황이 발생되는 경우가 흔하지는 않겠지만 세력이나 외인 기관의 매입과 매도에 따라 시장이 분석과는 상관없이 흔들리는 경우도 많아 대처방법을 고민할 수 밖에 만든다.

 

여러 고민 끝에 최근에서야 외인과 기관의 수급, 거래량 등을 자세히 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안전을 중시했기에 코스피위주의 주식을 주로 매수해왔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면에서 회의감이 들기 시작했다. 세력이나 기관을 활용할 수는 없을까라는 고민을 시작한 시점이다. 그들의 동선에 올라타서 그들과 함께 갈 수는 없을까. 유투브와 블로그에서 수많은 내용들을 찾아가며 읽고 했지만 이 정보들의 진위여부에 대한 관계를 파악하기 어려워 쉽게 접근 할 수 가 없었다.

 

이때 접한책이 “세력주의 100법칙”이다. 문장 자체가 간결해서 읽기 쉬웠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문구는 “크게 번다” 보다는 “확실하게 벌 수 있는 기술”이라는 문구였는데 세력을 대하는 저자의 생각들을 일정한 패턴으로 만들어서 설명하고 있어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다. 책은 총 11장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챕터4부터 11까지가 핵심이다. 특히 세력을 포착하는 방법을 자세히 다루고 있는데 초기에 매수하는 방법, 첫 눌림목에 들어가기, 급등 후 개미털기에 들어가기, 아래꼬리의 대응, 샛별형 지점을 포착하는 방법, 매매 대금순위와 가격상승순위로 세력을 포착하는 방법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세력을 포착하는 것을 알려준다. 특히 세력의 특징으로 매입->식히기->끌어올리기->개미털기의 과정에서 어떤 방식으로 대응해야 되는지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좋은 공부가 되었다. 여전히 매수와 매도의 시점을 익히기 위해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겠지만 접근조차도 할 수 없었던 부분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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