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짜리 홍보비법 - 쇼핑몰 맨손홍보의 달인 고영창이 말하는, 개정2판 매출두배 내쇼핑몰 시리즈
고영창.강인수.박윤옥 지음 / e비즈북스 / 2010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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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surprising it is!

작고 얇은 이 책이 이토록 큰 힘을 가지고 있을 줄이야!

그 어떤 미사여구, 자질구레한 설명 따위도 찾아볼 수 없는,

다시 말해, 군더더기가 없을 뿐더러

다양한 사례들을 통한 실천법, 그 행동의 산물까지.

한 눈에 쉽게 알아볼 수 있다.

특히 우리 사회에 이젠 제법 자리를 잡은 블로그 활동과,

이슈가 되어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트위터 활용법까지.

 

다소 뒤쳐졌지만

슬슬 블로그라는 것도 시작해보려 하고,

트위터도 여기저기 써먹어보고 있는 본인으로써는,

비록 쇼핑몰이라던가 어떠한 사업을 하고 있는 것은 "아직" 아니지만,

바꾸어 말하면 나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대중에게 "상품가치"로써 느끼게 하며 미리 계획해놓고 있는 사업을 구상해보는 것에도 상당한 도움이 되었다.

 

마치 전에 읽었던

장지봉 저자의 "스티브 잡스 프레젠테이션을 뛰어넘어라" 를 읽었던 기분과 유사하다.

아까도 언급했듯, 깔끔하지만 실전에서 나오는 능숙하고도 정확한 포인트!

마치, internet manual for beginner.

쇼핑몰 운영자들이라면 특히 가장 처음으로 시작해보는 홍보의 첫 단추라 해도 과언이 아니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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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에는 명상록, 오른손에는 도덕경을 들어라
후웨이홍 지음, 이은미 옮김 / 라이온북스 / 2010년 10월
평점 :
절판


상편, 왼손에는 명상록,

하면, 오른손에는 도덕경.

 

두 분류로 나뉘어진, 고전 아닌 고전.

간단히 목차를 먼저 살피면서도

왼 편에 든 명상록을 통해

나를 돌이켜보고, 나의 행동과 사고 패턴에 대한 뜨끔함을 통한 반성을 하며

뒷통수가 간지러워지는 느낌을 가지고 새로운 마음으로 도덕경을 읽도록 고안한 것이 아닐까 싶다.

충분히 명상록을 통해 자기 반성과 성찰을 하고 나면,

도덕경을 통해 사회 생활에서의 다양한 인간관계를 다시 배우게 된다.

 

너무도 당연히

초등학교 혹은 국민학교 도덕시간 때부터 배웠던 바로 그 도덕.

알면서도

식상하므로, 너무들 다 잘 알고 있으니, 하지만 그 어느 누구도 지키지 않기에.

법과 도덕의 차이는 강제성이라는 것을 어릴 적 수업 시간에 배웠듯,

도덕을 어겼을 경우는 양심의 가책은 있으나 눈에 보이고, 피부로 느끼는 강제성과 그에 따른 처벌이 없으므로, 오히려 도덕을 지키는 내가 세상에서 우매한 인물이 될 수도 있는 그러한 풍토가 만연하고 당연시 되는 현대 사회에 살고 있으므로.

 

그 기본적인 도덕 마저도 등한시 하게 되는 우리 사화, 그리고 그 사회 구성원 중 하나인 내 자신에 대한 뜨끔함을,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말을 통해 마치 신부님께 고해성사를 보는 느낌이랄까.

 

현대 사회에서의 일어나는 다양하고 심각성을 띄는 문제점들의 발단도

이러한 도덕적인 의식의 부재 안에서 이뤄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며

나부터, 다시 한 번 읽고 "도덕적인" 사회 구성원이 되보자, 라는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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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에는 명상록, 오른손에는 도덕경을 들어라
후웨이홍 지음, 이은미 옮김 / 라이온북스 / 2010년 10월
평점 :
절판


상편, 왼손에는 명상록,

하면, 오른손에는 도덕경.

 

두 분류로 나뉘어진, 고전 아닌 고전.

간단히 목차를 먼저 살피면서도

왼 편에 든 명상록을 통해

나를 돌이켜보고, 나의 행동과 사고 패턴에 대한 뜨끔함을 통한 반성을 하며

뒷통수가 간지러워지는 느낌을 가지고 새로운 마음으로 도덕경을 읽도록 고안한 것이 아닐까 싶다.

충분히 명상록을 통해 자기 반성과 성찰을 하고 나면,

도덕경을 통해 사회 생활에서의 다양한 인간관계를 다시 배우게 된다.

 

너무도 당연히

초등학교 혹은 국민학교 도덕시간 때부터 배웠던 바로 그 도덕.

알면서도

식상하므로, 너무들 다 잘 알고 있으니, 하지만 그 어느 누구도 지키지 않기에.

법과 도덕의 차이는 강제성이라는 것을 어릴 적 수업 시간에 배웠듯,

도덕을 어겼을 경우는 양심의 가책은 있으나 눈에 보이고, 피부로 느끼는 강제성과 그에 따른 처벌이 없으므로, 오히려 도덕을 지키는 내가 세상에서 우매한 인물이 될 수도 있는 그러한 풍토가 만연하고 당연시 되는 현대 사회에 살고 있으므로.

 

그 기본적인 도덕 마저도 등한시 하게 되는 우리 사화, 그리고 그 사회 구성원 중 하나인 내 자신에 대한 뜨끔함을,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말을 통해 마치 신부님께 고해성사를 보는 느낌이랄까.

 

현대 사회에서의 일어나는 다양하고 심각성을 띄는 문제점들의 발단도

이러한 도덕적인 의식의 부재 안에서 이뤄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며

나부터, 다시 한 번 읽고 "도덕적인" 사회 구성원이 되보자, 라는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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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메리카 - 세계 경제를 두고 싸우는 두 형제
헨델 존스 지음, 홍윤주 옮김 / 지식프레임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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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억 인구를 바탕으로, 수 년 전부터 세계 강국으로 떠오르고 있는 중국과,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세계의 경제를 쥐락 펴락 했던 미국의 성장과 더불어, 현재 쇠퇴하고 있는 미국 경제의 근본적인 문제를 저자는 다루었다.

다분히 그 근본적인 문제에 대한 설명이 아닌,

경제 대국 미국의 경제 성장에 이은 쇠퇴를 곁에서 지켜본 사람으로써

현재의 미국 상황에 대한 무수한 문제점을 하나하나 꼬집으며

그러한 문제점을 중국에서는 보완하고 있고,

어쩌면 그러한 신랄한 비판을 통해

비약적인 경고의 메시지가 포함되어 있다.

 

분명,

10년, 20년 후, HOW DIFFERENT! 라고 외치게 될 미래를 저자는 예측하였고, 그 안에서 미국이 언제까지 경제 대국으로써의 위치를 굳히기는 어려울 것이고, 그 또한 숙명임을 전 세계에 알려주며, 어찌보면 경고의 메시지를 통해

미국에게 변화에 대한 자극을 전달하는 것이 아닐까도 싶다.

 

미국 경제의 흥망성쇠,

중국 경제의 거시적, 미시적인 놀라운 발전.

책 안에 구석구석 다양한 분석과 예시를 첨부하였고,

또한 미국에게 해결해야 할 숙제들을 안겨주었다.

숨막히는 세계 경제 주도권을 누가 쥐게 될 것인가를 두고

비단 중국, 미국 뿐 아니라

양국 모두에게서 큰 영향을 받는 (대한민국 포함) 전 세계 국가들에게, 그리고 그 리더들에게도 또한 좋은 지침서가 되리라 생각.

 

과연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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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의 새로운 가능성을 꿈꾸다
커트 센스케 지음, 이영주 옮김 / 황금부엉이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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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을 가진 리더를 만들기 위한 책이기는 하나,

기존의 리더십 책들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determined, passionate 등을 먼저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리더란 추종자가 있는 사람이라"

 

라는 Peter Drucker의 말을 인용하며

리더가 되기 위한 생각의 전환을 먼저 꾀하며 시작한다.

종교인으로서, 다양한 예시들을 성경이라던가 하느님에 비유하며 설명하였는데,

무엇보다 리더의 가장 중요한 점은

남을 섬길 줄 알고, 내가 섬기는 사람의 영혼을 움직일 줄 알며, 끊임없이 개발하고 본인을 다지며 뱀과 같은 슬기와, 비둘기 같은 순함을 가질 것을 권고한다.

 

그러한 바탕이 마련이 되어야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는 첫 단추를 여미게 되는 것이다.

리더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토대로, 나 혼자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아니라,

지역 사회에 환원을 하며 돌려줄 줄 알고, 결국은 유급 봉사자인 직장인들에게 일할 수 있는 명분을 만들어주어 동기부여를 하고, 또한 나의 일에서, 혹은 고객들에게도 "옳은 일" 을 하도록 요구하며, 마침내 자신만 그러한 리더가 되는 것이 아닌, 리더십 팀 양성을 외친다.

 

단순히 겉 모습, 이론적인 면만 추구하는 것이 아닌

근본적이고 기본적인 생각의 기준조차 바꿔버리고자 하는 이 책이

다소 종교적인 색채가 강하게 묻어나는 편이기는 하지만

기본부터 다른 리더로 이끌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생긴다.

리더가 되기 위해

단순히 실력이 먼저가 아닌,

기본이 바른 사람.

그러한 섬기는 리더가 된다면 작은 기업, 큰 기업, 나아가 국가를 경영함에 있어서도 대의 명분을 가지고 원활하게 이끌어 갈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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