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수상자보다 빛난 천재 화학자들> 이란 제목을 보자마자 '노벨상수상자보다 빛난 천재 화학자들이라고? 누가 있을까?' 궁금해졌습니다. 차례를 보자마자 깜짝 놀랐어요, '앗 이 사람들이 노벨상을 못 탔었다고?' 하구요.
차례
1장 | 주기율표에 세상을 담은 드미트리 멘델레예프
2장 | 나일론을 발명한 월리스 캐러더스
3장 | 엇갈린 운명의 주인공 토머스 미즐리
4장 | 마지막 원소를 발견한 이다 노다크
5장 | DNA 이중나선 구조를 밝힌 로절린드 프랭클린
6장 | 코발트와 니켈의 순서를 바로잡은 헨리 모즐리
7장 | 수소폭탄의 아버지 에드워드 텔러
8장 | 세상을 오래 밝힌 토머스 에디슨
9장 | 최초로 핵분열을 발견한 리제 마이트너
10장 | 생명의 기원을 파헤친 알렉산드르 오파린
11장 | 가장 많은 원소를 발견한 앨버트 기오소
12장 | 희귀한 원소인 프랑슘을 발견한 마르그리트 페레
13장 | 전자 문명 시대를 연 윌리엄 크룩스
14장 | 가이아 이론을 창시한 제임스 러브록
15장 | 새들이 울지 않는 이유를 알린 레이첼 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