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그냥 기술적인 것인 줄만 알았는데 AI와 유전공학, 바이오테크 모든 혁신이 하나로 초융합하는 인류 역사상 가장 극적인 변화가 시작되었니 너무 궁금합니다. 이렇게 빠르게 변화하는 현실 속에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고민은 혼자 끙끙 앓며 할 수는 없겠더라구요. 그래서 접하게 된 책이 <슈퍼컨버전스, 초융합 시대가 온다>입니다.
이 책의 저자 제이미 메츨은 세계적인 기술 및 의료 미래학자입니다. 과학이 인간의 한계를 재정의하는 거대한 전환의 시대를 가장 예리하고 통찰하는 인물로 평가 받는다고 하네요. 이 책은 그의 모든 지식과 경험이 집약 된 책이라고 하니 더욱 더 읽어 볼만한 가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차례
제1장. 인간이 생명을 설계하기 시작했다
- AI, 크리스퍼, 합성생물학이 여는 신세계
제2장. 병을 치료하는 시대에서 예측하는 시대로
- mRNA, 유전자 치료, AI가 바꾸는 의료의 미래
제3장. 자연을 해킹하지 않으면 자연이 사라진다
- 크리스퍼, 황금쌀, 합성 미생물이 만드는 100억 인구의 식탁
제4장. 뉴니멀: 동물 산업의 미래를 상상하다
- 고기 없는 고기, 목장 없는 농장, 인류가 다시 쓰는 가축 문명의 다음 장
제5장. 노니멀: 동물 없는 축산업이 열어갈 미래
- 임파서블 버거, 배양육 그리고 식탁 위의 생명공학
제6장. 바보야, 문제는 바이오경제야
- 생명이 석유를 대체하는 시대가 온다
제7장. 신의 도구를 손에 쥔 인간의 선택
- 생명공학이 펼친 기회와 우리가 마주한 실존적 위험
제8장. 우리 손으로 미래를 설계할 시간
- AI, 유전학, 새로운 윤리가 만드는 바이오 르네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