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는 초성 게임이에요. 주어진 힌트를 보고 낱말을 맞추어야 하는데요~ 오~~ 생각보다 꽉 채우기 너무 힘들어요. 이것도 아이랑 함께 했는데 서로 머리를 얼마나 썼는지 몰라요~처음에는 함께 풀다가 다음 장에서는 아이랑 반을 나누어서 시합을 했어요. 머리가 말랑 말랑 해지는 기분이었어요
스마트폰과 멀어지고 싶은데 머리는 식히고 싶을 때 하면 딱 좋을 것 같습니다. 아참, 저는 여행을 가면서도 가져갈 것 같아요~ 기차나 차 안에서 푸는 것도 시간 보내기 괜찮을 것 같거든요 ㅎㅎ 누군가와 함께 하면 더 재미있고 혼자해도 재미있는 페이퍼게임북이었습니다.
불펌금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