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재미하고 질문도 자주 하더라구요.
그냥 읽는 코믹북만의 매력을 벗어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관찰력을 키울 수 있다는 점에서 엄마인 저로서도 흥미로워 함께 즐기면서 보고 있는데요~
제1화에서는 정글의 장로의 귀한 "태고의 잠을 깨우는 지팡이"를 찾는
엉덩이탐정의 이야기가 나와요. 정글에서 자팡이를 찾으면서 겪는 에피소드 중간 중간에
강의 미로를 빠져나갈 수 있는 문제, 하늘색 엉덩이 찾기,
지팡이의 그림을 보고 유추하여 문을 열 수 있는 아이의 참여를 유도합니다.
제2화는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이 있던 의뢰인의 가방을 찾는 엉덩이탐정을 도와
가방 안을 잘 살펴보고 가방 주인이 어디로 갔는지 알 수있는 물건이 무엇인지 찾아보는 장면은
아이가 가장 집중했던 장면이에요. 저랑 함께 이야기도 많이 나누었구요
중간 중간 당연히 아이가 참여할 수 있는 문제가 나와요
장말총씨를 숨은그림찾기처럼 찾고
박물관의 전시물도 아이가 찾아보고 이쯤에서 빠질 수 없는
주황색 엉덩이 찾기~ 와 가방찾기 문제는
엉덩이탐정을 직접 도왔다는 아이의 뿌듯함이 얼굴에도 드러나내요,

엉덩이탐정 애니메이션 코믹북의 특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