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타가 사막에서 쓰러졌어요 ㅣ 베이비버스 키키묘묘 구조대
베이비 버스 지음, 김영미 옮김 / 아이노리 / 2019년 6월
평점 :
품절


 

베이비버스-키키묘묘구조대)낙타가 사막에서 쓰러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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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서 7000억 명이상의 TV 시청을기록하였다는 베이비버스 동영상..

그 중 한명이 우리 아이인데...

요즘 만화를 너무 좋아한다. 부모로서 만화를 많이 보는건 별로좋아하지 않지만

키키묘묘구조대처럼 친구들 도움에 적극적인 것이라면 좋다.

그래서 키키묘묘구조대는 나도 같이시청하는 것 중 하나인데..

베이비버스키키묘묘구조대가 책으로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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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계속 우리 오딸기와 베이비버스 키키묘묘구조대 책만 계속 보고 있다.

역시 좋아하는 캐릭터이다 보니 책에 집중도 더 잘한다.

시리즈중낙타가 사막에서쓰러졌어요.

키키묘묘구조대는 어떻게 문제를해결할까?

키키묘묘 구조대에게 구조 요청이 온다. 낙타아저씨가쓰러졌다는 것.

속이 이상해서 음식을 먹을 수 없어 혹도 작아졌다고 한다.

슈퍼진단장비로 검사부터 하는 구조대들... 배에 가스가 차서음식을 먹을 수 없었던 것이다.

우리 오딸기 이 부분에서 " 엄마 배에가스 찼대. 나처럼.. 방구 잘뀌어야겠다.. 트름도 많이 하고.. 그지?"

깨알 같이 같이 진단과 처방을 우리 오딸기..

공통적인 부분이 나오니 뒷 내용이 더 궁금한가 보다.

음식을 먹을수 없어 혹에 충분한영양을 보낼수 없었던 것이라고 설명해준다.

엄마도 책을 읽으며 아이랑 많이 배우는 것 같다

낙타의 배속으로 들어가 공기방을을 터뜨려서 구해주고 잃어 버린 택배상자도 열심히 찾아준다.

낙타아저씨는 무사히 택배를 전해주고 택배를 받은 당나귀 소년은 날아갈듯 기뻐한다.

이렇게 키키묘묘구조대의 임무가 완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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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아저씨의 아픈 배를 아프지 않도록 해결해주고 키키묘묘가 협동을 통해서로 도와주고

끝까지 임무를 다하는 책임감을 통해 아이도 배우는 것이 많다.

문제가 생겼을 때 문제가 왜생겼는지? 생각하고 해결하고 왜그랬는지 스토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습득할수 있어 책을 읽고나서도 좋은책을 읽었구나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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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묘묘구조대 #베이비버스 #사막에서낙타가쓰러졌어요 #유아그림책 #5살그림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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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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