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자들의 비기를 묻는 이런 책들이 실제로 유용한 지는 모르겠다. 방법이 아니라 창작을 하느냐 안 하느냐의 문제일 뿐. 하지만 역시 이런 얘기들은 ‘왓츠인마이백‘에서 문구류를 구경하고 탐낼 때처럼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