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스트레칭으로 유튜브를 보며 요가를 하는 중인데 이 책을 보니 자꾸 욕심이 난다. 좋은 선생님을 만나 흐름에 몸을 맡기며 나아가고 싶다. 다른 ‘아무튼‘시리즈와 달리 문체가 헐겁지만 그것도 읽다보니 담백하고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