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로의 사역마 8 - 망향의 소야곡, J Novel
야마구치 노보루 지음, 윤영의 옮김, 우사츠카 에이지 그림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7년 12월
평점 :
품절
서서히 드러나는 비밀들
사이토가 없는 루이즈와 시에스타의 감정표현들
거유의 요정 티파니아 누님의 등장
서서히 색욕마 모드로 돌입하는 사이토!!!
긴장과 대망의 제로의 사역마 8권 Start!!!
--------------------------------------------------------
이번편은 제로의 사역마 애니메이션 마지막부분을 정리한 것이라고도 할수있는 편이다.
사이토가 없는 루이즈와 시에스타의 감정표현이 잘 표현된것 같았으며 특히 루이즈쪽이 그러하였
다. 드디어 슈퍼거유의 요정 티파니아 누님의 등장으로 인하여 서서히 진짜 제로의 사역마 스토리
로 들어가며, 한달에 한번씩 쭈욱 11권까지 나온다고 하니 무척 기대될 따름이다.
(번역자분은 죽어나가는 노동을 해야 할 것이다.)
일러스트는 티파니아 누님이 하프를 켜는 모습으로 장식을 해주었으며 책갈피(서표)
역시 일러스트와 같은 그림이다.
8권부터 색욕마 모드로 돌입한다는 우스겟소리를 들었는데, 거짓말이 아니라 사실인것 같다.
사이토 답게 이번 권에서도 역시 루이즈를 '그짓'(루이즈쪽에서의 어느정도 동의가 있었지만,)
을 하려고 하는데 사이토가 평평한 가슴이라는 소리를 내뱉고는 귀싸대기를 한대 후려맞고
종말의 파국을 맞이한다.
다음달에도 '역시' 지름목록에 추가되어있는 제로의 사역마는 나를 실망시키지 않는 작품이다.
애절한 루이즈의 마음과
새로운 캐릭터이자 모에요소가 넘쳐나는 티파니아 누님의 등장,
앙리에타의 바짝 타들어가는 입술과 시에스타를 보고싶다면,
하렘의 묘미를 더해가는 모습을 보고싶다면,
더이상 망설이지말고 이 책을 지르도록!!! (그리고 Thanks to도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