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끄베르 라이브 모이스처 메이크업 베이스 SPF20 - 35ml
LG생활건강
평점 :
단종


1. 구입시기: 2009년 11월

 

2. 구입색상: 그린

 

3. 용기:

 

펌프식 플라스틱 반투명 용기이고 펌핑 하면 맨 아래 부분의 받침(?)이 따라 올라오기 때문에 얼마나 사용했는지 알아보기 쉽다. 전체 높이는 14.5cm 정도이고 용기 전체 크기에 비해 다소 뚜껑이 큰 편이다.

 

4. 보정력:

 

보정력이 상당히 좋다. 볼에 홍조가 꽤 심한 편이라 그린색상의 메이크업 베이스를 주로 사용하는데 붉은 기를 여느 제품보다도 많이 감춰준다. 자외선 차단이 되기 때문에 간단한 외출인 경우 따로 선크림을 바를 필요가 없다는 것도 장점이다.(SPF20, PA++)

 

보통 이렇게 자외선 차단 기능이 더해진 메이크업 베이스(SPF30 이하)들이 보정력이 다들 좋은 편이다. 자외선 차단제 중 SPF가 30이하인 제품들은 케미컬 프리 필터를 사용한 미네랄 제품이라 피부 자극이 훨씬 덜한 대신 백탁현상이 필연적인데, 그렇다보니 SPF 30이하의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메베나 파데도 마찬가지로 실제로 보이는 색상보다 한톤 밝게 연출된다.

 

5. 발림성:

 

일단 처음 얼굴에 펴발랐을 때는 제품 이름만큼이나 촉촉하게 잘 펴발라진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라이브 모이스춰 메이크업 베이스'라는 이름을 달고 나온 것이 의심스러워질 정도로 매트하게 연출된다. 따라서 이 제품을 사용할 땐 피부에 있을 경우 상당히 조심해야한다. 마무리감이 매트하다보니 각질 부각이 상당히 심한 편이고 잔주름에도 잘 낀다. 따라서 이제품을 사용하려면 피부 각질 정리를 잘 해주거나 기초 화장시 보습력이 상당히 좋은 제품을 사용한 뒤 소량만을 얼굴에 발라주는 것이 좋다. 모이스춰라는 이름을 내걸고 나온 제품이라면 유분감을 좀 더 가지고 있는 편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6. 총평

 

건성피부에게는 No! 지성피부에게는 매트한 사용감으로 유분 조절이라는 측면에서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하지만 어느 피부 타입이든 각질이 제대로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바를 경우 다시 세안을 시작해야 해야할 것이다. 피부 홍조를 감춰주는 데에는 탁월하다. 상당한 보정력은 큰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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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끄베르 플랜트워터 젤스킨
LG생활건강
평점 :
단종


1. 구입시기: 2010년 5월

 

2. 구입동기: 스킨 로션을 모두 바르기엔 너무 부담스러운 시기가 되면서 산뜻한 사용감을 가진 기초 제품을 찾고 있던 중에 라끄베르에서 젤타입 스킨을 출시하여 바로 구입 결정!

 

3. 피부타입: 수분부족형 지성피부.

 

4. 용기 및 용량:

 

150mL의 용량에 비해 크고 무거운 용기에 조금 놀랐다. 연 한 에메랄드 빛의 반투명 유리병이고, 뚜껑은 플라스틱이며, 입구 부분은 펌프식으로 되어 있다. 한손에 쥐기에는 용기가 크고 무겁기 때문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2번 펌핑하면 1회 적정 사용량이 나온다.

 

5. 질감과 자극:

 

라끄베르 플랜트 워터 라인에는 로션(에멀젼)이 없다. 젤스킨-세럼-크림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젤스킨은 굳이 따지자면 스킨과 로션을 합쳐 놓은 셈이다. 반투명한 흰색에 가까운 젤타입이다. 더운 날씨에 로션을 바를 필요가 없으면서 동시에 토너 같은 스킨타입의 부족한 보습력이라는 단점을 커버한 제품이다.

 

콧물 스킨보다 좀 더 산뜻한 제형과 마무리감을 가지고 있다. 일반적은 젤타입 제품이 가지고 있는 단점 중 하나인 피부에 한 겹 덧씌우는 듯한, 그러니까 마치 주방에서 쓰는 랲을 얼굴에 씌운 듯한 마무리감이 아니라 얼굴에 충분히 흡수되면서 피부 위에서는 매끄럽고 부드럽게 마무리된다.

 

피부에 별다른 자극은 없었으며, 젤타입이 가진 약간의 시원함 덕분에 피부 진정에 오히려 도움이 되었고, 전반적으로 상당히 편안한 사용감이었다.

 

 

6. 보습력:

 

지성피부라서 가을, 겨울엔 스킨-세럼(에센스) or 가벼운 타입의 크림을 봄 여름엔 보통 스킨을 단독으로 사용한다. 하지만 수분부족형 지성 피부이기 때문에 토너 같은 스킨을 단독으로 사용하기엔 역시 속피부가 당기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그렇다고 에멀젼(로션)을 사용하기엔 너무 갑갑하고.

 

처음에 구입할 땐 스킨+로션을 하나의 제품으로 커버할 수 있다는 이 제품을 크게 믿지 못한 게 사실이었다. 젤타입 기초 제품이 가지고 있는 고질절인 문제점(랲을 씌운듯한..) 탓에 의구심이 들었던 게 사실. 하지만 이 제품은 놀랍게도 젤타입임에도 불구하고 콧물스킨 보다 좋은 흡수력을 가지고 있고 동시에 그냥 내 피부 같은 촉촉하고 가벼운 보습막을 만들어줘서 좋은 세럼을 바른 것 같았다.

 

최근 6개월 이내 기초 단계에서 단독으로만 사용했었던 스킨(부스터) 제품이 라네즈 워터뱅크, 엔프라니 청안, 디올 하이드라, 숨 시크릿 프로그래밍, 비욘드 피토가닉 토너, 다나한 효용고 수액, 코스메 데코르데 리포솜인데 이 제품들과 비교하자면 코스메 데코르데의 리포솜 제품의 사용감과 가장 비슷하다. 물론 리포솜은 부스터이기 때문에 조금 더 가볍지만 말이다.

 

정리하자면 닦아내는 타입의 묽은 토너보다는 당연히 무겁고 아모레퍼시픽 라인의 콧물스킨(라네즈 라든가..)보다 흡수력이 더 좋아 가볍게 느껴지는데 보습은 더 오래간다. 아모레퍼시픽 사에서 나온 콧물스킨은 보습력은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매번 끈적이는 마무리감 때문에 불편했는데 잘 갈아탄 것 같다.

 

7. 총평

 

미백이라든가 주름개선과 같은 특별한 기능을 따로 부각하여 광고하는 제품은 아니지만, 깔끔하고 부담스럽지 않은 사용감에 위생적인 용기, 그리고 충분한 보습력을 지닌, 기본에 충실한 제품이다. 지성피부를 가진 분들은 여름엔 이 제품 하나 만으로도 충분하고, 중건성 피부의 경우 세럼까지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가을, 겨울엔 지성피부는 세럼까지, 중건성 피부는 크림까지)

 

(개인적인 만족감을 표시하자면 재구입 의사 200%의 제품이지만, 기초제품은 개인차가 큰 편이니 뷰티플렉스나 기타 매장에서 샘플을 사용하여 테스트 해볼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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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끄베르 플랜트 워터 젤스킨 - 150ml
LG생활건강
평점 :
단종


1. 구입시기: 2010년 5월

 

2. 구입동기: 스킨 로션을 모두 바르기엔 너무 부담스러운 시기가 되면서 산뜻한 사용감을 가진 기초 제품을 찾고 있던 중에 라끄베르에서 젤타입 스킨을 출시하여 바로 구입 결정!

 

3. 피부타입: 수분부족형 지성피부.

 

4. 용기 및 용량:

 

150mL의 용량에 비해 크고 무거운 용기에 조금 놀랐다. 연 한 에메랄드 빛의 반투명 유리병이고, 뚜껑은 플라스틱이며, 입구 부분은 펌프식으로 되어 있다. 한손에 쥐기에는 용기가 크고 무겁기 때문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2번 펌핑하면 1회 적정 사용량이 나온다.

 

5. 질감과 자극:

 

라끄베르 플랜트 워터 라인에는 로션(에멀젼)이 없다. 젤스킨-세럼-크림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젤스킨은 굳이 따지자면 스킨과 로션을 합쳐 놓은 셈이다. 반투명한 흰색에 가까운 젤타입이다. 더운 날씨에 로션을 바를 필요가 없으면서 동시에 토너 같은 스킨타입의 부족한 보습력이라는 단점을 커버한 제품이다.

 

콧물 스킨보다 좀 더 산뜻한 제형과 마무리감을 가지고 있다. 일반적은 젤타입 제품이 가지고 있는 단점 중 하나인 피부에 한 겹 덧씌우는 듯한, 그러니까 마치 주방에서 쓰는 랲을 얼굴에 씌운 듯한 마무리감이 아니라 얼굴에 충분히 흡수되면서 피부 위에서는 매끄럽고 부드럽게 마무리된다.

 

피부에 별다른 자극은 없었으며, 젤타입이 가진 약간의 시원함 덕분에 피부 진정에 오히려 도움이 되었고, 전반적으로 상당히 편안한 사용감이었다.

 

 

6. 보습력:

 

지성피부라서 가을, 겨울엔 스킨-세럼(에센스) or 가벼운 타입의 크림을 봄 여름엔 보통 스킨을 단독으로 사용한다. 하지만 수분부족형 지성 피부이기 때문에 토너 같은 스킨을 단독으로 사용하기엔 역시 속피부가 당기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그렇다고 에멀젼(로션)을 사용하기엔 너무 갑갑하고.

 

처음에 구입할 땐 스킨+로션을 하나의 제품으로 커버할 수 있다는 이 제품을 크게 믿지 못한 게 사실이었다. 젤타입 기초 제품이 가지고 있는 고질절인 문제점(랲을 씌운듯한..) 탓에 의구심이 들었던 게 사실. 하지만 이 제품은 놀랍게도 젤타입임에도 불구하고 콧물스킨 보다 좋은 흡수력을 가지고 있고 동시에 그냥 내 피부 같은 촉촉하고 가벼운 보습막을 만들어줘서 좋은 세럼을 바른 것 같았다.

 

최근 6개월 이내 기초 단계에서 단독으로만 사용했었던 스킨(부스터) 제품이 라네즈 워터뱅크, 엔프라니 청안, 디올 하이드라, 숨 시크릿 프로그래밍, 비욘드 피토가닉 토너, 다나한 효용고 수액, 코스메 데코르데 리포솜인데 이 제품들과 비교하자면 코스메 데코르데의 리포솜 제품의 사용감과 가장 비슷하다. 물론 리포솜은 부스터이기 때문에 조금 더 가볍지만 말이다.

 

정리하자면 닦아내는 타입의 묽은 토너보다는 당연히 무겁고 아모레퍼시픽 라인의 콧물스킨(라네즈 라든가..)보다 흡수력이 더 좋아 가볍게 느껴지는데 보습은 더 오래간다. 아모레퍼시픽 사에서 나온 콧물스킨은 보습력은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매번 끈적이는 마무리감 때문에 불편했는데 잘 갈아탄 것 같다.

 

7. 총평

 

미백이라든가 주름개선과 같은 특별한 기능을 따로 부각하여 광고하는 제품은 아니지만, 깔끔하고 부담스럽지 않은 사용감에 위생적인 용기, 그리고 충분한 보습력을 지닌, 기본에 충실한 제품이다. 지성피부를 가진 분들은 여름엔 이 제품 하나 만으로도 충분하고, 중건성 피부의 경우 세럼까지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가을, 겨울엔 지성피부는 세럼까지, 중건성 피부는 크림까지)

 

(개인적인 만족감을 표시하자면 재구입 의사 200%의 제품이지만, 기초제품은 개인차가 큰 편이니 뷰티플렉스나 기타 매장에서 샘플을 사용하여 테스트 해볼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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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딥 아이즈
가네보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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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입시기: 5월

2. 구입색상 : BR-1

3. 케이스:

가로 56mm 세로 66mm 정도되는 작은 플라스틱 케이스. 굉장히 가볍고 거울은 달려 있지 않으며 팁은 한 개인데 양쪽에 넓은 팁과 좁은 팁이 같이 있다. 케이스는 약한 편이기 때문에 관리에 조금 주의할 필요는 있다.


4. 색상:

BR-1 색상은 모니터에 따라 다를 수 있으나 육안으로 보기엔 좀 더 따뜻한 브라운이다. 제품 설명에 나와있는 것처럼 완전한 그레이 계열의 쿨톤은 아니다. 

좌측부터 1번 색상은 화려한 은색 내지는 화이트펄이며 팁보다 손으로 펴바를 때 더 매끈하고 화사해보인다. 2번(상) 색상은 붉은 빛을 띄는 핑크베이지, 2번(하) 색상은 붉은 빛이 전혀없는 그레이톤에 가까운 진한 브라운이다. 발색이 선명한 편이기 때문에 따로 라이너를 그려줄 필요가 없다. 3번 색상은 붉은 빛을 많이 띄는 브라운(붉은 갈색)이며, 4번 색상은 붉은 빛이 없는 브라운이다. 다섯 색상 모두 펄이 있으나 큰 펄은 아니고 광택감을 주는 자잘한 펄감을 지니고 있다.


5. 발색력 및 지속력:

어떤 도구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발색 정도의 차이는 크다. 내장되어 있는 팁은 약간 거친 타입이기 때문에 국소 부분이나 라인을 그리기에는 좋으나 눈두덩이 전체에 바르려면 손가락을 사용하는 편이 좋다. 발색은 육안으로 보이는 것보다 약간 연하나 각 색상 별 차이는 뚜렷하고 지속력도 괜찮은 편이다. 팁을 사용하면 펄이 볼 부분에 떨어질 수 있으므로 눈두덩이 전반에 넓게 바를 땐 손가락을 이용해야 밀착력이 더 좋다. 사실 펄감이 두드러지는 제품 중에서는 펄이 그렇게 폴폴 날리는 편은 아니다. 펄이 자잘하기 때문에 손가락으로 만져보면 상당히 부드럽고 매끈한 제품이다.

 

6. 총평 

거칠고 부담스러운 펄이 아닌 은은하고 광택있는 펄감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제품 자체는 펄감이 폴폴 날리는 타입은 아니며 사용 도구에 따라서 펄이 흩날릴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비교적 정직한 발색과 지속력을 가지고 있으면 다만 좀 더 다양한 색상군이 있다면 좋겠다는 아쉬움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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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바스 내추럴 바디스크럽 퍼펙트필링기획 - 200ml+200ml(증정용)
아모레퍼시픽
평점 :
단종


 
1. 구입시기: 5월

 

2. 구입동기:

얼굴과는 달리 몸은 건성이라 환절기 팔, 다리에 각질이 많이 일어나는 편. 그래서 바디스크럽을 주기적으로 사용하는데 기존 제품은 단지 타입이라 사용하기 불편하기도 하고 물이 들어가서 잘 변질되어 새로운 제품을 찾다가 구입결정.

 

3. 용량과 용기: 

200mL로 보통 일반적인 바디스크럽 제품들과 비슷하다. 용기는 튜브타입이고 같이 구입했던 폼클렌징보다 좀 더 길었다. 튜브 타입이라 물이 따로 들어갈 염려도 없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

 

4. 스크럽 입자:

포도씨와 호두껍질이 들어있다고 하는데, 실제로도 2가지 알갱이가 들어가 있음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5. 각질 제거력:

버블망에 비벼서 사용하지 않고 그냥 손으로 문질러서 사용했는데 다리와는 다르게 팔은 약간 자극이 되기 했지만 피부에 상처가 남거나 하지는 않았다. 팔, 다리를 각각 2-3분 정도 열심히 문질러 줬는데, 한 번 사용했음에도 팔에 있던 각질은 90%는 사라졌고, 다리도 80% 정도 제거해주었다. 나흘 뒤에 한번 더 사용했더니 각질이 말끔하게 정리되었다. 끈적이는 걸 싫어해서 샤워 이후에 따로 바디로션이나 크림을 발라주지 않음에도 건조한 느낌이 없었고 윤기있는 다리를 확인할 수 있었다. 처음 구입하려고 했을 때 소프트한 제품을 살까 이 제품을 살까 많이 고민했는데 이 제품을 선택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대략 2-3주에 2번 정도 사용하면 각질없는 매끈매끈한 피부를 계속해서 유지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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