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하고...

귀찮다...

이불속에 뒹굴며 책읽다가, 쿨쿨 잠이나 자야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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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0-09 18: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카프카의 변신인가요? 재미있는데... 저도 눈먼자들의 도시 읽어야 하는데 클났어요 ㅠ.ㅠ

Common 2005-10-09 18: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변신... 솔직히 정말 무슨 말인지 못알아먹겠어요. 그것도 침대에서 꾸벅꾸벅 졸면서 읽어서인지, 한문장 읽을때도 되씹어 읽어야하고..

이매지 2005-10-09 2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학 들어와서 어리버리할 때 변신을 읽었는데 재미있게 읽었는데...
으음. 시간이 좀 더 지난 다음에 읽으면 재미있을꺼예요 ^-^
저 예전에 어릴 때 데미안 읽었을 땐 이게 뭐야. 그랬는데
얼마 전에 다시 읽으니 최고다 ! 라고 생각했었거든요 ^-^;

panda78 2005-10-09 2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번역이 별로라고 그러셨죠? 다른 판본으로 읽으심 재밌어 하실 듯..
근데 민음사 데미안이 그렇게 별로에요? 저는 민음사 건 안 봐서.. 담에 서점가면 함 들춰봐야겠네..
고전은 정말 번역 나쁜 게 부지기수라... ;;

panda78 2005-10-09 23: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눈먼 자들의 도시는 흰색 양장본이시죠? 그건 괜찮더라구요! ^^

Common 2005-10-10 16: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매지// 그말을 들으니 책을 그냥 내팽겨친 제가 부끄럽네요.. 나중에 다시 한번 도전을 해봐야죠!

Common 2005-10-10 16: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panda78// 예 그래서 <변신>은 다른 판본은 어떨까 기웃거리고 있는 중입니디만.. 아 그리고 <눈먼 자들의 도시> 재미있어요^^ 폴 오스터의 <폐허의 도시> 분위기가 나면서, 문장 하나 하나가 독특한 맛을 가지고 있는게.. 페이지가 빨리 넘겨지진 않지만,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흠, 그런데 이 책은 흰색 양장본이 아니네요.. 그냥 흰색 표지의 반양장본이네요. 도서관에서 빌린지라 좀 오래된 책이라서 그런가 싶네요.

panda78 2005-10-10 2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반 양장이구나.. 새로 나온 책은 책 자체도 이뻐서 아끼고 있습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