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잘하는 당신이 성공을 못하는 20가지 비밀 - 실력만으로 성공하기 힘든 조직에서 최후의 승자가 되는 법
마셜 골드스미스 지음, 이내화.류혜원 옮김 / 리더스북 / 200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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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정말 잘한다~~

남들이 봐도 정말 목숨을 다할듯~~너무 정성으로 한다~

그러나...늘 결과는 실패이다~~

그렇게...다람쥐 쳇바퀴를 돌듯이...몆몇해가 지나가고....또 지나가고....또 역시,,,실패이다.

인생을 그렇게 실패적으로 살아가고 있다는건 절망적이다..그렇게 살아가고 있다...

다 이유가 있었던 일인거 같다~~

스스로의 자만심에 빠져..스스로를 헤어나오지 못하게 한 잘못도 있으리라~

성공을 위해~더 나아고자 하는 리더들에게 지은이는 이 책을 쓴 이유이다~

사회적으로 꽤 알려진 유명인사들이 상대방의 기분을 불쾌하게 만들어..실망을 많이 했다는 이야기~

20 가지 실수를 바탕으로...사소한 결점으로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이야기를 해 준다~

과도한 승부욕~쓸데없는 비평...잘난척하기....이건 여자들이건 남자들이건...무조건 하는 사람은 정말 싫다..

정보의 독점..아닌척~모든것을 알아내고 야하는 승부욕에 꺼리지는 사람들~

남의 공 가로채기....편하게 세상살고 있는 사람들..등등~~

수없이 많은 이야기들이 있으면서...문제 해결을 위한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그 20가지 문제들로 인해 치명적인 문제로 구체적 사례를 통해..고쳐야 할점들과..마음이 공감할것이다~

모든 실패를 뒤로하고~성공을 위한 7가지는~

피드백..사과 선언 ,.경청.간사.폴로업.피드포워드 실행 등~~기분좋은 습관을 만들기 위해 연습을 해야만 한다~

좋은 책을 만나는것~~인생에 나를 참으로 도와주는 소중한 친구가 될것이다~

내가 서 있는 위치..내가 지금 당장 해야하는 목표~

내게 부족한 1%찾아가기..

사회에서 많은 성공을위해....조심해야하는모든것들과...

정말로 누가 알려주지 않는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다...

나 자신을 거울을 보며...채찍하듯이~~

늘 이 책을 두고...읽는 습관을 기른다면...

당신은 충분히 사랑을 받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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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만화 - 그림쟁이 박재동이 사랑한, 세상의 모든 것들
박재동 글.그림 / 열림원 /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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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매이션을 많이 좋아한다~~

아니...표현하는 느낌을 무척 좋아한다~~

박재동 애니매이션 교수님은 ~재미있고 인생을 감칠맛 나게 표현하실줄 아시는분 같다~

인생 만화 책 같은 느낌의 책을 쓰길 원하고 있던 차에~

읽게 된 이 책은 참 신선하게 다가왔다~~

에세이집이라도 해도 좋을~막 그린 만화가 아닌 인생의 고귀함을 담은 ~정말 인생 만화 같은 이야기들~

시간은 흐르는것이 아니라 쌓아가는 것이라니~~~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멋지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환경 운동가~짱뚱이 시리즈의 만화가 신영식 씨 이야기중~

말라리아에 걸려..약을 많이 써서 간이 다치는 바람에 4개월동안 아무거도 마시지도..먹지도 못한 그분이..

짱뚱이 여사~아내에게 안긴채~마지막 한말이라한다~~~

여보~우리 파티를 열까? 샴폐인도 터뜨리고 말이야~~

그의 말대로 상가분위기는 이상하게도..슬프기보다는 평화롭고 환하게 밝아~정말 파티를 하는것처럼 기분이 좋았다고 한다~

의구심이 가지만..

이렇게 희망을 주는 죽음이 있다는건..참 나로썬 신기한 일이다~~

죽음이란 생각이 들지 않는 죽음....평화롭다니~~

박재동 교수님의 소원은~웃음을 자아내게 만드는 재치~~

좋아하는 식탁의 음식을 그리기 걸 재미있어하는일~~김치찌개로 독자를 유혹하다니.....아 먹고싶다~

책을 읽으면서...

내 일기가 되어버린 착각이 들게 만드는 유쾌한 책~~

기분도 좋아지고..힘든 하루일과속에 항상 들고 다니면서 읽는다면..

어느순간..당신에게 인생속의 만화를 만들게 하는 ~창의성을 생각하게 할지도 모를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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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해치는 맛있는 유혹 트랜스 지방
안병수 지음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0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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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기름이다~

하지만 ...아이들은 너무나 좋아한다~~

과자~~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을 쓰신 저자 안병수님의 또다른 책이다~

과자공장에 오랫동안 근무하신 저자가...책을 낸뒤에 사회적으로 큰 관심사가 되었던~

그때도..두렵고 무서웠는데..

이번 트랜스 지방~~또한...많은 파장을 일으키고 묻혀두고..계속 반복되는 듯하다~

쉽게 접해보지 모한 용어들과..트랜스 지방과 일상생활의 먹거리에 비춰지는 영향에 대해~

과학적인 이론과 함께..화학을 싫어한다면~많이 어려울듯~하지만..

그래도 이해하기 쉽게 마인드맨을 사용하면서....잘 풀어 나간 책이다~

언론에 비춰지는 이야기와 사뭇..다른 느낌을 많이 받지만...

늘 접하는 트랜스 지방에 대해..눈으로 확인해도 믿지 못하는 현실은 어쩔수 없나보다.

일단 맛있으면 그만이라는 생각들~이라서...대부분 그렇게 생각하시는분들이 많기 때문이다..

보기에는 너무 이쁘고 군침 돌고...먹어도 먹어도 맛있는 유혹을 어찌 뿌리칠까......

그래도 인간은 달콤한 유혹을 벗어나긴 쉽지 않는거 같다~~

하지만...가끔씩 기름을 사용하는 요리를 하다보면..

기름냄새에 역겨워서 조리하는 나는 아예 먹지 못한적도 있다...

단...냄새는 너무 좋고..맛도 좋다라는 평가를 들었을땐...후각과 맛으로 평가되는 모든 먹거리에..

트랜스 지방은 숨어서...그냥 숨어 잇는것 같다~~

평범한 주부가...아이의 아토피 문제로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저자와 문제를 풀어나가는 책 내용들이 흥미롭다..

재미있고..이해 하기 힘든 부분도 간혹 있었지만...

항상 음식을 할때마다...아니면..햄버거나 피자 치킨을 사달라고 조르는 아이들에게...

공부한답시고....같이 앉아서 읽기 좋은 현장학습장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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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재바위 등대의 요란한 손님들 - 안데르센 상 수상에 빛나는 스콜라 모던클래식 3
야메스 크뤼스 지음, 김완균 옮김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200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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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이나 재미있는 이야기~

어릴적부터 접해오던..전래동화같은 이야기들이다...

아이들에게 무척이나 많은 상상의 나라의 일들..내가 살고 있지 않은 미지의 나라를

마음속 깊이 간직하고픈 이야기들을..18편의 이야기로 구성되어져 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처럼...감미로움을 전해주기도 한다........

마음을 따뜻하게도 해주고..슬프게도 해주고.......많은 여운을 남기기도 하는 이야기들은..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들이 읽기에 손색이 없을정도로...정말 좋은 이야기가 많다~

지은이~야메스 크뤼스는~자신이 자란 섬을 기억하면서 작품을 썼다..

세계에서 가장권위있는 안데르센 상과 마부르거 문학상을 수상하였고~독일 1등 공로훈장도 받았다..

그의 고향 헬고란트에는~크뤼스박물관이 건립되었고..독일 바름슈테트에는 야메스 크뤼스 학교가 세워져 있다~

지은이의 생애를 보면 정말로 대단한 분이 아닐수없다...동화속에서 살다 간 야메스 크뤼스는~~자신의 이야기를

실화와~지어낸 동화와 어울리게 많은 사람들에게 잊지 말아야할 교훈을 남겨두고 있다~

외딴 등대를 지키는 등대지기 요한 아저씨의 갈매기 알렉산드라 친구~~

딱딱한 바위 표면의 음푹패인 구멍들속에~가재들이 집을 짓고 살기 때문에~가재 바위 등대라 불린답니다~

요한아저씨와 갈매기 친구 알렉산드라는 둘도 없는 친구가 되지요~

싸움도 하고...인생친구도 되어주고...

상상할수 잇는가...갈매기와 인간이 친구라니!!!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발동하게 하며..

있을수 없는 일이라 해도..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장면들~~

묘한 매력을 품어내는~참 창의력 가득한 책이다~

아글라야 인형의 슬픈이야기는 더 없는 슬픔을 자아냈다~

1년중 단 6주만 자신을 뽐낼수 있고..나머지46주는 창고에서 낡은 소파와 우울한 상들리에 사이에서 보내야만 합니다~

아글라야 인형을 가지고 싶은 소년~크리스티안은~밤 12시와 1시 사이에 말을 할수 있는 인형과 같이 파티장에 갑니다~

파티가 끝나고 1시까지 집을 찾아가야만 하는 아글라야는 결국엔 찾지 못해..1시가 되어 말을 못하는 인형으로 변해버리고는..

물에 빠져 더러운 인형이 되어잇는걸..한 소녀가 건져내어서 자신의 집에 가져가..게진네라~이름을 지어줍니다~

아글라야 인형은 밤만되면 그 소녀의 집에서 자신을 기다릴 소년을 생각하면서 웁니다~말을 할수 잇는 시간에만요~

지어낸 이야기라도 좋습니다....

아이들에게 상상속에 남게될 이야기라도 좋습니다....

인형이든..무엇이든 함부로 대하지 않을수 있는 사랑을 배우는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18편의 이야기 ~모두 정말로 소중하고 깊은 책이라~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들의 마음을 충분히 흔들어 놓을

가슴따뜻한 이야기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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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읽는 세종대왕실록 한 권으로 읽는 실록 시리즈 4
박영규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0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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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역사에 대한 이야기는 알고 있다..

어릴적부터 늘 읽어오던 조선왕족실록이나..역사에 기리 남은 분들의 이야기를 자세하게 알지는 못해도..

어깨너머로 듣은 이야기들이 많을것이다..

그러나..그것들이 흥미로울때만 관심을 가지지...금방 잃어버리곤 한다..

그러다가..어떠한 계기가 되면 또 역사에 대한 흥미로움을 가진다..

우리들이 가진 성격들인것 같다..

지은이..박영규님처럼....우리역사에 대해 자세하게 알고 싶어서...틈틈히 조사하고 중요한 자료를 찾아내어서..

이 책처럼 한권에 온 정성을 기울린 작가들은 몇 없을것이다..

역사라는게 어떤것인지...한권의 책에 모든것이 나온다...

우리나라 모든이들이 알고 있는 세종대왕에 대해서도...한글을 창시한 분이라는것만은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그분의 어릴적이야기나...사사로운 이야기까지는 알고 있는 국민들은 별로없을것이다..

더 많은 이야기를 알고 싶어하는 국민들에게..이 한권의 책은 그야말로 금상첨화이다...

양녕대군과 충녕대군의 어린시절부터 부딪히는 많은 사건들 부터~우리가 알지 못했던 사사로운 ~

역사에 남지 않았을것 같은 이야기들이...정말로 드라마가 아닌 길고 긴 영화 같은 책이다~

지금까지 읽어 본 역사에 대한 책중~

어렵다고 생각되면서도..생각외에 잘 이해되면서...

책속에 한번 빠지면..그 환경조차 머릿속에 다 떠오를 정도로 푸욱 빠질수 잇는 역사책이다~

세종~~대왕~~

많은 말은 필요 없는거 같다...

자기 자신을 위해 일하기 보다는 정말로 나라를 위해 한 목숨을 아끼지 않은

조선시대의 최고의 왕이라고~누가 모르랴~~

나는 조선이다~~책을 읽었을때 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지만...

이 책은 두고두고...읽어도 정말 손색없는 귀중한 우리 역사에 자리 잡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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