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첫 시험 특목고합격 결정한다 - 준비만 잘하면 누구든 갈 수 있다
송오현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07년 11월
평점 :
절판






중학교 첫시험 특목고 합격 결정한다- (송오현... 2008/02/03 16:18

지은이 송오현
출판사 중앙북스
별점

 
 


중학교 첫시험~~

어떤 결정을 내리게 만들까~

올해 5학년이 되는 아이를 위해 읽게 된 책~

생각보다 준비해야할것도 많고~걱정스럽기도 하다~

다행히...준비만 잘하면 누구나~~특목고를 갈수 있다하니...한번 해 보는 거다~

송오현 원장님은 5평의 작은 공간에서 6명의 학생들과 처음으로 학원을 시작하셨다 한다

지금~이렇게 유명하게 되기까지 많은 일들 중~그저 아이들을 가르치는 게 즐거워서..

큰 목표를 가지고 지금까지 오시게 되셨다 한다~

 

무언가를 죽도록 원한다면 그것을 얻기 위해 죽도록 싸워라

 

이런 마음 다짐이라면~어떤 아이라도 정말 열심히 할것이다..

초등 5학년부터 준비해야 하며...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 주도 학습법으로~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동기부여를 확실하게 해야한다~

공부란~~하루종일 책만 보고 ~하루종일 공부한다고 무조건 되는게 아니다.

효율적으로~계획을 하면서....매일매일 꾸준히.....

하루 세끼 꼭 먹어야 하듯히~~공부도..그렇게 하면 된다...

오답 노트의 활용성~~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도록 한다~

스스로의 목표가 확실하게 정해지면...이젠 죽도록 공부하는 방법만 남은것이다..

 

영어와 수학을 어떻게 정복하느냐에 대해 나온다..

영어는 교과서를 통째로 외우라고 한다..물론~교과서에 대한 해석만이라도 다 아는 조건에 한해서..모르면 해석지라도 놓고...영어를 큰소리로 외워도 좋다~

영어를 어릴적에 재미로 배웠다가...막상 시험때가 되면 긴장해서 모든게 어려워질수 있기 때문에 이런 부작용이 나지 않도록~조심도 해야한다...

영어시험을 잘 볼수 있는 공식도 소개되어있다~

수학은 아이 스스로 풀도록 유도하는 학습법~무조건 풀게 하기 보다는~

개념을 이해 시킨다음 풀도록하면....어렵지 않다..

수학공부를 어떻게 하면 되는지도 소개되어있다..

국어에 모든 출발은 독서라 한다....논술이니...모든것은 독서에서 시작한다..

열등생에서 우등생으로~~

나만의 공부 궁합도 찾아본다~

참 많은 내용들이 소개 되어 있다~

공부에는 왕도는 없다~~~모든지 열심히 하면 된다...

한다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천하는것도 참 중요하다~~

 

이 책에는 더 많은 정보가 있다..

영어경시 대회..수학,과학오림피아드 경시 대회가 소개 되어 있고,,

특목고 학교에 대한 정보도 가득하다..

성공한 학생들에 대한 소개도 간간히 있다..

 

특목고가 목표이라면~

꼭 한번쯤은 읽어봐야 할~가이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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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 - 사랑에 대한 설레고 가슴 아픈 이야기
김성원 지음 / 넥서스BOOKS / 2007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고등학교때~별이 빛나는 밤에~

라디오 청취를 위해~부모님한테 혼날까봐...이불 뒤집어 쓰고~들었었던 아득한 추억을 따라~

행복함을 가지고 ~책을 읽는 내내~

가슴 아련히 따듯해지는 ~포근함을 느꼈다~

 

김성원 작가님이~

사랑에 대한 설레고 가슴아픈 이야기를~너무나 이쁘게 ~소개한것 같아서~참 좋다~

 

사랑과 이별,,,그리움...그리고 아직 못다한 이야기들~

 

지금 시대의 사랑은~너무 정열적이고~열정적이지만~

어느정도 거짓도 보이는 거짓된 사랑이 참 많아진것 같은데~

책 제목만 보고는~처음에는 별로 내키지 않았던건 사실이다~

너무 흔해서 그랬다고나 할까~

하지만..그런 예상을 꺠고~

너무 잔잔한 사랑에 대한 설레임들~

새록새록 ~어렴풋이 기억나는 내 추억들~~

감성을 자극하기엔 너무도 잘 어울리는 책이다~

사랑은~판타지에서 시작합니다

하지만..사랑이 지속되려면 판타지가 현실로 이어지는 통로를 발견해야 합니다...

그 통로는 고대의 우주인들이 만든 미로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그 안에서 길을 잃습니다

미로에서 길을 잃은 사람들은 괴물을 만나게 됩니다

그 괴믈은 더 이상 사랑을 믿지 않는 마음입니다....p25

사랑을 잃어버리면~마음조차 괴롭겠지요~

그럼 세상이 다 괴로운 마음처럼~아름답게 보이지 않으테니까요~

미로속에서~사랑을 찾아~멋진 인생을 내 자신이 만들어 가야하지 않을까요?

사랑이 사랑을 준다는~~너무~~도 평범한 일이겠지만~결코 쉬운일은 아닌거 같다~

시끄러운 파티가 필요해요~

어꺠가 무겁기 때문에,너무 오래 얌전하게 살았기 때문에...

그리고..내가 아닌 사람으로 살았기 떄문에..

조용한 미술관이 필요해요~

당신의 손이 필요해요~

부질없는 질문들과....아직 오지 않은것에 대한 걱정 때문에...p54

많은 이야기들이 필요한거죠~

사람들이 왜 사랑하는가 묻는다면~이 세상에 모든 존재되어 잇는것들이 아름답게 보이기 때문이

아닐까요~혼자서 아니~둘이서...또 여러명이서..

사랑은 슬프면서 아름답다고 하는이유는~감동이 있기 때문이지요~

가끔은,,,,지금이 힘들다면 ....필요한걸 찾아 떠나세요~

모든것이 변해도,,변하지 않는 것이 잇어 다행입니다~

여전히 사랑은 소심,,불안,좌절,게으름과 같은..

고질병을 일순간에 치료하는 만병 통치약이니까요~

만일...여러분 곁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그 사실에 감사하도록 하세요~

그 사람이 있어 여러분은 이세상이 살아갈만한 것이라고 생각하게 될테니까요..

사랑이 없다면 무엇으로 버틸수 있을까요~p63

책 내용중에 제일로 맘에 드는 글이다~

사랑이 없다면,,정말 무엇으로 버틸까......

보이지 않지만...그 보이지 않는 곳에 우리가 의지하고 잇는 ,,,그 사랑이 있기에..

인생을 살아가는게 아닐까요?

어제가 남긴것..이해심 혹은 편견

내일이 주는것..야심 혹은 두려움

사랑이 남긴것..후회 혹은 교훈  p91

이별은 누구에게나 힘든건 사실이다..견디기 힘든 이별도 시간이 지나면,,다 잊혀지지만.

슬픈건 사실이다.........아픈만큼 성숙해진다고 하지 않던가...

사랑이 떠나갈떄는 카메라에서 필터를 제거합니다

잇는 그대로 보이죠...그것이 비극일까요?

필터를 제거한 후에도 아름답게 기억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때로 다큐멘터리가 영화보다 더 아름다울떄가 있듯.....p111

사랑할때는 그 사람의 모든것이 이뻐보이고..무조건적으로 사랑하게 되지만...

이별을 한다면...그 콩깍지는 없어지게 마련이지요~

그래도..사랑해서 행복했었노라고 한다면...이별조차도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부디....아픈이별만 있다고 생각하지 않기..

못 견디게 미워하고 있다면...

그립다고 말하세요~p135

차라리...못다한 이야기가 남아 있어서....

그것이 사랑으로 완성하지 못한 탓이라고 하지 말아요...

마음속에 남아잇는 그리움도 사랑이 남긴 선물이죠...

 

많은 사람들이...사랑을 믿지 않는다고 말하지만,,,또 다시 사랑이 다가오면...

사랑할수 밖에 없습니다...

 

밤새 뒤척이면서..읽어도 읽어도..

너무 멋지고 값진 글들....아,,,너무 환상적입니다....

라디오 저 편에서 들려오는,,,받아적기엔,,,,,조금 힘들었던,,,가슴에 남아있던 사랑의 글귀들,,

이렇게 책으로 읽으니 기억에 더 남는거 같아요~

그냥 스쳐가는 사랑.이별 그리움들이 아닌...

가끔씩~생각나서 웃음짓게하는 책이네요...

형식과 규칙을 정하지 않은 마음을 담은 ....마음이 마음에게 주는 선물

사랑한다,,,,사랑하지 않는다~~~~~~~~~

이 세상에 항상 존재되어 잇을...아름다움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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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 내려오기 - 인생의 마지막 무대에서
샤론 다디스.신디 로저스 지음, 김유태 옮김 / 토기장이(토기장이주니어) / 2007년 12월
평점 :
절판



후회를 다 없이 하라

불평도 다 풀어버려라~

당신이 가진것은 현재밖에 없다

평안한 마음을 유지하라~

지금 여기 현재만 생각하라~

믿으라~

당신에게는 현재만 있을뿐이고

그것으로 만족하라~~~~~~멜로니 바디 ㅡ

 

인생에는 리허설이라는것은 없다~

앞으로만 나갈수 있을뿐~~뒷걸음을 칠수없다~

다시 되돌릴수 없는것이 시간이기에~

지금 이 순간 정말이지~~최선을 다해서 살아야 한다~~

 

하지만~~모든사람들이 그렇지 만은 않다~

 

행복하게 내려오기~~

이책에는~지은이 샤론 다디스님이~죽음의 문턱에 계셔서 힘들어 하시던 어머님을 위해 구상하여 쓴~~~전문적인 호스피스 간호사로 20년간 근무하던 병원에서~실제로 있었던 환자들의 이야기를 ~

적어내려간 이야기들이다~

서른네분의 이야기를~죽음을 위해 한걸음씩 다가가는 그들의 심리적인 마음들을 읽어낸 책이다~

 

어떤 이유에서건~

죽음이란 친구가 다가왔을떄~

힘든 마음을 ~지혜롭게 헤쳐 나갈수 있도록~

마음을 다스러 주는~결코~쉽게 씌여진 책은 아닌것 같다~

 

이 책을 통해서 예행 연습을 해도 좋을것 같다~

죽음을 향해 걸어가는길~

외로움과 괴로움이 함께 싸워야 할떄~

내 마음을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단단한 마음을 가질수 있도록~인도해주는 책이다~

 

거울속에 비친 내 모습이 너무도 낯선~~무서운 길~

내가 하루만 선택해야하는 길~

죽음앞에서 두려운건 회한뿐~~아무것도 필요없다해도~

무섭고~괴로운건 누구나 마찬가지 일것이다~

 

인생을 정리할수 있는 시간을 가진것도 행복이려니~

사람들은 진정~

행복이란 단어를~

정말로 행복할떄는 모른다고 어느 심리학자가 말했다~

진정 행복이란걸 느낄떄는~~죽음을 준비할떄나 맞이할떄~

비로소~~내가 진정 정말로 행복한 사람이구나~~내가 진정 행복만이 가진 행운아 이구나~

죽음앞에서야~~

진정한 행복이란걸 느낀다고 했다~

소풍이란 단어가~

그래서 이세상에 존재하나보다~

죽음은 끝이 아닌 또 다른 시작이라는것을~

 

이세상뿐이기 떄문에 더 절망적일수 잇는 그들에게~

영혼의 세계가 있음을~조용히 알려주는 책이기도 하다~~

 

억울한 죽음~두려움~외로움~절망~회한~

삶이란~~또 다시 생각하게 만들어 주는~~

 

병을 낳기 위한 병원이 아닌~

죽음을 맞이하기 위한 병원에 들어가는 그들 심정은 어떠할까~

 

이 세상에~

지금 이 순간도

시기와 질투에~~휩싸여 사는 사람들에게~

누구나 겪는 죽음이지만~

현실적으로 느끼지 못하는 그들에게~

꼭 권해 주고 싶은 책이다~

 

부질없는 욕심을 버릴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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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것
앤서니 브라운 지음, 허은미 옮김 / 책그릇 / 2006년 9월
평점 :
절판


 
앤서니 브라운은 고릴라나 침팬지를 좋아한다~

항상 그의 책에는~두 친구들이 주인공으로 나온다~

내가 좋아하는것~역시~행복해 하는 침팬지가 주인공이다~~

 

갓 태어난 신생아기는~

검정과 흰색밖에 구별하지 못한다~~

그러나~시간이 흐르면서~제일 먼저 다른 색에 눈을 띄게 될때~

그 색깔은 바로 빨강색이다~

아이가 처음 대하는 빨강색표지부터~아이들의 행복한 심리를 먼저 알아내고~

노랑과~초록~하늘색은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행복한 침팬지가~좋아하는건~

그림그리기~자전거 타기~물놀이~~친구랑 놀기~목욕하기~~등등~

평범한 일상생활들이지만~

아이들에게~포근한 일상을 먼저 알려주는 메세지와 같다~

 

특히나...숨기는~

어느 아이나 너무 좋아하는 놀이이다~

 

아직 말을 못하는 아이에게~

짧지만~생각에 잠길수 있도록 유도하는 대화법~

내가 좋아하는것~~~내가 좋아하는 것~~

사각틀안에~안정감 있게 그려진 침팬지의~

행복한 미소와~포근한 마음들~

 

막 울던 우리아이에게~책을 보여 주었더니~

바로 눈물 그치면서~웃었다~~

얼른 책장을 넘겨 달라면서~~

한페이지~한페이지 넘기면서~읽어줄때마다~

책속에 잇는 침팬지처럼~~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깔깔 거리면서 웃기도 한다~

 

그보다 더~

  멜빵청바지 입고~환한 미소를 지으면서~자전거를 타고 있는~

행복한 침팬지와~책 표지~ 빨강색에 더 끌려하는것 같다~~

빨간색~~~^^

빨강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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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선생님과 함께 읽는 현대시
김권섭 지음 / 산소리 /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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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럽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 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윤동주님의 "서 시" 이다~

가장 좋아하는 시 이며...가장 아끼는 시이다.

늘 힘들때나.괴로울때.기쁠때나.슬플때도...생각나는 시이기에...너무 좋아한다.

윤동주님의 일대기를 그린 이야기와 "시"가 같이 해석된 책을 그때 어렵게 구해서 지금까지

소장하고 있다..그래서..이 책이 더욱이 더 반갑고..고마웠다..

참된시는.."영혼의 목소리"여야 한다...윤동주님만큼은...참된 시인이다.

일제시대에 그 숨막히는 비극적인 상황에서도 마음 따뜻한 시를 쓸수 있었다는것에 대해..정말 존경하고 또 존경한다..

시라는것은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방향이 달라지게 된다.

여기서...(별)은 고향이 될수도 있고,,,선생님께서 해석하신~미래의 사랑이 될수도 있다.

하늘과 바람과별과 시....를 노래한 시인은~후세에서도 가장 존경받는 시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새벽빛 와 닿으면 스러지는

이슬 더불어 손에 손을 잡고.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노을빛 함꼐 단 둘이서

기슭에서 놀다가 구름 손짓하면은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날

가서...아름다웠더라고 말하리라....

 

천상병님의~"귀천"이다~

요즘..(소풍) 이라는 프로그램에 암 환자들의 투병하는 모습과 소풍을 끝내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래서...요즘에 많이 생각나는 시 였다.

정말 아무런 욕심없이 살다간 시인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본 받아야 할 점이 많은....요즘 세상은 너무 욕심이 많아서 이루지 못할 욕심까지 가득한

세상에 교훈을 주는 시라고 생각한다..개인적으로...

 

또 다른분은~한용운님 ~~"복종"이란 시를 좋아하는데...이 책에는 실려있지가 않다~

 

김권섭 선생님의 142편의 함꼐 읽어주신 현대시는~

사랑의 시 로만 넘쳐나는 지금 이 시대에~너무나도 값지고 값진 책이다~

제목으로만 보아서는~얼핏~너무 어려운 내용일꺼라는 생각이 들었다~

막상~책을 받아보고서는 너무 놀랐다~

선생님꼐서 해석하신~내용들은 학생들 뿐만 아니라..성인들이 읽어도 이해하기 쉽게

풀이하셨으며...시인들의 지나온 발자취 역시..흥미도 높였고...한번 더 읽게 되고~

한번 더 생각하게 되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시인들의 시..가 지어진 년도...날짜를 적을수 있었다면...(그러지 않은 시도 있겠지만,,,알수 잇는 시라도)

그 시절과 더 많은 생각을 할수 있었을텐데....

 

학습만화와~필독도서로~초등생 아이들에게

외국 소설이나~창착~오로지~시험 점수를 더 많이 받기위한 책들만 보는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시 라고 하면..무조건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 이상의 애장품이 될수 있다는게 참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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