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일반판)
올리버 색스 지음, 김명남 옮김 / 알마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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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짧다.
나는 44번 루테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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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폭력의 시대
정이현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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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현 작가 글 좋아해요.
이번에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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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열심히 일하고 조금 생각하고 살짝 외로워하며, 가끔은 이것으로 괜찮은 걸까 생각해 보는 삶.
이렇게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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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나오는 그의 모습은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의 생각과 말은 참 공감이 되는구나. 가끔 너무 감상적인 게 좀 낯간지럽긴 하지만, 즐겁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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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의 벌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난주 옮김 / 재인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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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긴장감이 덜하다. 그래서 결국 무슨 말을 하겠다는 건지도 흐릿하다. 한마디로 긴 것만큼 재민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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