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파시즘 - 선(禪)은 어떻게 살육의 무기가 되었나?
브라이언 다이젠 빅토리아 지음, 박광순 옮김 / 교양인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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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일본불교와 파시즘’ 이라고 해야하지 않나?
왜 일반화를 시키고 있는지? 이상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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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똔 체홉 4대 장막전 - 1904~2004, 체홉 서거 100주년 기념
안톤 파블로비치 체홉 지음, 전훈 옮김 / 제이앤북(JNBOOK)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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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홉은 대단하다. 선구자다. 통찰력이 있다.
간간히 보이는 오탈자가 옥의 티 수준이 아니다.
이건 대본이다. 실제연극 찾아서 함께보면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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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의 초심, 오두막 이야기 - 집에 대한 초심을 잃고 건축의 거품에 휘말린 시대, 건강하고 정직하고 유쾌한 오두막 생활이 시작된다 집을, 순례하다 3
나카무라 요시후미 지음, 이서연 옮김 / 사이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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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겐 어떤 영감을 줄수도 있겠다만 글쎄…
혹시 했으나 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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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현관
요코야마 히데오 지음, 최고은 옮김 / 검은숲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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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그냥 취재가 대단하다.
근데 작가는 ‘너무’ 착한 사람 아닌가 하는 생각.
착해서 나쁠건 없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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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D현경 시리즈
요코야마 히데오 지음, 최고은 옮김 / 검은숲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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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리 ‘미’자 돌림 인물이 많이 나오나 의아했는데…
진부하지 않아서 좋다. 거의 10년전 실제 구상에서 쓰기는 20년 전. 690쪽. 인내가 조금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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