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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설계, 초등부터 시작하라 - 서울대 입학사정관이 알려주는 입시 맞춤형 공부법
진동섭 지음 / 포르체 / 2020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입시설계초등부터시작하라#진동섭#공부가머니
스카이 캐슬에서 나오는 아이들처럼 초등학교부터그렇게 시킬 능력도 없을뿐더러.초등학교 부터 입시라는 스트레스를 주고 싶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험난한 이세상 잘살아갈수 있게 멘토가 되어 주고 싶은 아빠로서 .공부가 필요 합니다.
먹을때는 즐겁게 먹는것에 집중하고, 따로 시간을 정해두도고 공부를 하는것이 좋다고 합니다.놀땐 놀고 공부할땐 공부하는게 최고이지만 그렇게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미래에 가져야할 4가지 역량으로 “문해력”,”수리력”,”데이터 이해력”,”디지털 이해력” 입니다. 과연 지금은 교육은
이런 능력을 키울수 있는 교육 환경을 제공 하고 있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어떻게해야 이런 능력을 갖출수 있을까?
“사춘기가 오기 전부터 아이와 지속적으로 대화를 이어갈
필요가 있고,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필요도 있다.아이의 퉁명스러운 대답에도,그것이 아이의 본심이 아닐것이라고 스스로 달래며 아이와 마주해야한다.”p.41
우리아이가 사춘기가 왔을때 부모는 어떻게 아이를 대해야
할까 라는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사춘기에 들어선 아이와 소통이안된다면 학교의 도움을 받는것이 효과적,학교에서 아이의 정보를 얻는것도 한 방법 공부가 됩니다.
“아이는 스스로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하면서 성장 한다. 아이에게는 아이몫의 일이 주어저야 한다. 아침에자고 일어나면 이부자리 정리도 스스로 해야하고, 입고 나갈 옷도 스스로 챙겨 입어야한다. 다음날 가지고갈 준비물과 교과서는
전날 미리 챙겨서 현관 옆에두고 ,아침에 들고 나갈수 있도록 준비하는것이 바람직 하다.” P.44
좀 많이 공부 되었던 부분 이었습니다. 내년이면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첫째딸. 이것만은 습관화 시키면 좋겠다는 부분 이었습니다. 부모가 챙겨주는 게 아닌 스스로 챙길수 있게말입니다.숙제를 확인 할때도 꼭 검사 하는것도 자기주도 학습 습관에 도움이 되는 방법중 하나 라고 조언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시스템 자체가 부모도 공부를 하지 않으면 안되는 그런 시스템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입시가 인생의 궁극적인 목표가 될수 없습니다.
관련 공부를 함으로서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할수 있도록
조언해줄수 있는 그런 부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책 잘읽었습니다. 공부 많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