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에 다시 읽는 이솝우화
강상구 지음 / 원앤원북스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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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등학교 때 많이 읽었던 이솝우화 이야기. 이솝우화는 동물을 의인화하여 인간사회를 풍자한 이야기로 어렸을 때 읽었을 때는 단순 재미로 많이 읽었고, 이야기에 대해 깊게 사색할 시간을 가지지는 못했던거 같다. 당시에 책을 읽고 나서 느낀 점은 욕심 부리지 말자, 착하게 살자, 남 괴롭히지 말자 와 같이 단순하게 생각하고 말았던 이솝우화 이야기를 이번에 책 오십에 다시 읽는 이솝우화를 통해  다시 읽어보니 새롭고 이야기에 내포된 배울점에 대해 깊이 사색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책 오십에 다시 읽는 이솝우화는 강상구님이 지은이로 오십대인 인생의 변곡점인 시점에서 이솝우화를 다시 한번 보고 생각해 보자라는 의미로 제목을 오십이라는 특정 세대를 지칭했지만, 개인적으로 나이에 상관 없이 누구나 읽어보면 좋을 듯 하고 특히 젊을수록 빨리 읽어보면 경험하지 못한 인간사회에 대해 미리 경험해 볼수 있는 좋은 기회얻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다. 책은 자기 계발서로 86개의 이솝우화에 나온 이야기를 통해서 저자의 생각과 의견을 담아 전달하고 있다. 각 챕터 초반에 이솝우화를 하나씩 싣고 각 이야기를 통해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해석된 내용을 엿볼 수 있기 때문에 책을 읽고 이솝우화를 통해 내가 생각하고 느낀 점과 저자의 의견하고 비교해 볼 수 있었던 점이 좋았고, 같은 이야기라도 더 깊이 있고 내가 느끼지 못한 바에 대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던 점이 좋았다.


물론 이솝우화를 이미 많이들 읽어 보고 아는 내용도 많이 있겠지만 자기가 경험한 만큼 느끼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이전에 읽었던 느낌하고 세월이 지나서 여러 경험을 겪고 나서 다시 읽어보면 얼마든지 느낀 점의 다른 부분이 많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특히 인간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마음가짐과 인간관계, 시간관리와 같이 자기 계발서에서 중요시 하는 내용들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번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알고 있었지만 잘 실천하지 못했던 부분들 그리고 놓치고 있었던 부분들에 대해 접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자기계발서를 통해 우리가 배울점은 좋은 문구를 잘 기억하고 내가 살아가는데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은 적용해 보고 삶이 변화되는 부분을 통해 성장할 수 있다면 그 가지는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책을 통해 좋았던 문구가 많았지만 그 중 더 기억에 남는 부분을 적어보고 틈나는데로 다시 새겨 보고자 한다.


'마있는 밥을 지으려면 일정 시간 밭솥에 열을 가하고 뜸을 들여야 한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인생동 성공의 결실을 거두려면 열정을 쏟아붓고 시간을 투자하며, 어느정도 뜸을 들여야 한다.' (17 page) 

: 성공 이면에는 시간과 정성 노력이라는 자원을 투자해야 된다고 생각하면 한순간에 얻어지는 것으 없다고 생각한다. 모두가 한순간에 얻을 수 있는 달콤한 것을 찾고 바라기 때문에 성공은 쉽게 얻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인생은 100미터 달리기 같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마라톤과 같다. 과욕을 부리며 물웅덩이를 뛰엄고 자갈길을 밟다 가는 아무리 건강해도 중도에 쓰러진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결승점에 도달하기 위해 페이스 조절을 어떻게 할 것인지도 미리 계획하자' (47 page)

: 인생은 마라톤이라는 말은 살아가면서 꼭 기억해야 될 문구라 생각 한다.


'위만 쳐다보면 위축되지 마라, 아래만 내려다보며 오만해지지 마라, 자신이 있는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라. 다만 가끔씩 위를 쳐다보며 자신을 채찍질하고, 가끔씩 아래를 내려다보며 자신감을 갖고 나름의 행복을 맛보라' (73 page) : 행복은 현재에 만족하며 남과 비교하지 않을 때 느낄 수 있고, 마음 먹기에 따라 누구가 행복해 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언제, 어디에서, 누구에게 도움을 받아야 할지 잘 모른다. 누구를 도와야 할지도 잘 모른다. 그만큼 일상에서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으려면 평소에 선한 인맥을 구축해둬야 한다.' (164 page)

:인간관계의 중요성은 두말할 것도 없다. 혼자서는 살 수 없는 사회 인간관계의 중요성에 대해 인지하면서 살아야 겠다.


이 외 좋은 문구들이 많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책을 읽고 성장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오늘도 좋은 책을 읽을 수 있음에 감사하며, 많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짐에 행복하다. 


'출판사에서 제공된 도서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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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가 두려운 당신에게
민선정 지음 / 마음연결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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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의 드라마를 본 듯한 책 여유가 두려운 당신에게는 바쁜 일상과 정신 없는 일과에 시달리며 하루를 살고 있는 나에게 또는 현대인들에게 전하려는 메세지가 명확해서 좋았다. 왜 우리는 앞만보고 달리고 있는지, 바쁘게 살아가는 이유와 바쁜 삶 속에서 가족이 중요한지 일이 중요한지 등 삶의 중요한 여러가지 요소들에 대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있는 계기가 되었다.


책 여유가 두려운 당신에게는 대기업에서 15년간 근무한 민선정 작가님의 삶의 이야기로 회사에서 15년동안 누구보다 업무에 충실하면서 열심히 살아왔지만 육아휴직을 계기로 삶과 행복의 관계를 다시한번 돌아보고 퇴직이라는 큰 결심을 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회사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근무한 15년간의 회사 이야기 속에서는 업무와 가족의 우선순위에 대한 갈등, 여유가 없이 성과만 요구하는 회사와 내가 노력한다고 해서 변화지 않는 회사 문화 등 우리가 겪고 있는 직장생활을 그대로 잘 느껴지게 담고 있어 공감되는 내용이 많았고 그 속에서 느끼는 가족, 행복, 삶, 시간과의 갈등을 잘 표현하고 있어 평소에 직장생활을 하는 우리가 충분히 느끼고 있었던 부분들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던 것이 무엇 보다 좋았다.


저자의 충분한 고민 후 선택한 퇴사는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직장생활의 끝은 결국 백수이기에 우리도 언젠간 퇴사를 선택하게 되는 날이 오고 퇴직 후 삶을 준비해야 될 것이다. 결국 퇴사는 시기의 문제인 것인데, 저자는 그 시기를 과감히 남들보다 빠르게 선택 한 이유와 퇴직 후 제주도에서 삶에 대한 내용, 그 생활 속에서 느끼는 여러 행복 에피소드들을 통해 책을 읽는 동안 나도 잠시나마 행복감에 젖을 수 있었고 언제가는 나에게도 닥치게 될 퇴사를 위해 가져야 할 마음가짐 또한 많이 배울 수 있었다


이 책 여유가 두려운 당신에게는 열심히 살고 있는데 번아웃이 온 사람들, 내가 무엇 때문에 열심히 살고 있는지 고민하는 사람들, 특히 현대사회에서 앞만 보고 달리고 있는 직장인들이 보면 공감할 내용이 많고 여러가지 생각과 함께 갈등하는 것들에 대해 생각치 못한 방향을 알려주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책을 통해 느낀 내가 생각하는 행복은 다음 문구에서 잘 표현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행복한 삶을 바라고 재미있게 살고자 하면서 우리는 일상에서 예측 불가능한 상황을 만들려 하지 않는다. 쳇바퀴 문을 열고 내리라고 해도 밖을 나섰을 때 무슨 일이 생길지 몰라서 나섰다 더 나쁜일이 생길까 걱정하느라 열린 문을 보면서 뛰는 발을 멈추지 못한다. 그러다 예측 불가능한 상황을 맞닥뜨리면 여행에서 처럼 즐기려 하지 않고 경계하며 스트레스를 받는다.' (254p)

우리는 모두 행복한 삶을 꿈꾸며 살지만, 정작 어떻게 해야 행복한지를 잘 모르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남이 설정한 정해진 틀에서 벗어나기를 힘들어 하고 행복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고 있으면서 그걸 느끼지 못 할때가 많지 않나 생각해 본다. 책속의 저자와 같이 내가 가진 시간이라는 자원을 오로지 나를 위해 쓸 수 있는 선택을 한다면,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과 같이 나를 위한 시간을 사용할 수 있고 어찌 보면 여기서 오는 여유와 일상을 오로지 느낄수 있는 시선을 가짐으로써 좀 더 행복한 삶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생각 한다. 그러나 현실은 알수 없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 근심 걱정 등 다양한 이유로 우리는 쳇바퀴 속에 벗어나기 힘든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저자처럼 퇴사하는 것이 행복의 유일한 방법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우리 삶속에서 좀 더 여유를 가지려고 노력하며 시간의 균형을 잘 맞춰가면서 주어진 하루하루를 나의 기준과 목적에 맞게 살 수 있도록 노력하다 보면 좀 더 행복에 가까운 삶을 이룰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어려운 주제인 행복한 삶을 위한 방법 간접적으로 잘 느낄 수 있고 고민해 보게 해준 책 여유가 두려운 당신에게 잘 읽었고, 삶 속에서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면서 살아야 겠다라고 느낄 수 있어서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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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의 힘 - 성장과 풍요로운 삶으로 이끄는 현명한 태도
대릴 반 통게렌 지음, 신예용 옮김 / 상상스퀘어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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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읽었던 강인함의 힘에 이어 즐겨보는 유투브 채널 스터디언에서 소개한 책 겸손의 힘을 읽었다. 두 책은 스터디언 채널에서 자기계발서 세트로 최근에 소개 되어 읽게 되었고, 개인적으로는 강인함의 힘 만큼 겸손의 힘도 참 좋은 내용이 많아서 좋았다. 겸손은 삶에서 꼭 필요한 덕목이라고 생각하고 살았지만, 막상 겸손의 대해 표현하려고 하면 가진 능력은 출중하나 나서지 않고 행동하다 정도로 이해하고 있었다. 즉 겸손의 정확한 의미는 잘 모르면서 중요한 덕목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왔던 것이다. 책 겸손의 힘을 읽고 난 후 겸손이라는 의미와 겸손의 중요성 그리고 왜 겸손해야 하는지에 대해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우리는 자신을 평균보다 나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간다. 이와 같은 성향을 평균 이상 효과라 한다. 물론 평균보다 뛰어난 사람도 있을 것이고 평균보다 못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나의 위치와 능력이 어디이며 정확히 알아야 지금 보다 더 성장할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기에 나를 정확하게 아는 것은 중요하다 . 이것은 겸손하고도 연관되며 겸손의 시작은 자기 자신을 정확히 아는 것에서 부터 시작된다. 강인함의 힘에서도 나온 메타인지를 정확하 파악하는 것이 겸손의 시작인 것이다. 자기 자신을 정확히 알게 되면, 본인 능력에 맞게 계획을 적절히 세울 수 있다. 자기 능력내에서 현명하고 계획적인 판단을 하게 되는 것이다. 이는 과도한 목표를 줄일 수 있고 낮은 목표를 설정을 피하며 성장할 수 있는 계획과 목표를 실행할 수 있는 것이다. 겸손은 삶의 성장을 이룰 수 있는 밑 바탕이며, 나의 능력을 명확히 파악하여 할 줄 아는 것과 못하는 것을 구분할 줄 아는 마음가짐, 그렇기 때문에 경험을 통해서 배우려고 하는 의지를 가지며, 어제 보다 더 성장하려고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다. 실패를 해도 남탓하지 않고 모든 경험을 통해 배우고 성장할 수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는 자세를 겸손하다라고 표현 할 수 있겠다.


그리고 겸손의 또 다른 부분은 다른 사람을 향해 관심을 가지는 것이다. 자신에게만 초점을 맞추기 보단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며 공감할 줄 알아는 것이 겸손의 자세이다. 우선 내가 틀릴 수 있다는 마음가짐을 가짐으로서 상대를 수용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다. 10년 전의 정답이 10년후에도 정답일지는 모른다. 사회는 변화고 원칙도 비틀어 질 수 있다. 내가 틀릴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지며 열린 마음을 가져야 하는 것이다. 좋은 피드백을 수용하며 항상 어디서든 배울 수 있는 자세를 가짐으로 우리는 겸손해 질 수 있다. 


겸손은 하나로 표현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며 굉장히 방대한 요소들과 연관되어 있다. 겸손은 태생부터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서 배양해야 하는 것이다. 우리가 겸손해야 하는 가장 장큰 이유 중 하나는 좋은 인간관계의 형성을 위해서라 생각한다. 사람은 혼자서 살아갈 수 없기에 좋은 인간관계의 형성은 곧 삶의 행복과도 연관 있다고 생각한다.  이렇듯 책을 통해 내가 느낀 겸손이라는 단어를 2가지로 표현 하면 하나는 메타인지고 다른 하나는 인간관계라고 생각한다. 책을 읽고 이 2가지가 겸손과 가장 큰 연관이 있지 않나 생각해 본다. 그 밖에 겸손의 대해서 책에서는 명확히 잘 설명하고 있어 누구나 꼭 읽어보면 삶에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한다.


현대사회는 보여주기식 삶이 만연한 가운데 남과 비교하며 경쟁만 부추기고 남의 탓만 하는 환경에서 겸손이라는 자세를 정확히 인지하고 겸손한 마음가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되지 않을까 한다. 책 겸손의 힘을 통해 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고 더 열린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고 다짐하게 도와준 책 겸손의 힘 잘 읽었습니다. 좋은 책과 함께 반성하고 성장하는 삶을 살 수 있어서 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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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함의 힘 - 회복탄력성에 대한 오해 그리고 강인함의 비밀
스티브 매그니스 지음, 이주만 옮김 / 상상스퀘어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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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역사상 강한 종만 살아 남고 진화해 왔다. 강인함은 인간의 생존할 수 있게  중요한 역할을 해온 것이라 생각한다. 강하다는 의미에는 여러 뜻이 있을 것이다. 육체적으로 강인함이 있을 것이고, 정신적인 강인함, 생물학적 강인함 등등. 강인함이란 의미는 결국으로 남들과 다른 무엇인가 있다는 의미이고 이것이 곧 생존할 수 있는 힘이라 생각된다. 


책 강인함의 힘은 현대사회에 필요한 부분인 정신적 강인함에 대해 더 집중해서 설명한 책이라 생각한다. 과거에는 육체적 강인함이 중시되었고 육체적으로 강한사람이 더 살아 남을 수 확률이 높았다면, 현대 사회에는 육체적으로 강인함도 중요하지만 정신적인 강인함이 더 필요하고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특히 요즘은 정신적으로 나약한 사람이 대다수라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정신적 강인함을 키울수 있어야 겠다. 이런 정신적 나약함을 떨치고 좀 더 강해지고 싶은 사람들은 꼭 이 책 강인함의 힘을 읽어보면 좋을 듯 하다.


우선 강인함이란 무엇인가라고 할 때 책에서 강인함을 잘 표현한 문구를 통해 소개하면, 언덕에서 굴러 떨어지는 눈덩이가 언덕 아래 있는 가족과 충돌한 위험이 있음을 알아차리고, 눈덩이가 가속도를 얻지 못하도록 저지할 방법을 찾아내고, 언덕 아래 가족과 충돌하지 않도록 해결하는 힘인 것이다. 즉, 강인함을 가졌다는 것은 살면서 닥치는 수많은 문제들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어야 하며, 문제가 발생했을 때 메타인지와 메타적 관점에서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어야 하고, 그 모색된 방법을 잘 진행하면서 해결해 나가는 힘을 강인함이라 표현할 수 있다. 물론 해결 방안을 찾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니며 얼마든지 잘못된 해결 방안으로 접근 할 수 도 있다. 그러나 잘못된 해결 방안을 통해서도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자세를 가지는 것도 강인함의 힘이라고 생각한다. 


책을 통해 느낀 강인함을 키우기 위해서는 우선 메타인지를 높이는 데서 부터 시작된다고 본다. 과거에는 불도저처럼 무작정 열심히 하거나, 안되면 되게해라 라는 정신을 강인함으로 표현됬지만, 과거의 방식은 상황을 파악하지 못하거나 또는 자기자신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무리하게 일을 진행하는 것은 강인함이 아니라 무모하다는 표현이 더 적절할 것이다. 자기 자신을 철저히 분석하고 명확히 인지한 상태에서 목표를 정하고 도전하며, 실패해도 실패를 통해 얻는 것이 있다는 마음가짐을 가지면서 생활하면 정신적 강인함에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메타인지는 자기자신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것으로 너무 무리하게도 아니고, 너무 나약하게도 아닌 적절한 선을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

하루 아침에 강인함의 힘이 길러지는 것은 아니다. 부단히 노력하고 습관으로 형성시키며, 마인트 컨트롤도 매회 진행해야 할 것이다. 물론 목표는 어제의 나보다 더 강인해 지는 것을 목표로 살아가는 것이 되어야 겠다. 인간은 나약한 존재이나 노력을 통해 얼마든지 강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마음먹기에 달린 것이다. 책을 참고하여 하루 하루 강인함을 키우기 위해 자각하면서 살도록 노력해겠다. 오늘도 좋은 책인 강인함의 힘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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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노의 가르침 (화이트 에디션) - 피보다 진하게 살아라
세이노(SayNo) 지음 / 데이원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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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서평을 쓰는 것 같다. 3월말에서 4월초 여러가지 행사로 인해 시간적으로 독서를 할 시간이 부족했다. 한 달에 그래도 2권 이상 읽자는 목표를 지키기 위해 좀 더 노력해야겠다. 책 세이노의 가르침은 참 혜자스러운 책이라 생각한다. 가격은 7200원으로 다른 책과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이라 생각되고, 책 분량이 굉장히 많아 저렴한 가격 대비 꾀 두꺼운 책이다. 총 page는 735page 로 책을 꼼꼼히 읽으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할 거라 생각된다. 나 또한 책을 다 읽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책이 가격 대비 혜자스러울 수 있는 이유에는 저자가 책을 통해 수익을 얻고자 하는 마음이 없었기 때문에 가능하지 않았나 한다. 참고로 책에서도 설명하지만 저자는 책을 통해 인세 및 강의료 등의 어떤 이득도 추구하지 않는다고 설명된다. 그 마음이 저렴한 가격을 통해서도 느낄 수 있었다.

세이노(say no) 저자의 필명이며 책은 저자가 살아온 세월이 담겨 있고 그 과정에서 본인이 느꼈던 부분을 아주 솔직히 작성되어 있다. 마치 옆에서 부모님이 잔소리 하는 듯한 어투와 솔직한 감정이 담겨 있어 내용이 더 마음에 와 닿지 않았나 생각한다. 감정적인 욕설도 책에서는 표현되어 있어 책을 읽으면서 웃음이 나온 부분도 꾀 있었다. 책은 자기 계발서로 저자인 세이노는 천억원대의 자산가로 사실 부자 대열에 속해 있다고 본다. 그런 자산을 일굴수 있었던 본인의 철학 및 경험, 삶에서 느낀 부분을 책을 통해 잘 표현되어 있고,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솔직한 어투를 통해 더 뼈때리는 내용이 많아 우리의 나약한 마음이나 의지에 대해 더 반성하는 계기가 될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특히 사회에 대해 막 경험을 시작하는 20~30대가 읽으면 가장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저자의 경험이 물론 다 정답은 아니겠지만 책을 통해 본받을 만한 부분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느낀 책을 통해 저자가 강조하는 부분은 인생은 공평하지 않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을 받아 들여야 된다는 것. 공평하지 않은 인생에서 우리가 성공할 수 있는 큰 원천은 노력이라는 것이다. 이 노력이라는 것이 그냥 우리가 생각하고 대충 실천하는 노력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할 수 있는 평범한 노력을 뛰어넘을 수 있는 남들과 다른 탁월한 노력을 해야 된다는 것이다. 그런 예를 책에서는 본인의 경험과 함께 잘 설명되어 있다. 나 또한 책을 읽고 세이노라는 저자는 정말 대단한 사람이고, 성공할 수 있는 이유가 명확했다 라고 느낄 수 있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삶에 대한 태도도 잘 나와있고, 사업, 공무원, 회사원 등의 위치에서 어떻게 생활해야 되는지에 대한 본인이 느낀 감정을 토대로 각 분야에서 어떻게 하면 살아 남을 수 있는지, 경험적으로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20~30대 젊은 층에서는 내용을 참고하여 삶에 적용하면 굉장히 도움이 되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한다. 

책 분량이 굉장히 방대하다 보니, 중간에 나에게 적용되지 않는 부분은 대충 훑어보고 넘겼음에도 불구하고 책을 읽는데 꾀 많은 시간이 걸렸고, 그 만큼 저자는 책을 통해 본인의 인생에서 느낀 많은 부분을 공유하고 독자에게 좀 더 나은 삶을 위해 도움을 주고 싶어하는 마음이 잘 느껴졌다. 항상 느끼고 포스팅도 많이 했지만 인생에 좋은 멘토를 만나는 것은 행운이라 생각한다. 좋은 멘토를 직접 만날 수 없다면, 이런 세이노의 가름침과 같은 좋은 멘토 책을 통해 인생을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삶에 정답은 없지만 그래도 먼저 경험한 사람들에 대한 조언과 충고는 충분히 가치있고 불확실한 삶에 나침반 같은 역할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젊을 수록 이런 책을 많이 읽고 삶에 적용해 보면 시간적으로 굉장한 이익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한다. 마지막의 부록(세이노의 추천도서)은 책을 고르는데 큰 도움이 될 거 같아 시간이 될 때 하나씩 읽어 봐야 겠다.


참 혜자스러운 책 세이노의 가르침 잘 읽었고, 항상 좋은 책을 쓴 저자와 출판사에 감사하며, 독서를 통해 모두가 행복한 삶이 되는 사회가 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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