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표 영어 세트 - 전13권 - 5000명이 선택한 기적의 아빠표 영어 ㅣ 아빠표 영어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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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5000명이 선택한 기적의 아빠표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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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빠가 직접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쳐 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영어를 능숙하게 사용하는 부모라면 영어 공포증이 없겠지만 영어를 큰 소리로 발음 하는 것도 간단한 대화를 하는 것도 부담스러운 부모라면 <아빠표 영어 세트>를 통해 아이에게 직접 영어를 가르쳐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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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 알파벳을 비롯하여 영어를 학교에서 배우게 된다. 세계 공영어인 영어를 더 이상 외면 할 수 없다. 왜냐하면 한국어로 표현이 안 되는 수 많은 단어들이 일상에서 사용 되고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컴퓨터,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폰 등등 이러한 단어는 한국어로 변환하는 것 자체가 넌센스가 되어 버렸다. 영어의 문자인 알파벳은 대문자 26개와 소문자 26개 총 52개의 글자로 구성되어 있다. 알파벳을 비롯해 다양한 문장까지 아빠표 영어세트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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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영어 세트는 알파벳을 쓰고 읽는 것부터 명사, 일반동사, 인칭, be동사, 분사, to부장사, 전치사, 조동사, 부정문, 의문문 순으로 되어 있다. 나는 알파벳 쓰기, 명사, 일반동사, 인칭까지 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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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알파벳을 모르는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읽고 쓰는 것이다. 60단어로 영어 발음 기호 읽는 법을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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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자, 소문자를 따라 쓰기 쉽게 구성 되어 있고 발음을 내면서 쓰면 더욱더 빨리 익힐 수 있다. 쓰는 순서는 번호로 되어 있어 아이가 직관적으로 알아 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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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해보기 를 통해 각 알파벳에 어울리는 한글 소리를 선으로 이어 다시금 복습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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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은 명사 편이다. 셀 수 있는 명사는 한 개일때 a, 여러 개일때는 -s를 붙일 수 있다. 셀 수 있는 명사와 셀 수 없는 명사를 구분한다. 여러 개인 명사에 불규칙 변형을 익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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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가 한 명이면? a girl이다. 그렇다면 소녀가 여러 명이면? girls가 된다. 아빠가 아이에게 차례대로 알려줄 수 있다. 첫 번째는 소녀는 영어로 girl이라고 발음 한다. 아이는 아빠의 발음을 따라 한다. 한 명이나 한 개일 때 앞에 a를 붙이는 것을 알려준다. 여러 개나 여러 명일 때는 뒤에 s를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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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 수 없는 명사를 불가산 명사라고 한다. 그렇다면 time은 셀 수 있을까? 셀 수 없다. 시간은 물처럼 흘러가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시간이 한 개라든지 시간이 여러 개라는 말은 있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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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은 일반 동사에 대해 배운다. 일반 동사라고 하면 주어의 행동이나 움직임을 나타내는 동사를 생각하면 쉽다. 그렇다면 일반 동사를 어떻게 쓰는 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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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나는 'I'이다. 그렇다면 내가 한 열쇠를 준다를 영어로 하면 I give a key.이다. 여기서 a key 는 지난 1단 명사 편에서 배웠다. 왜 a 가 들어가는 지 알고 있다. 그렇기에 주는 것 이라는 동작은 give이기에 I give a key라는 말을 함으로써 내가 한 열 쇠를 준다라는 문장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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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ike you 라는 문장은 거의 한 단어처럼 많은 이들이 알고 있다. 그렇다면 너는 나를 좋아해? 라는 의문문은 어떻게 만들까? 너, 좋아해. 나를? 이라는 순으로 만들면 된다. 즉, You like me?가 되는 것이다. 여기서 me는 나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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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에서는 인칭을 배운다. 인칭?은 무엇일까? 어떤 동작의 주체가 말하는 이, 말 듣는 이, 제삼자 중 누구인가의 구별을 이르는 말. 1인칭·2인칭·3인칭이 있다. 이것을 배워야만 나, 너, 우리와 같은 말을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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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영어로 'I'이다. 그렇다면 그는 영어로 무엇일까? 바로 'He'가 된다. 이처럼 지칭하는 이가 달라지면 단어가 달라진다. 이 단어를 자유자재로 사용해야만 명확하게 대상을 지칭할 수 있다. 여기까지 총 4권을 살펴보았다. 영어라는 거대한 산을 한 번에 오를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천천히 포기하지 않고 걷다보면 언젠간 정상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첫걸음이 바로 아빠표 영어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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