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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콜드 ㅣ 머시 톰슨 시리즈 1
파트리샤 브릭스 지음, 최용준 옮김 / 시공사 / 2009년 12월
평점 :
절판
내가 기대한 것은 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만큼의 스테파니 플럼 시리즈 만큼의 유머와 매력이었는데... 매력은 넘치나 유머가 아주 부족했다.
아아 아쉬워라! 1편이라 그럴 거라고 생각하니.. 시리즈 2편은 언제쯤 나올지 두근두근 아직도 기대를 못 버리겠다.
기대가 컸던 만큼 별 세개. 중고로 7천원에 구입했는데 상태가 너무 깨끗해서 좋았던...이 책을 재밌게 보셨다면 위에서 언급한 시리즈들을 꼭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머시 톰슨 시리즈가 늑대인간이라면 수키 스택하우스는 뱀파이어! 스테파니 플럼 시리즈는 여자 탐정이 나오는데 유머와 매력면에서는 가히 최고!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책이라고나 할까요.
얼른 나와주길 머시 톰슨 2편.. 늑대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매력적이고 유머러스한 머시를 기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