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콜드 머시 톰슨 시리즈 1
파트리샤 브릭스 지음, 최용준 옮김 / 시공사 / 2009년 12월
평점 :
절판


내가 기대한 것은 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만큼의 스테파니 플럼 시리즈 만큼의 유머와 매력이었는데... 매력은 넘치나 유머가 아주 부족했다.  

아아 아쉬워라! 1편이라 그럴 거라고 생각하니.. 시리즈 2편은 언제쯤 나올지 두근두근 아직도 기대를 못 버리겠다. 

기대가 컸던 만큼 별 세개. 중고로 7천원에 구입했는데 상태가 너무 깨끗해서 좋았던...이 책을 재밌게 보셨다면 위에서 언급한 시리즈들을 꼭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머시 톰슨 시리즈가 늑대인간이라면 수키 스택하우스는 뱀파이어! 스테파니 플럼 시리즈는 여자 탐정이 나오는데 유머와 매력면에서는 가히 최고!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책이라고나 할까요. 

얼른 나와주길 머시 톰슨 2편.. 늑대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매력적이고 유머러스한 머시를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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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공지영 지음 / 오픈하우스 / 2008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중고상품으로 싸게 구입! 일케 오랜만에 리뷰를 남겨 봅니다. 

실은 짧게 40평을 쓰고 싶었지만 중고로 회원직배송 받을시에는 남겨지지 않는 듯? 하더이다. 

정말 오래전에 이 책 제목을 봤지요.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그냥 이 제목만으로 너무 힘이 되서.. 언젠가는 함 보자고 생각하고는 잊고 말았었는데.. 

언젠가 <봉순이언니>를 접하게 되면서 공지영 작가님을 의식하게 되고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도 보게 되고... 게다가 이 책이 이 분의 것임을 알게 되어서... 결국 중고로 사게 되었습니다. 

솔직하게는 기대했던 것하고 달랐어요. 이런 편지글 형식일 줄은 몰랐기 때문에.. 근데 보면서 참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 최근엔 내가 너무 싫어서 나를 욕하고 무시하곤 했는데,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작가님 같은 엄마가 있다면야 응원을 받고 힘을 낼 수 있겠지만.. 저희 어머니는 50대시고 무신경 하시고... 게다가 나는 나를 자꾸만 무시하고 싫어하고... 이런 상황에서 나를 사랑해 줄 수 있는 건 나뿐이고.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나도 내가 어떤 삶을 살든 응원해 주어야겠다고... 하하 타인에게 받는 응원보다야 약하겠지만... 노력하고 있답니다.  

실제로 저희 엄마에게 이런 편지를 받으면 낯간지럽고 소름이 돋을 것 같지만.. 부러웠습니다.  

아, 거의 한 목록마다 책을 추천해 주시던데... 뒷부분에서 <행복한 사람, 타샤 튜더>라는 책을 소개받고 역시 중고로 주문을 했답니다. 제가 꿈꿔왔던 삶을 보는 것 같아서 말이죠. 

소개된 책들도 앞으로 천천히 찾아볼 생각이에요.  

힘드신 분들께 엄마의 편지같은 작가님의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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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시선 끝에 내가 있다 4
서문다미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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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딱 보고 싶었던 집착물... 현실에선 시궁창이지만 만화속에선 학하악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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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귀야행 18
이마 이치코 지음 / 시공사(만화)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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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난잡하고 여전히 재밌습니다. 담권은 언제쯤 또 나와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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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왜 일을 해야 하는가? - 슈퍼 루비코믹스 65
야마다 유기 지음 / 현대지능개발사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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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꺄 여전히 웃기고 에로에로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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