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을 빼앗긴 여자와 행운을 빼앗아간 남자와의 한 판 승부! 같은 분위기를 기대했는데 애슐리가 너무 쉽게 사랑에 빠져버리는 바람에 긴장감은 없었다. 그냥 행운에 따라서 극과 극을 치닫는 상황이 웃길 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