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끝까지 엉뚱한 영화.
상상을 초월하는 스케일이나 어마어마한 제작비 없이도 이런 재밌는 영화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해준 영화. 영화가 보여주는 상상력은 깜찍했고, 우에노 주리는 귀여웠으며 아오이 우유는 여전히 예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