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듀어런스 - 어니스트 섀클턴의 위대한 실패, 보급판
캐롤라인 알렉산더 지음, 김세중 옮김 / 뜨인돌 / 200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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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쉬고 싶다거나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은 누구도 하지 않았다. 섀클턴은 다른 두 사람이 절대 주저하거나 불평하지 않으리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그들 또한 섀클턴이 새로운길찾기에 나설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 몇 번째 되풀이되는 실패에도 불구하고 그들은여전히 포기할 줄 모르는 불굴의 탐험대원들이었다. - P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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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동물원
켄 리우 지음, 장성주 옮김 / 황금가지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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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하나하나마다 책장이 쉽게 넘어가지 않았다.. 제목이 동화같은 느낌이어서 쉽게 생각하고 책을 펼쳤기 때문일까?? 이랬구나.. 이럴수도 있구나.. 이렇게까지?? 등 생각이 생각을 물고 생각을하게 하는 책이었다.. 송사와 원숭이 왕, 역사에 종지부를 찍은 사람들이 개인적으로 제일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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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듀어런스 - 어니스트 섀클턴의 위대한 실패, 보급판
캐롤라인 알렉산더 지음, 김세중 옮김 / 뜨인돌 / 200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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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들은 캄캄한 물에서 고래가 천천히 모습을 드러내는 광경을 가장 공포스러운 순간으로기억했다. 얼음 위에서 오랫동안 지낸 대원들은 이 거대한 짐승이 얼음도 박살내는 무시무시한 힘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수도 없이 목격했다. 깊고 신비로우며 사악하기까지한, 으스스한 파충류의 눈을 가진 존재가 고래였다. - P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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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듀어런스 - 어니스트 섀클턴의 위대한 실패, 보급판
캐롤라인 알렉산더 지음, 김세중 옮김 / 뜨인돌 / 200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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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글로 표현할 수가 없다. "섀클턴은 비통한 마음으로 기록했다. "뱃사람에게 배는바다에 떠있는 집 이상의 의미가 있다..………… 비명을 지르고 부서지고 온몸에 지독한 상도를 입으면서, 인듀어런스 호는 천천히 삶을 포기하고 있었다." - P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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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캐럴 네버랜드 클래식 16
찰스 디킨스 지음, 퀸틴 블레이크 그림, 김난령 옮김 / 시공주니어 / 200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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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었다. 읽고보니.. 전부 알고 있지는 않았다. 찰스디킨스의 유머, 풍자, 재치, 생생한 묘사와 비유력에 이 소설이 이렇게 재미있는 내용이었던가를 다시 생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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