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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무작정 따라하기 (책 + mp3 CD 1장 + 휴대용 소책자) - 300개 핵심 문장으로 끝내는, mp3 CD판 무작정 따라하기 중국어
송재복 지음 / 길벗이지톡 / 200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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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들고다니면서 공부하라고 휴대용이라고 만든게 이모양이야? (당연히 포켓판이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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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투를 빈다 - 딴지총수 김어준의 정면돌파 인생매뉴얼
김어준 지음, 현태준 그림 / 푸른숲 / 2008년 11월
평점 :
품절


그동안 인터넷 한겨레의 그까이꺼 아나토미코너에 연재된 내용을 추리고 다른 원고를 보충해서 엮어 냈군요. 연재되는 동안 재미있게 읽으며 스크랩을 해서 지인들에게 많이 나눠 주었던 좋은 글들입니다. 책은 인생을 치열하게 살아온 저자가 교과서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삶의 이면들을 명쾌하게 풀어 낸 실용 잠언들로 가득합니다. 마침 다음 주가 수능이니 수능을 마친 아이들에게 한권씩 선물하면 좋겠습니다. 내가 좀 더 일찍 이글을 읽었더라면...하며 아쉬워했던 내용이니 새로운 길을 시작하는 아이들 인생에 더없이 좋은 인생 참고서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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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른이 되지 못한 애들에게 동네 형이 말해주는 지침서
    from Fly, Hendrix, Fly 2008-12-08 21:41 
    건투를 빈다 - 김어준 지음, 현태준 그림/푸른숲 "본 도서 리뷰는 티스토리와 알라딘이 제공하는 '블로거 북 리뷰' 행사에 참여하는 블로그 포스트입니다." 내 17살. 강준만, 김어준, 딴지일보 skit #1 지금 이런 정체성으로, 이런 감성으로 살아가게 된 데에는 '글'이 있었다. 물론 그 글을 읽게 한 사람들이 있었다. 내 작은 아빠는 나에게 를 집에서 보지 말라했고, 를 똥 닭는 휴지로 쓰라고 했다. 그리고 를 구..
 
 
 
요코 이야기
요코 가와시마 왓킨스 지음, 윤현주 옮김 / 문학동네 / 2005년 4월
평점 :
품절


책을 신청하니 품절이라네. 대한민국 독자수준은 아직 초등학생인 모양이다.  메스컴의 선정적인 제목에 놀아나 여론이 냄비처럼 끓으니 책을 팔지 않는다. 옳고 그름은 읽고나서 독자가 판단할 일이다.  책을 읽어야 뭐라 할말이 생길것 아닌가. 중일양국에서 판금되면 우리도 그래야 하는가. 독자의 판단에 맡기고 우리가 출판했다면 우리국민의 의식수준이 그만큼 성숙했다는 증거아닌가. GNP가 올라간다고 교양의 두께가 덩달아 오르는 것은 아니다.  좀더 진중한 대응이 필요한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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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생명체 2007-01-18 1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을 출판했다고 우리 국민 의식수준이 성숙한거라 볼 수는 없습니다.
이런 책을 번역해놓고 그 내용에 대해 극찬까지 한 번역자가 한국 출신의 미국 거주자라는 사실이 우리 민족의 의식수준을 한 단계 끌어내리는 거라고는 볼 수 있겠죠.

초록바다 2007-01-18 1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요, 중일 양국에서 판금된 책을 우리나라에서 냈다고 의식수준이 그들보다 성숙했다고 생각하시는 건 큰 오산이며 정말 위험한 발상입니다. 그만큼 민족의식, 역사의식이 없다는 뜻이죠. 돈말 벌면 된다는!!! 그러니 눈 뜨고도 독도와 고구려사를 빼앗는 비극이 생기는 겁니다. 제발 제대로 좀 보셨음 좋겠습니다!!!!!!!!!!!!
 
종횡무진 서양사 - 남경태의 역사 오디세이 3부작 종횡무진 역사 시리즈 5
남경태 지음 / 그린비 / 1999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역사는 지리와 뗄 수 없는 관계를 이룬다. 남경태의 종횡무진 서양사가 맛깔스런 문체와 뛰어난 편집에도 불구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본문에서 지리 배려를 소홀히 한 때문이다. 처음에 읽는 동안은 내내 본문에서 설명하고있는 상황을 지리적으로 이해하기가 힘들어 몹시 불편했다. 결국 고등학교 역사부도의 도움을 받아가며 끝까지 읽긴 했지만... 두 번째 읽는 중이다. 확실히 저자가 의도한 '교과서보다 가볍고 무협지보다 무거운' 효과가 빛을 발하는 듯 며칠 동안 새벽시간으로, 또한 출퇴근하면서 짬을 내어 재미있게 읽고있다. 두 번째 읽으면서도 지리적인 배려의 아쉬움은 여전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책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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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o21의 엑셀로 배우는 VB
허성덕 지음 / 마이트프레스 / 1999년 10월
평점 :
절판


내가 우노(저자 허성덕씨의 호)선생을 처음 안것은 인터넷을 통해서다. 엑셀이라는 단어로 검색을 한 후 골라서 찾아간 곳이 바로 uno21사이트(www.uno21.com)였다.

홈페지를 구석구석 살펴보고 몇편의 강의파일을 다운받아 읽어보던 나는 그만 엑셀에 폭 빠지게 됐다. 저자는 엑셀의 달인답게 해박한 지식과 구수한 말솜씨로 사이트 방문자를 사로 잡는다.

단순한 용어나 정리한 수준의 책이 아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딱딱하고 어렵게만 보이는 엑셀이라는 프로그램을 말랑말랑하고 맛갈스럽게 요리해 놓았다. 일단 엑셀을 배우기로 뜻을 세웠다면 망설이지 마시라. 초보자라도 이책과 함께라면 더 이상 엑셀은 어려운 대상이 아니다.

장점은 또 있다. 단순히 책만 읽는것이 아니라 해당사이트와 연계하며 입체적인 학습이 가능하다.(물론 책을 구입하지 않는다고 해서 사이트를 이용할 수 없는 것은 아니다. uno21사이트는 365일 언제나 엑셀을 배우고 싶은 사람에게 활짝 열려있다)

'엑셀 왕초보를 위한 일일 30분강좌'를 Excel-Baby쉬트에 마련하여 놓았으며, 엑셀프로그래밍이라는것에 대하여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을위해 '엑셀로 VB를 배웁시다'주간강좌도 개설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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