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모아 장갑과 가여움 - 제58회 다니자키 준이치로상 수상작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김난주 옮김 / 민음사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팬들만 좋아할거 같은 짧은 이야기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방콕 오늘의 젊은 작가 24
김기창 지음 / 민음사 / 2019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작가는 여러 인물들이 교차해서 마지막엔 뭔가 ‘쾅‘하는 그런 이야기를 좋아하는가보다. 등장인물 모두 하나같이 재수없고 공감하기 싫다.(이것을 작가가 의도했다면 성공).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인도네시아 Etc. - 남들 가는 대로 안 가서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낀 인도네시아 여행기
엘리자베스 피사니 지음, 박소현 옮김 / 눌민 / 202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교역량으로보나 지리적 거리로 보나 영국 보단 우리나라가 인도네시아에 더욱 가까울것인데, 왜 우리는 이러한 책 하나 없을까? 감성 풍부한 인생샷이나 에피소드 자랑만으로 채운 책이아니라, 인도네시아에 대한 애정이 담긴 저자의 이야기가 사랑스럽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웨이저 - 난파선에서의 반란과 살인, 그리고 생존을 향한 사투
데이비드 그랜 지음, 김승욱 옮김 / 프시케의숲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혹독한 항해기, 처절한 표류기 그리고 황당한 재판까지 소설처럼 신나게 읽었다. 이런 류의 책 열에 아홉은 엉성하고 무성의한 번역때문에 짜증이 나곤했지만, 번역 역시 많은 노력을 기울인듯 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두고 온 여름 소설Q
성해나 지음 / 창비 / 2023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군더더기 없는 문체와 서사. 자꾸 뒤를 돌아보는 소설 속 누구 처럼, 마지막 책장을 덮지 못하고 계속 만지작만지작. 작가의 글을 오래오래 자주자주 보면 좋을거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