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가 온다 - 냉전과 반공, 대량학살이 만들어 낸 세계
빈센트 베빈스 지음, 박소현 옮김 / 두번째테제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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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와 관련이 있건 없건 무고한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이 죽거나 사라졌다. 자카르타를 비롯해서 전 세계적으로 일어났던 광폭한 반공주의 학살에 대해 지나치게 자세하고 장황하게 설명하면서 스탈린의 대숙청, 마오쩌둥의 대약진 운동, 폴포트의 킬링필드 등에 대해서는 왜 아무말도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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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하로 2026-04-07 06: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 읽은 티 좀 내지 마세요
그리고 폴 포트 쫓아낸 게 누구입니까? 사악한 소련의 브레즈네프와 베트남의 레 주언에 대항해 크메르 지원한게 누구입니까?

얏하로 2026-04-07 06: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9쪽 펼쳐서 다시 읽으시길.

황제만세 2026-04-08 08: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영어 원서로 읽고 번역본도 읽었음. 29쪽 이거 한장으로 설명다 된거라고 보는거구나... 미국이 잘했다는게 아니라 미국이 왜 그런 못된 행동을 한거에 대한 배경 분석이 없어서 안타까울뿐

얏하로 2026-04-08 22:53   좋아요 0 | URL
뭐 읽었다니 오해해서 미안하지만 나는 전체적으로는 아무튼 단순히 대숙청 나빠요라는 지식인의 틀의 저자가 벗어나지 못하는 느낌 받아서. 누구 말따마나 스탈린은 최고이자 최악의 공산주의자였으니깐요 아무튼 요즘 다른것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조금 공격적으로 나갔으니 그건 미안하오